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슈게이트</title>
		<link>http://issuegate.com/news/list.php?mcode=msub1</link>
		<description>인터넷언론, 이슈의 게이트킵퍼, 시대정신의 문지기, 생생한 로컬뉴스 </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Fri, 15 May 2026 02:13:22 +0900</pubDate>
		<image>
			<title>이슈게이트</title>
			<url>http://issuegate.com/data/file/logo/1935576102_YaqlrIym_logo.png</url>
			<link>http://issuegate.com/news/list.php?mcode=msub1</link>
		</image>
		<item>
			<title>고금란 후보, “’과천시 온마을 아동돌봄 정책’ 꼭 이루겠다”</title>
			<link>http://issuegate.com/news/view.php?idx=17803</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고금란 개혁신당 과천시장 후보(사진)는 14일 과천시민회관 소강당에서 아동돌봄에 대한 정책메시지를 발표했다.</p><p><br></p><p><br></p><p><span class="fr-img-caption fr-fic fr-dib" style="width: 600px;"><span class="fr-img-wrap"><img src="/data/cheditor4/2605/bf18f2f671a47d696a6151c0971c6467a429fb72.jpg"><span class="fr-inner">사진=고금란 선거사무소&nbsp;</span></span></span></p><p><br></p><p>고 후보는 &ldquo;과천 시의원으로 재작당시 발의한 조례와 법안등이 아직 실행되지 못하는 점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rdquo;라며 &ldquo;과천시장이 되면, 과천시민들에게 실천으로 보답하겠다&rdquo;라고 밝혔다.</p><p>.</p><p>그는 &lsquo;새로운 과천시, 행복한 과천시민&rsquo;에게 가장 중요한 정책중 하나는 &lsquo;아동 돌봄 지원&rsquo;이라면서 &ldquo; &nbsp;</p><p>&nbsp;사각지대 없는 아동돌봄, 다양한 지원을 반드시 실천하겠다&rdquo;고 말했다.</p><p><br></p><p>고 후보는 이를 위해 &lsquo;지역아동센터&rsquo;를 운영, 과천시 모든 아동이 혼자 있지 않도록 하도록 과천시에서 &nbsp;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nbsp;</p><p><br></p><p>그는 아동복지권리보장원 원장 대행의 경험과 역량을 살려서, 과천시 모든 아동 돌봄을 제대로 챙길것이라며 &ldquo;실제 돌봄 공백은 오후 1시~5시에만 생기는 것이 아니다. 등교전, 하교직후, 부모 퇴근후, 방학기간, 야간 긴급상황등 부모의 하루와 아이의 하루가 엇갈릴 때 생긴다&rdquo;라고 말했다.</p><p><br></p><p>이어 &ldquo; 현재는 돌봄 기관도 지역아동센터, 아이돌봄서비스, 초등돌봄교실등 분산되어 있고, 신청도 복잡해 무엇보다도 필요한 순간에 쉽게 찾고, 쉽게 연결되는 체계가 필요하다&rdquo;라고 언급했다.</p><p><br></p><p>개선 대안으로 고후보는 &ldquo;&lsquo;과천시 온마을 아동돌봄&rsquo;정책을 반드시 실천, 끊기지 않는 도시 돌봄망을 만들어 부모 출퇴근, 방학, 야간 긴급상황 등 샐활속 돌봄 공백을 줄일 것&rdquo;이라고 밝혔다.</p><p><br></p><p><br></p><p><br></p>]]></description>
			<author>백영철기자</author>
			<pubDate>Thu, 14 May 2026 16:52: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김종천 후보 등록 마쳐...&quot;과천,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quot;</title>
			<link>http://issuegate.com/news/view.php?idx=17802</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힘 있는 여당시장, 공약 현실화할 수 있는 유일한 후보&rdquo;</p><hr><p><br></p><p><br></p><p><span class="fr-img-caption fr-fic fr-dib" style="width: 600px;"><span class="fr-img-wrap"><img src="/data/cheditor4/2605/a23c0ebba870b09dc33e4c83b7e990f46a6151f2.jpg"><span class="fr-inner">사진=김종천 선거사무소&nbsp;</span></span></span></p><p><br></p><p><br></p><p>더불어민주당 김종천 과천시장 후보가 14일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p><p>김 후보는 이날 후보 등록을 마친 뒤 &ldquo;과천은 지금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rdquo;며 &ldquo;교통, 교육, 미래산업, 시민 생활권 문제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천의 핵심 과제&rdquo;라고 밝혔다.</p><p><br></p><p>이어 &ldquo;이번 선거는 단순히 시장 한 명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 앞으로 과천이 어떤 도시로 나아갈지 결정하는 선거&rdquo;라며 &ldquo;지난 4년 동안 과천의 미래 방향을 깊이 고민했고, 법률적 검토와 재정 여건, 관계기관 협의 가능성까지 따져 실현 가능한 공약을 준비했다&rdquo;고 말했다.</p><p><br></p><p>김 후보는 이번 선거의 핵심 기조로 &lsquo;힘 있는 여당시장&rsquo;을 강조했다. 그는 &ldquo;과천의 현안은 과천시 혼자 해결할 수 없는 사안이 많다&rdquo;며 &ldquo;국토교통부, 경기도, 경기도교육청, 국회와 함께 움직일 수 있어야 실제 해법을 만들 수 있다&rdquo;고 설명했다.</p><p><br></p><p>특히 &ldquo;대통령, 경기도지사, 국회의원과 같은 방향에서 힘을 모을 수 있는 지금은 과천의 숙원사업을 풀어낼 절호의 기회&rdquo;라며 &ldquo;경기도, 국회, 정부를 잇는 네트워크와 실력으로 과천의 공약을 현실로 만들겠다&rdquo;고 강조했다.</p><p><br></p><p><br></p><p>김 후보는 주요 공약으로 ▲GTX-C, 위례과천선, 신림선, 4호선 증차를 포함한 빈틈없는 광역철도망 구축 ▲과천 중&middot;고교 교육체계 개편 ▲신천지 대형 집회시설 적극 선제 대응 등을 제시했다.</p><p><br></p><p>김 후보는 &ldquo;과천의 교통문제는 국토부와, 교육문제는 경기도교육청과, 미래산업은 중앙정부와 경기도의 협력이 있어야 풀 수 있다&rdquo;며 &ldquo;전 과천시장으로서의 행정 경험, 서울대 공대 출신 변호사로서의 전문성, 그리고 여당 원팀의 실행력으로 과천의 묵은 과제를 해결하겠다&rdquo;고 밝혔다.</p><p><br></p><p>아울러 김 후보는 시의회 원팀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그는 &ldquo;좋은 공약도 시의회의 협력 없이는 속도 있게 추진하기 어렵다&rdquo;며 &ldquo;신천지 대응, 교육체계 개편, 광역교통망 확충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과제를 완수하기 위해 민주당 시의원 후보들도 함께 선택해 달라&rdquo;고 호소했다.</p><p><br></p><p><br></p><p>끝으로 김 후보는 &ldquo;과천의 품격은 지키고, 미래 먹거리는 새로 만들겠다&rdquo;며 &ldquo;시민 여러분께서 힘 있는 여당시장 김종천에게 과천의 미래를 맡겨 주신다면, 과천의 공약을 말이 아니라 현실로 만들겠다&rdquo;고 밝혔다.</p><p><br></p><p><br></p><p><br></p>]]></description>
