-
한동훈 국힘 대표 사퇴, "극단적 유튜버에 동조하면 보수 미래 없어”
백영철기자
2024-12-16
-
尹 “결코 포기하지 않겠다, 마지막까지 국가 위해 최선”
백영철기자
2024-12-14
-
‘탄핵책임론’에 휩싸이는 한동훈 국힘대표
백영철기자
2024-12-11
-
尹 “거대 야당이 국헌문란 행위...광란의 칼춤"
윤혜정기자
2024-12-12
-
윤 대통령 탄핵 후폭풍...국힘 ‘소수야당’ 전락 위기
백영철기자
2024-12-14
-
윤 대통령 탄핵안 204표로 가결 ...한동훈계에서 가세한 듯
백영철기자
2024-12-14
-
차기 대통령 선호도, 이재명 52% 한동훈 9% 오세훈 6%
백영철기자
2024-12-09
-
尹지지율 11%…"탄핵 찬성" 75%
백영철기자
2024-12-13
-
조국, 대법원서 징역 2년 확정...의원직 상실
윤혜정기자
2024-12-12
-
한덕수 총리 “계엄 막지 못한 책임 지겠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11일 "마지막 순간까지 소임을 다하고, 제가 져야 할 책임을 변명이나 회피 없이 지겠다"고 밝혔다.한덕수 총리는 이날 '국민께 드리는 말씀'을 통해 "12월 3일 밤 비상계엄 선포 과정에서 일관되게 반대하였으나 끝내 막지 못한 것을 깊이 자책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또한 "저는 대한민국 국무총리로서 우리 국민이 처한 현 상황과 그에 이르게 된 전 과정에 대하여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며 "그로 인하여 국민 한 분 한 분께 고통과 혼란을 드린 것을 진심으로 송구하게 생각한다"고 사과했다.한 총리는 그러면서 "지금 대한민국은 전에 없던 엄중한 상황에 처해 있다. 국가의 안위와 국민의 일상이 흔들림없이 유지될 수 있도록 현 상황을 조기에 수습하고, 헌법과 법률에 따라 안정적으로 국정이 운영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저를 포함한 내각은 이 목표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 한평생 저를 믿고 많은 일을 맡겨주신 국민을 위해, 마지막 순간까지 본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백영철기자
2024-12-11
-
민주당 과천시의원 2명, 윤 대통령 “즉각 탄핵” 주장
백영철기자
2024-12-10
-
국힘 TF “윤, 내년 3~4월 퇴진...5~6월 대선 로드맵 마련”
국민의힘 정국 안정화 태스크포스(TF)가 내년 5~6월 대선 실시를 골자로 한 정국 수습 로드맵 초안을 마련했다. 10일 한동훈 대표에게 보고된 TF 초안은 '3월 퇴진후 5월 대선' 또는 '4월 퇴진후 6월 대선' 등 두 개 시나리오가 제시된 것으로 알려졌다. 윤석열 대통령이 내년 3월이나 4월 '하야 선언'을 한 뒤 두달 뒤 대선을 치루자는 내용이다. TF는 이날 아침 국회에서 1차 회의를 열고 이같은 안을 확정한 뒤 오전 9시께 한동훈 대표에게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다.이양수 TF 위원장은 이어 비공개 의원총회에 참석해서도 이같은 안을 제시했다.이 위원장은 “탄핵보다 ‘2월 하야-4월 대선’ ‘3월 하야-5월 대선’이 빠른 일정이다. 탄핵소추안이 가결되면 6월에 (대통령직에서) 내려오고, 8월에 대선을 하게 되기 때문에, TF 안대로 하야하고 대선을 치르는 게 국론분열을 최소화하면서 불확실성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백영철기자
2024-12-10
-
법무부, 尹 출국금지 조치...헌정사상 처음
백영철기자
2024-12-09
-
‘尹 탄핵안' 표결 무산…195명만 참석, '투표 불성립'
백영철기자
2024-12-07
-
'비상계엄' 중앙선관위 배치 경찰 초동대응팀, 소총 소지
백영철기자
2024-12-07
-
尹 지지율, 13%까지 폭락...한동훈도 11%로 추락
백영철기자
2024-12-06
-
尹 “임기 포함, 정국안정 방안 당에 일임”
백영철기자
2024-12-07
-
국정원 홍장원 1차장 "尹, 계엄 직후 '싹 다 잡아들여 정리하라' 지시"
백영철기자
2024-12-06
-
한 대표가 언급한 ‘과천수감장’은 ‘방첩사 벙커’?
백영철기자
2024-12-06
-
무장계엄군 300여명, 과천 중앙선관위 등 진입
백영철기자
2024-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