			<author>백영철기자</author>
			<pubDate>Thu, 14 May 2026 15:36: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김어준의 '4대천왕' 나간 김종천 후보 “신천지, 고교문제 해결”</title>
			<link>http://issuegate.com/news/view.php?idx=17801</link>
			<description><![CDATA[<p><br></p><p><span class="fr-img-caption fr-fic fr-dib" style="width: 600px;"><span class="fr-img-wrap"><img src="/data/cheditor4/2605/a526df28dc925325df14f26771da4cadfa9fe5c9.jpg"><span class="fr-inner">사진=김종천 선거사무소&nbsp;</span></span></span></p><p><br></p><p>더불어민주당 김종천 과천시장 후보는 14일 유튜브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과천시 현안인 신천지 문제와 고등학교 교육 불균형 문제에 대한 해결 의지를 밝혔다. (사진)&nbsp;</p><p>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 함께 민주당의 경기도 험지 4대 지역(보수 4천지역) 후보인 이인규 동두천시장 후보, 박충식 연천군수 후보, 성수석 이천시장 후보가 '경기4대 천왕'으로 동반 출연했다.&nbsp;</p><p><br></p><p><br></p><p>김종천 후보는 방송에서 과천시 한복판에 신천지 총회 본부가 위치한 사실을 지적하고, 현재 과천 도심 핵심 상업 건물을 신천지가 매입해 용도변경을 신청한 상황임을 설명했다.</p><p><br></p><p>김 후보는 "이재명 도지사 시절, 내가 과천시장으로 재직할 때 신천지 예배당과 숙소를 직접 철거한 경험이 있다"며"신천지에 맞서 싸운 검증된 경험과 법률적 해결 수단을 내가 갖고 있다"고 말하고"이번에도 반드시 막겠다"고 덧붙였다.</p><p><br></p><p>고등학교 부족 문제로 가족들이 과천을 떠나는 현실에 대해 김 후보는 "민선7기 시절부터 직접 부딪쳐온 문제"라며, 이번 임기에는 신임 경기도교육감,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3각 협력 체계를 구축해 반드시 해결하겠다고 밝혔다.</p><p><br></p><p>후보 측은 “과천시 중고등학교 불균형 문제는 과천시 단독의 권한 밖에 있다”라며 “ 학교 신설과 학군 조정은 경기도교육청의 결정권, 경기도의 예산 지원, 시장의 부지 제공이 동시에 맞물려야 풀린다”라고 설명했다.&nbsp;</p><p>김종천 후보는"오늘 약속한 신천지 문제와 고등학교 문제, 반드시 지키겠다"며"시민 여러분께서 저를 활용해 주십시오"라고 말했다.</p><p><br></p><p><br></p><p>이날 방송에서 김 후보는 "과천종천김종천"이라는 구호를 직접 외쳐 김어준이 폭소를 터뜨렸다.&nbsp;</p><p>후보 측은 “과천에서 태어나 과천에서 자라고, 과천을 위해 다시 돌아온 후보라는 정체성을 단 세 글자로 압축한 이 구호는 방송 직후SNS에서 빠르게 확산됐다”고 전했다.</p><p><br></p><p>김 후보 측은 “방송 시작 전 구독자 69명에 불과했던 김종천 후보 채널은 방송 직후 오전10시 기준 1만 명으로 폭증, 이날 출연의 파급력을 실감케 했다”고 전했다.</p><p><br></p><p><br></p><p><br></p>]]></description>
			<author>백영철기자</author>
			<pubDate>Thu, 14 May 2026 15:26: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과천 아파트값 12주만에 상승...서울 25개구 매매 ·전셋값 동반 뜀박질</title>
			<link>http://issuegate.com/news/view.php?idx=17800</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fr-img-caption fr-fic fr-dib" style="width: 600px;"><span class="fr-img-wrap"><img src="/data/cheditor4/2605/e0ee9052a1ac3ff9e6aca345cacdea1392162751.jpg"><span class="fr-inner">과천시 아파트값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최근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nbsp;</span></span></span></p><p><br></p><p>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조치가 끝나면서 과천을 비롯, 서울아파트값이 급등했다.&nbsp;</p><p>특히 서울 전세값은 10년 반만에 최대 폭등, 무주택자들의 고통이 커지는 상황을 맞아 6&middot;3 지방선거의 주요 쟁점으로 등장할 전망이다.</p><p><br></p><p>14일 한국부동산원의 &#39;5월 둘째 주(5월11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39;에 따르면, 2월 셋째 주부터 11주 연속 하락하다 지난 주 보합세를 보였던 과천시는 12주 만에 상승(0.20%)으로 돌아섰다.</p><p>특히 안양시 동안구(0.17%&rarr;0.69%), 광명시(0.31%&rarr;0.67%), 성남시 분당구(0.16%&rarr;0.43%) 등의 상승률이 큰 폭으로 뛰었다.&nbsp;</p><p><br></p><p>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보다 평균 0.28% 급등했다.</p><p>이번 주 상승률은 정부가 다주택자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밝힌 직후인 1월 넷째 주(0.31%) 이후 15주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p><p><br></p><p>지난 11주간 하락하던 강남구(0.19%)도 12주 만에 상승 전환하면서 서울 25개 자치구 모두 아파트값이 올랐다. 서울 전 지역 상승은 지난 2월 셋째 주 이후 처음이다.</p><p>서초구(0.17%)는 전주보다 0.13%포인트, 송파구(0.35%)는 0.18%포인트 급등했다.&nbsp;</p><p><br></p><p>서울 전세가격도 급등하고 있다.</p><p>서울 전세 상승률은 0.28%로 전주보다 0.05%포인트 확대돼 2015년 11월 둘째 주(0.31%) 이후 약 10년 6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보였다.&nbsp;</p><p><br></p><p>수도권에서는 광명시(0.66%), 하남시(0.43%), 화성시 동탄구(0.41%) 등의 전셋값이 가파른 상승세를 나타냈다. 인천은 0.09% 올랐고 수도권 전체로는 0.20% 상승했다.</p><p><br></p><p><br></p><p><br></p>]]></description>
			<author>백영철기자</author>
			<pubDate>Thu, 14 May 2026 14:55: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유승민, 오세훈 선거지원 선언...“ 오차범위 내 접전” </title>
			<link>http://issuegate.com/news/view.php?idx=17799</link>
			<description><![CDATA[<p><br></p><p><span class="fr-img-caption fr-fic fr-dib" style="width: 600px;"><span class="fr-img-wrap"><img src="/data/cheditor4/2605/284b3ea23d0a899d7f0898f6ddb49b9f03a092ef.jpg"><span class="fr-inner">지난 2020년 총선 때 과천시 유세지원에 나섰던 유승민 전 의원. 자료사진&nbsp;</span></span></span></p><p><br></p><p><br></p><p>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오차범위 내로 추격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CBS 의뢰 KSOI, 44.9% 대 39.8%,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관위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 참조)가 공개된 14일, 중도층에서 높은 인기를 보이고 있는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후보 선거운동 지원을 전격 선언했다.</p><p><br></p><p>최근 지지율 격차를 좁히고 있는 오 후보는 &#39;합리적 보수&#39; 이미지가 강한 유 전 의원의 합류가 중도층으로 지지기반을 확대할 수 있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ldquo;천군만마&rdquo;라고 반색하는 분위기다.</p><p><br></p><p>유승민 전 의원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오 후보 캠프 사무소를 찾아 오 후보를 만나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 시간 되는대로 후보님을 도우러 오겠다"며 "능력이 검증된 오세훈 후보를 한 번 더 선출해 대한민국을 위해 써달라"며 오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p><p><br></p><p>그러면서 "이재명 정부 들어와서 서울과 수도권에 주택&middot;부동산 문제가 굉장히 심각하다"며 "후보님 같은 분이 서울시장으로 당선돼야 이재명 정부가 잘못 가고 있는 부동산 정책, 수도권 주택 문제를 바로잡아 주시는 데 큰 역할을 하실 수 있다"고 말했다.</p><p><br></p><p><br></p><p><span class="fr-img-caption fr-fic fr-dib" style="width: 600px;"><span class="fr-img-wrap"><img src="/data/cheditor4/2605/74520f9715147ed6470b0acf80c74a4144675dc2.PNG"><span class="fr-inner">사진=SBS캡처&nbsp;</span></span></span></p><p><br></p><p><br></p><p>그는 정부여당을 향해선 "이상한 얘기들을 많이 한다"며 김용범 대통령 정책실장의 &#39;국민배당제&#39;를 지목한 뒤, "이재명 정부가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하는 시점 같다"고 짙타했다.</p><p><br></p><p>그는 "(국민의힘도) 잘못한 부분이 많은데 저나 후보님이나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다"며 "능력이 검증된 오 후보를 한 번 더 선출해 서울시가 대한민국을 위해서 써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거듭 오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p><p><br></p><p>오 후보는 이에 "그저 고맙다"며 "도와주신 선배님이 계신다는 게 저로서는 천군만마 이상"이라고 반색했다.</p><p><br></p><p>그는 이보다 앞서 서울시청 앞에서 가진 &#39;대국민 호소 기자회견&#39;에서도 오 후보는 "유승민 선배님께 간곡하게 부탁을 드렸고 흔쾌하게 도와주시겠다는 말씀을 들었다"며 "아침에 통화를 하면서 계속적인 도움을 주시겠다는 의지를 듣고 참으로 힘이 난다. 정말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p><p><br></p><p><br></p><p>그러면서 "이 시간부터 더 큰 연대와 통합의 길로 나아가고자 한다"며 "오늘 이후부터 당분간 민주당이 아닌 모든 정파와 함께 손을 잡고 마음을 모으는 노력을 기울여 나가도록 할 것"이라고도 고무된 반응을 보였다.</p><p><br></p><p><br></p><p>유 전 의원은 캠프에서 직함을 맡을지에 대해선 "많은 후보를 도와드렸지만, 한 번도 어떤 직함을 갖고 도와드린 적은 없다. 이번 선거도 직함 없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 요청이 온다고 하면 도와드릴 생각"이라고 백의종군 입장을 밝혔다.</p><p><br></p><p>유 전 의원은 공식 선거운동 시작일 출정식에 참석하고 이후 유세도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다.</p><p><br></p><p><br></p><p><br></p>]]></description>
			<author>백영철기자</author>
			<pubDate>Thu, 14 May 2026 14:19: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과천 아이들과 가족 900여명, 가족뮤지컬 관람</title>
			<link>http://issuegate.com/news/view.php?idx=17798</link>
			<description><![CDATA[<p><br></p><p>과천시, &lsquo;함께 육아의 날&rsquo; 맞아 앤서니 브라운 뮤지컬 &lsquo;우리 가족&rsquo; 공연... 가족의 소중함과 행복의 의미 전달</p><hr><p><br></p><p><span class="fr-img-caption fr-fic fr-dib" style="width: 600px;"><span class="fr-img-wrap"><img src="/data/cheditor4/2605/cace3bbb8148e037f1b64408c87344b5fc61207a.jpg"><span class="fr-inner">사진=과천시&nbsp;</span></span></span></p><p><br></p><p>과천시는 &lsquo;함께 육아의 날&rsquo;을 맞아 14일, 과천시민회관 소극장에서 영유아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창작 뮤지컬 &lsquo;앤서니 브라운의 우리 가족&rsquo;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사진)</p><p><br></p><p><br></p><p>이번 공연은 &lsquo;함께 육아&rsquo;의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 내 영유아 가정에 가족의 소중함과 행복의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p><p><br></p><p>공연은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대표작인 &lsquo;우리 엄마&rsquo;, &lsquo;우리 아빠&rsquo;, &lsquo;우리 형&rsquo;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다. 원작 특유의 따뜻한 감성과 상상력을 무대 위에 생생하게 담아내 이번 공연은 어린이와 보호자 모두의 호응을 얻었다.</p><p><br></p><p>공연은 관람객 편의를 고려해총 3회로 나누어 운영했다.&nbsp;</p><p>오전 공연은 관내 어린이집 원아 대상 단체 관람으로 진행했으며, 오후 공연은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받아 회차당 약 300명이 관람했다.&nbsp;</p><p><br></p><p>과천시 관계자는 &ldquo;세계적인 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따뜻한 상상력이 담긴 이번 공연을 통해 아이들이 가족의 사랑을 더욱 깊이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rdquo;라며, &ldquo;앞으로도 건강한 양육 환경 조성과 양육자의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rdquo;라고 말했다.</p><p><br></p><p><br></p><p>과천시는 지난 5월 7일에도 &lsquo;함께 육아의 날&rsquo; 행사로 손성은 원장 초청 강연 &lsquo;AI 시대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진짜 능력&rsquo;을 개최하는 등 부모와 아이가 함께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author>백영철기자</author>
			<pubDate>Thu, 14 May 2026 11:59: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신계용 후보 등록 마쳐...&quot;성장동력을 완성할 시점&quot; </title>
			<link>http://issuegate.com/news/view.php?idx=17797</link>
			<description><![CDATA[<p><br></p><p>“지난 4년의 성장 동력 바탕으로 과천의 다음 비전 완성할 것”</p><hr><p><br></p><p><span class="fr-img-caption fr-fic fr-dib" style="width: 600px;"><span class="fr-img-wrap"><img src="/data/cheditor4/2605/9e45e6c0812e35b3f432c12a3c246f0520c76ba4.jpg"><span class="fr-inner">신계용 과천시장 후보가 14일 과천시선관위에서 후보등록을 하고 있다. 사진=신계용선거사무소&nbsp;</span></span></span></p><p><br></p><p><br></p><p>신계용 과천시장이 14일 과천시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오는 ‘6·3 지방선거’ 과천시장 후보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p><p><br></p><p>과천시선관위에 따르면 후보등록 기간은 15일까지다.&nbsp;</p><p>이번 선거 공식선거운동기간은 이달 21일~6월2일까지 13일간이다. 각 후보들은 선거운동기간에 마이크를 사용해 유세를 할 수 있다.&nbsp;</p><p><br></p><p>신 후보는 이날 후보 등록 이후 “지난 4년은 과천시의 미래 성장을 위한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며 “하수처리장 부지 선정, GTX-C 실시 계획 승인 및 전용 구간 확보, 위례과천선 제안과 민자 적격성 심사 통과, 장기 방치됐던 우정병원의 주거 공간 전환, 단설중학교 부지 확정, 아주대병원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등 주요 현안을 추진하며 과천의 성장 동력을 준비해 왔다”고 말했다.</p><p><br></p><p>이어 “이제는 지난 4년 동안 준비한 성장 동력을 바탕으로 다음 세대를 위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해야 할 시점”이라며 “과천다움의 완성을 위해 시민 여러분께서 힘을 모아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밝혔다.</p><p><br></p><p>신 후보의 주요 공약으로는 경마공원 이전 반대, 신천지 건물 용도 변경 불허, 위과선 지정타 유치 및 신림선 연장 추진, 청계산 송전탑 지중화, 의과대학 유치, 교육구조개선, 데이터 센터 건축 허가 불허 등이다.</p><p>&nbsp;&nbsp;</p><p>&nbsp;‘신뢰! 결단! 추진력! The N.E.X.T City 과천’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신계용 후보는 민선 9기 과천시장 재선에 도전하고 있다.&nbsp;</p><p>신 후보 측은 “지역 주요 현안 해결 과정에서 강한 추진력과 실행력을 보여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p><p><br></p>]]></description>
			<author>백영철기자</author>
			<pubDate>Thu, 14 May 2026 11:45: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추미애-김종천 후보, 14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동반 출연</title>
			<link>http://issuegate.com/news/view.php?idx=17796</link>
			<description><![CDATA[<p><br></p><p><span class="fr-img-caption fr-fic fr-dib" style="width: 600px;"><span class="fr-img-wrap"><img src="/data/cheditor4/2605/ea2ec8680eca38d2198e05a3f90b319ea1373747.jpg"><span class="fr-inner">김종천 과천시장 후보와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가 악수하고 있다. 사진=김종천 선거사무소&nbsp;</span></span></span></p><p><br></p><p>더불어민주당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 김종천 과천시장 후보가 14일 오전7시30분 유튜브 &lsquo;김어준의 뉴스공장&rsquo;에 함께 출연해 경기도-과천시 민주당 원팀의 정책 청사진을 공개할 예정이다.&nbsp;</p><p><br></p><p>김종천 후보 측은 &ldquo;두 후보는 이번 방송에서 &lsquo;경기도가 지원하고 과천시가 실행한다&rsquo;는 역할 분담 구조를 직접 설명하고 대통령&middot;도지사&middot;시장&middot;국회의원으로 짜여질 민주당 원팀이 과천의 미래를 어떻게 바꿀지 밝힐 것&rdquo;이라고 설명했다.</p><p><br></p><p>방송에서는▲ AI&middot;바이오 클러스터 및 서울대AI 연구원 유치▲GTX-C 적기 개통 및 위례과천선 조기 착공▲판교보다 크고 강남보다 가까운 첨단 자족도시 과천 구상 등 핵심 공약을 구체적으로 다룰 예정이다.</p><p><br></p><p>김종천 후보는"과천의 교통&middot;개발&middot;교육 숙원사업은 시장 혼자 해결할 수 없다"며"중앙정부와 경기도가 한 팀일 때만 열리는 문들이 있다. 힘 있는 여당시장이 아니면 과천의 발전은 지금 이 순간 멈춘다"고 했다.</p><p><br></p><p><br></p><p><br></p>]]></description>
			<author>백영철기자</author>
			<pubDate>Wed, 13 May 2026 16:02: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과천시, 선바위역 스마트도서관 19일 개관</title>
			<link>http://issuegate.com/news/view.php?idx=17795</link>
			<description><![CDATA[<p><br></p><p>생활 밀착형 독서 서비스 확대, 오전 5시~자정 연중무휴 운영&hellip;신간‧베스트셀러 170권 비치</p><hr><p><br></p><p><span class="fr-img-caption fr-fic fr-dib" style="width: 600px;"><span class="fr-img-wrap"><img src="/data/cheditor4/2605/2a821dfee336cb3407379b8317a2667d8b83440f.jpg"><span class="fr-inner">사진=과천시&nbsp;</span></span></span></p><p><br></p><p>과천시는 오는 19일, 선바위역 역사 내에 &lsquo;스마트도서관&rsquo;을 개관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참여예산을 반영해 추진됐다.</p><p><br></p><p>&lsquo;스마트도서관&rsquo;은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과천동 주민과 출퇴근길 시민들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편리하게 책을 대출‧반납할 수 있도록 마련된 무인 자동화 도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기이다.&nbsp;</p><p><br></p><p>선바위역 역사 내에 설치돼 접근성을 높였으며, 생활밀착형 독서 문화 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p><p>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5시부터 자정까지로,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lsquo;스마트도서관&rsquo;에는 베스트셀러와 신간 도서 등 170권이 비치되며, 시민은 1인당 최대 5권까지 14일간 대출할 수 있다.</p><p><br></p><p>과천시는 이번 스마트도서관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 일상 속 독서 문화 확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p><p><br></p><p>도서관 관계자는 &ldquo;선바위역에 스마트도서관이 시민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책을 접할 수 있는 생활 속 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rdquo;라며, &ldquo;앞으로도 시민의 독서 편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rdquo;라고 말했다.</p><p><br></p><p><br></p><p><br></p>]]></description>
			<author>백영철기자</author>
			<pubDate>Wed, 13 May 2026 12:39: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과천시, 폭력 피해자 통합 지원 강화</title>
			<link>http://issuegate.com/news/view.php?idx=17794</link>
			<description><![CDATA[<p><br></p><p>안양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경기도이주여성상담센터와 업무협약 체결...112 신고 피해자부터 자발적 상담 요청 사례까지 신속 지원</p><hr><p><br></p><p><span class="fr-img-caption fr-fic fr-dib" style="width: 600px;"><span class="fr-img-wrap"><img src="/data/cheditor4/2605/3477259375aea53d7671d0a3d3f3af468d3f4a7b.jpg"><span class="fr-inner">문승현 (사)안양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사장(왼쪽), 김수은 과천시 사회복지과장. 사진=과천시</span></span></span></p><p><br></p><p><br></p><p>과천시가 가정폭력‧성폭력, 교제 폭력, 스토킹 등 폭력 피해자와 가족에 대한 통합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p><p><br></p><p>과천시 바로희망팀은 지난 11일 사단법인 &lsquo;안양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rsquo;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오는 20일에는 &lsquo;경기도이주여성상담센터&rsquo;와도 협약을 맺을 예정이다.</p><p><br></p><p><br></p><p>이번 협약은 112 신고 피해자는 물론, 자발적 상담 요청이나 기관 연계를 통해 발굴된 폭력 피해자에게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p><p><br></p><p><br></p><p>2024년 9월 개소한 과천시 바로희망팀은 가정폭력‧성폭력 피해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상담, 사례 관리, 복지‧의료‧법률 연계 등을 지원하고 있다.&nbsp;</p><p>과천경찰서와 협력해 재발 우려 가정에 대한 모니터링과 현장 방문도 함께 진행 중이다.</p><p><br></p><p>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범죄피해자 지원, 이주여성 상담, 심리‧법률 지원 등 분야별 전문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피해자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p><p><br></p><p>김수은 과천시 사회복지과장은 &ldquo;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폭력 피해자와 가족이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겠다&rdquo;라며, &ldquo;피해자의 안전 확보와 일상 회복을 위한 맞춤형 지원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rdquo;라고 말했다.</p><p>&nbsp;</p><p>과천시 바로희망팀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상담 및 문의는 전화(02-3677-2358~9)로 가능하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author>백영철기자</author>
			<pubDate>Wed, 13 May 2026 12:34: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과천시=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입증...아동 성장환경 평가 전국 1위</title>
			<link>http://issuegate.com/news/view.php?idx=17793</link>
			<description><![CDATA[<p><br></p><p>유니세프 &lsquo;아동친화도시&rsquo; 인증 이어 아동 성장환경 우수성 다시 한번 입증</p><hr><p><br></p><p><span class="fr-img-caption fr-fic fr-dib" style="width: 600px;"><span class="fr-img-wrap"><img src="/data/cheditor4/2605/11dd4c81f6db6a4a1ed34def72c9a7d2d6085e37.jpg"><span class="fr-inner">별양어린이공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 사진=과천시&nbsp;</span></span></span></p><p><br></p><p><br></p><p>과천시가 아동 성장환경 평가에서 전국 1위에 선정되며 &lsquo;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rsquo;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p><p><br></p><p><br></p><p>아동복지 전문 기관 &lsquo;초록우산&rsquo;이 지난달 발표한 &lsquo;대한민국 아동 성장환경 지표&rsquo; 분석 결과에 따르면, 과천시는 건강‧교육‧복지‧지역사회 등 4개 영역에서 총점 91.34점을 기록하며 전국 1위에 올랐다. 이는 2위 지자체(88.01점)와도 큰 격차를 보인 수치다.</p><p><br></p><p>&lsquo;대한민국 아동 성장환경 지표&rsquo;는 민간 차원에서 전국 229개 시군구의 아동 성장환경을 종합적으로 진단한 첫 지표로, 그 의미가 크다.</p><p><br></p><p><br></p><p>과천시는 지난해 조직개편을 통해 아동 정책 전담 부서인 &lsquo;아동복지과&rsquo;를 신설하고, 아동과 양육 가정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nbsp;</p><p><br></p><p>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과 &lsquo;과천다움주택&rsquo; 공급 등을 통해 안정적인 주거 기반 마련을 돕고 있으며, 다자녀가구 양육 바우처 지원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p><p><br></p><p>또한 어린이집, 다함께돌봄센터, 지역아동센터 등 아동 이용 시설에 시비 예산을 추가 지원해 보다 안전하고 질 높은 돌봄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nbsp;</p><p><br></p><p>아울러, 아동의 놀 권리와 참여권 보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아동 친화 정책도 지속 확대하고 있다.</p><p>과천시는 지난 2024년 유니세프 &lsquo;아동친화도시&rsquo; 인증을 획득했으며, 현재 36개 중점 추진사업을 운영 중이다.&nbsp;</p><p>특히 올 하반기에는 아동 학대 예방과 피해 아동 보호를 위한 아동보호전문기관 개소도 앞두고 있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아동 보호 시스템 구축이 기대된다.</p><p><br></p><p>안미영 과천시 아동복지과장은 &ldquo;이번 전국 1위 선정은 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rdquo;라며, &ldquo;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 친화 정책과 돌봄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rdquo;라고 밝혔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author>백영철기자</author>
			<pubDate>Wed, 13 May 2026 12:21: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신계용 후보, 후원회 목표 모금액 조기 마감</title>
			<link>http://issuegate.com/news/view.php?idx=17792</link>
			<description><![CDATA[<p><br></p><p><span class="fr-img-caption fr-fic fr-dib" style="width: 600px;"><span class="fr-img-wrap"><img src="/data/cheditor4/2605/74b45d04c3387795e531c85d6a84d48ecb2a2263.png"><span class="fr-inner">사진=신계용 선거사무소&nbsp;</span></span></span></p><p><br></p><p><br></p><p>신계용 국민의힘 과천시장 예비후보 후원회가 목표 후원금 모금을 조기 마감했다고 13일 밝혔다.</p><p>후원회에 따르면 지난 4월 29일부터 시작된 후원금 모금이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5월 12일부로 목표액을 달성하며 마감됐다.</p><p><br></p><p>후보 측은 &ldquo;&lsquo;신뢰! 결단! 추진력! The N.E.X.T City 과천&rsquo;을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민선 9기 과천시장 재선에 도전하는 신계용 후보는 지역 주요 현안 해결 과정에서 강한 추진력과 실행력을 보여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dquo;고 전했다.</p><p><br></p><p>신 후보는 △하수처리장 부지 확정 △신천지 건물 용도변경 불허 △GTX-C 실시계획 승인 및 전용구간 확보 △위례과천선 제안 및 민자적격성 심사 통과 △장기간 방치됐던 우정병원 주거공간 전환 △단설중학교 부지 확정 △아주대병원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40년간 점유됐던 굴다리시장 철거 등 주요 현안을 추진한 성과를 제시하고 있다.&nbsp;</p><p><br></p><p>신계용 후보 후원회는 &ldquo;많은 시민들께서 보내주신 성원 덕분에 목표 후원금이 조기 마감될 수 있었다&rdquo;며 &ldquo;이는 신계용 후보가 과천의 다양한 숙원사업을 책임감 있게 해결해 온 과정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와 기대가 반영된 결과라고 생각한다&rdquo;고 밝혔다.</p><p><br></p><p>이어 &ldquo;후원금 조기 마감에 더욱 큰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rdquo;며 &ldquo;보내주신 응원과 뜻을 잊지 않고 시민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는 선거, 결과로 보답하는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rdquo;고 전했다.</p><p><br></p><p><br></p><p>후원금 모금액은 얼마?</p><hr><p>과천선관위 관계자에 따르면 관련법령에 따라 과천시장 예비후보의 경우 과천시선거비용제한액 1억3천400만원의 50%인 6700만원까지 모금이 가능하다.&nbsp;</p><p>과천시 도의원 후보는 5000만원, 시의원 후보는 3000만원이 한도액이다.</p><p><br></p><p><br></p>]]></description>
			<author>백영철기자</author>
			<pubDate>Wed, 13 May 2026 11:49: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신계용 후보, 시민 제안 공약 2호 “신천지 건물 용도 변경 불허”</title>
			<link>http://issuegate.com/news/view.php?idx=17791</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ldquo;학교 주변&middot;주택가 영향 고려해 법과 원칙에 따라 끝까지 대응&rdquo;... &ldquo;시민 안전과 삶의 질 지키는 것이 최우선&rdquo;</p><hr><p><br></p><p><br></p><p><span class="fr-img-caption fr-fic fr-dib" style="width: 600px;"><span class="fr-img-wrap"><img src="/data/cheditor4/2605/b36b81395f28c8d26eea4896b6e2991d81f942fe.jpg"><span class="fr-inner">사진=신계용 선거사무소&nbsp;</span></span></span></p><p><br></p><p>신계용 국민의힘 과천시장 예비후보는 13일 시민 제안 공약 2호로 &lsquo;신천지 관련 건물 용도변경 불허&rsquo;를 선정했다고 밝혔다.</p><p><br></p><p>신 후보는 과천시장 재임 당시에도 신천지 측의 과천 이마트 건물 용도변경 신청을 불허한 바 있으며, 이번 공약 발표를 통해 관련 사안에 대한 일관된 입장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p><p><br></p><p>신 후보는 &ldquo;학교 주변과 주택가에 미칠 영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시민의 안전과 생활환경을 지키는 방향으로 법과 원칙에 따라 끝까지 대응하겠다&rdquo;고 밝혔다.</p><p><br></p><p>또한 신천지 측이 제기하고 있는 &lsquo;종교 탄압&rsquo; 주장에 대해 &ldquo;이는 종교 문제가 아니라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행정적 대응&rdquo;이라며 &ldquo;재선 이후에도 시민의 뜻과 함께 흔들림 없이 대응해 나가겠다&rdquo;고 강조했다.</p><p><br></p><p>신 후보는 시장 재임 시절 신천지 이마트 건물 용도변경 신청을 불허한 이후, 1심 패소 뒤에도 적극 대응을 이어왔다고 설명했다.&nbsp;</p><p>특히 경기 고양시 유사 사례에서 승소 경험이 있는 &lsquo;법무법인 로고스&rsquo;를 추가 선임하는 등 총 3곳의 공동변호인단을 구성해 항소심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p><p><br></p><p>13일 예정됐던 과천 이마트 건물 용도변경 관련 항소심 판결은 과천시민들의 탄원 서명과 과천시 측 의견 등이 반영돼 오는 6월 10일로 변론기일이 변경됐다.</p><p><br></p><p><br></p><p>신 후보 측은 &ldquo;재판부가 과천시의 추가 의견과 시민들의 목소리를 보다 충분히 듣겠다는 취지로 판단하고 있다&rdquo;며 &ldquo;끝까지 시민들과 함께 대응해 나가겠다&rdquo;고 밝혔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author>백영철기자</author>
			<pubDate>Wed, 13 May 2026 11:39: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김현석 경기도의원, “과천 경마공원 이전은 ‘일석사고(一石四苦)’… 결사반대”</title>
			<link>http://issuegate.com/news/view.php?idx=17790</link>
			<description><![CDATA[<p><br></p><p>도의회 5분 자유발언 통해 정부의 &lsquo;1&middot;29 주택공급 대책&rsquo;에 따른 경마공원 이전 계획 강력 비판&hellip; &ldquo;교육청 협의도 없이 9,800세대 공급 발표, 무책임 행정의 극치&rdquo;</p><hr><p><br></p><p><span class="fr-img-caption fr-fic fr-dib" style="width: 600px;"><span class="fr-img-wrap"><img src="/data/cheditor4/2605/64448e37a0e35fe0d4efa3bfb2376d5a46d5e5dc.jpg"><span class="fr-inner">사진=경기도의회&nbsp;</span></span></span></p><p><br></p><p><br></p><p>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현석 의원(사진, 국민의힘 과천)은 12일 제390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정부의 &lsquo;1&middot;29 주택공급 대책&rsquo;에 포함된 과천 경마공원 이전 계획을 &lsquo;경기도의 백년대계를 외면한 기이한 정치 게임&rsquo;으로 규정하며 강력한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p><p><br></p><p>&nbsp;김현석 의원은 &ldquo;정부 발표 이후 경기도 내 10개 지자체가 유치 경쟁에 뛰어들며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rdquo;며 &ldquo;이는 합리적인 정책 검토의 결과가 아니라, 지방선거를 앞둔 손익 계산만 가득한 무책임한 &lsquo;정치 경쟁&rsquo;에 불과하다&rdquo;고 강하게 비판했다.</p><p><br></p><p><br></p><p>&nbsp;이어 이전 계획의 비합리성을 수치로 제시하며, &ldquo;마사회 분석에 따르면 이전 비용만 최소 1조 2,000억 원에 달하고, 수도권 거점 상실 시 연간 2,400억 원의 영업손실이 예상된다&rdquo;며 &ldquo;막대한 경제적 손실은 물론 경기도 세수 감소를 초래하는 자해적 정책&rdquo;이라고 지적했다.</p><p>&nbsp;</p><p>김 의원은 &ldquo;정부가 마사회 노동자들과 단 한 차례의 협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정책을 발표했다&rdquo;며 &ldquo;2만 4,000여 종사자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lsquo;불통 행정&rsquo;으로 현장 노동자들이 거리로 나선 상황을 경기도는 결코 방관해서는 안 된다&rdquo;고 강조했다.</p><p>&nbsp;</p><p>특히 이번 대책의 허점을 지적하며 교육 인프라 부재 문제를 강하게 제기했다.</p><p>&nbsp;&ldquo;경마공원 이전 부지에 9,800세대 규모 주택 공급이 발표됐지만, 학교 설립 등 교육 인프라에 대해 경기도교육청과 단 한 차례의 협의도 없었다&rdquo;며 &ldquo;아이들이 다닐 학교 계획조차 없는 상태에서 주택 공급부터 발표한 것은 무책임한 행정의 극치&rdquo;라고 비판했다.</p><p>&nbsp;</p><p>또한 김 의원은 경마공원을 &lsquo;혐오시설&rsquo;이라 비하하거나 &lsquo;일석사조&rsquo;라며 이전의 정당성을 홍보하는 정치권을 향해 &ldquo;혐오시설이라면서 왜 지자체들이 유치 경쟁을 벌이고, 일석사조라면서 왜 정작 과천 시민들은 결사반대하느냐&rdquo;며 정치권의 모순된 태도를 꼬집었다.</p><p>&nbsp;</p><p><br></p><p>이어 최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ldquo;과천 공급을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추진하겠다&rdquo;고 밝힌 점을 언급하며 &ldquo;정부는 공급 속도전만 강조하고 있지만, 정작 정부 내부와 부동산업계에서는 이전 비용과 대체 부지 확보, 교통 인프라 부담 등으로 단기간 추진이 어렵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rdquo;고 날을 세웠다.</p><p>&nbsp;</p><p>김 의원은 &ldquo;경마공원 이전은 경기도 세수 감소, 남부권 교통 악화, 노동자 실직, 도민 피해라는 네 가지 고통을 안기는 &lsquo;일석사고(一石四苦)&rsquo;일 뿐&rdquo;이라며 &ldquo;과천 시민의 삶과 직결된 이 문제를 정치적 구호로 변질시키지 말 것&rdquo;을 강력히 촉구했다.&nbsp;</p><p>그는 &ldquo;과천 시민과 힘을 합쳐 이 잘못된 정책을 반드시 저지하겠다&rdquo;는 의지를 밝히며 발언을 마쳤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author>백영철기자</author>
			<pubDate>Tue, 12 May 2026 15:06: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소영 의원 “ 의왕과천 특별교부세 40억 확보”</title>
			<link>http://issuegate.com/news/view.php?idx=17789</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br></p><p>더불어민주당 이소영 의원(사진, 의왕시&middot;과천시)은 의왕&middot;과천 지역 발전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40억원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nbsp;</p><p><br></p><p><span class="fr-img-caption fr-fic fr-dib" style="width: 600px;"><span class="fr-img-wrap"><img src="/data/cheditor4/2605/2ec89776592c364237ea2efff09715edf81f9812.jpg"><span class="fr-inner">사진=이소영의원실&nbsp;</span></span></span></p><p><br></p><p>확보된 특별교부세는 의왕과 과천 지역의 생활 인프라 확충과 시민 안전,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nbsp;</p><p><br></p><p>이번에 확보된 사업은 ▲[의왕] 문화예술공원 리모델링 11억 원 ▲[의왕] 덕성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방호울타리 정비 3억 원 ▲[의왕] 왕곡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방호울타리 정비 3억 원 ▲[과천] 과천정수장 여과지 개량공사 14억 원 ▲[과천] 과천대로 노후우수관로 교체공사 4억 원 ▲[과천] 원도심과 하수처리장 연결 오수간선관로 개량공사 5억 원이다.&nbsp;</p><p><br></p><p>의왕 문화예술공원 리모델링은 고천동에 조성 중인 문화예술 공원에 예술성과 체험요소를 결합한 복합 문화&middot;휴식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음악분수&middot;안개분수&middot;미스트로드 등 체험형 수경시설과 야간경관 조명을 도입해 주&middot;야간 모두 시민이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nbsp;</p><p><br></p><p>덕성&middot;왕곡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방호울타리 정비 사업은 기존 보행자용 방호울타리를 차량용 방호울타리로 교체해, 차량의 인도 침범 사고를 예방하고 어린이의 보행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p><p><br></p><p>이소영 의원은 &ldquo;의왕 고천동 문화예술공원 리모델링을 통해 문화 인프라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rdquo;며, 동시에 &ldquo;덕성초&middot;왕곡초 어린이보호구역 방호울타리 정비를 통해 학부모들의 우려를 덜 수 있을 것&rdquo;이라고 밝혔다.&nbsp;</p><p><br></p><p><br></p>]]></description>
			<author>백영철기자</author>
			<pubDate>Tue, 12 May 2026 14:48: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신계용 후보, 지정타 주민들과 소통 간담회 </title>
			<link>http://issuegate.com/news/view.php?idx=17788</link>
			<description><![CDATA[<p><br></p><p>&nbsp;&ldquo;원도심&middot;지정타 하나의 성장벨트로 만들 것&rdquo;</p><hr><p><br></p><p>신계용 과천시장 후보가 지식정보타운(지정타)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간담회를 이어가며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사진)</p><p><br></p><p><span class="fr-img-caption fr-fic fr-dib" style="width: 600px;"><span class="fr-img-wrap"><img src="/data/cheditor4/2605/cbd0a16f03e3e8d68d9d0886f2d1aacae400ba1d.jpg"><span class="fr-inner">사진=신계용 선거사무소&nbsp;</span></span></span></p><p><br></p><p>신 후보는 지식정보타운 내 각 단지를 방문해 &lsquo;6&middot;3 지방선거&rsquo; 관련 공약을 설명하고주민들의 생활 불편과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p><p><br></p><p>이번 간담회는 신 후보가 지식정보타운 단지를 순회하며 진행됐으며 시민들의 관심 사항인 교통&middot;도로&middot;주민편의시설 등 주요 공사 일정과 추진 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이어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p><p><br></p><p>간담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단설중학교 부지 확정과 조기 개방된 제비울천 산책로, 갈현초 사거리 및 새롭게 조성된 율목초&middot;중학교 소공원 등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nbsp;</p><p><br></p><p>또한 단설중학교와 문화체육시설, 공공도서관 등 주요 기반시설이 계획된 기간 내 차질 없이 준공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요청했다.</p><p><br></p><p>신계용 후보는 &ldquo;시장 취임 이후 지식정보타운 민원들이 해결되지 못했던 원인을 살펴보니 공문만 주고받는 행정에 머물러 있었던 점을 발견했다&rdquo;며 &ldquo;이후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과 사후 관리에 집중해왔다&rdquo;고 말했다.</p><p><br></p><p>이어 &ldquo;과천시가 과거 행정 중심 도시였다면, 지식정보타운 조성을 계기로 미래 첨단산업을 이끄는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rdquo;며 &ldquo;재선에 성공한다면 부족한 기반시설을 확충하는 것은 물론이고 원도심과 지식정보타운을 하나의 성장 벨트로 연결해 지속 성장하는 과천을 만들겠다&rdquo;고 강조했다.</p><p><br></p><p>신계용 후보 측은 &ldquo; 신 시장은 민선 8기 시장 취임 이후 단설중학교 부지 확정, 과천정보타운역, 문체시설 및 하천 산책로. 제2경인 하부 체육시설 착공 등을 이끌며 추진력 있는 시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rdquo;고 전했다.</p><p><br></p><p><br></p><p><br></p>]]></description>
			<author>백영철기자</author>
			<pubDate>Tue, 12 May 2026 14:40: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과천향교, 춘기 석전대제 봉행</title>
			<link>http://issuegate.com/news/view.php?idx=17787</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br></p><p>과천향교는 11일 과천향교 대성전에서 공자를 비롯한 성현들의 학덕을 기리는 &lsquo;2026년 춘기 석전대제&rsquo;를 봉행했다. (사진)</p><p><br></p><p><span class="fr-img-caption fr-fic fr-dib" style="width: 600px;"><span class="fr-img-wrap"><img src="/data/cheditor4/2605/50a6845c0b821ff28183aca54edd06705a747c32.jpg"><span class="fr-inner">사진=과천시&nbsp;</span></span></span></p><p><br></p><p><br></p><p>과천향교는 1398년 지방 교육과 교화를 위해 관악산 자락에 세워진 조선시대 지방 교육기관으로, 소실과 중건을 거쳐 1690년 현재의 자하동길 일대에 자리 잡았다.</p><p><br></p><p>이날 석전대제에는 지역 유림과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식은 전통 제례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nbsp;</p><p>석전은 매년 봄(공부자 기신일)과 가을(공부자 탄강일)에 공자를 비롯한 성현들의 위패에 폐백과 술을 올리며 덕과 가르침을 기리는 전통 유교 제례 의식이다.</p><p><br></p><p>특히 과천향교 석전대제는 과천‧안양‧의왕‧광명‧군포‧시흥‧안산 등 7개 시 유림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 대표 전통문화 행사로 이어지고 있다.</p><p><br></p><p>지난해에는 향교 내 명륜당 보수공사로 인해 석전대제가 열리지 못했으나, 올해는 새로 취임한 이효철 전교와 지역 유림의 참여 속에 다시 봉행 되며 전통문화 계승의 의미를 더했다.</p><p><br></p><p><span class="fr-img-caption fr-fic fr-dib" style="width: 600px;"><span class="fr-img-wrap"><img src="/data/cheditor4/2605/0d6d5842c17d12e569602661c96ed03c5bc82d25.jpg"><span class="fr-inner">사진=과천시&nbsp;</span></span></span></p><p><br></p><p>식은 영신례를 시작으로 전폐례,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음복례, 망요례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p><p>참석자들은 공자를 비롯한 성현들의 가르침과 유교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p><p><br></p><p>이효철 전교는 &ldquo;석전대제를 통해 선현들의 가르침과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지역 유림 간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rdquo;라며, &ldquo;앞으로도 전통문화 보존과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이어가겠다&rdquo;라고 말했다.</p><p><br></p>]]></description>
			<author>백영철기자</author>
			<pubDate>Tue, 12 May 2026 13:01: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김동진 후보, ‘신천지 1인시위’ 중단...“이제 과천거리서 참일꾼 모습 보일 것”</title>
			<link>http://issuegate.com/news/view.php?idx=17786</link>
			<description><![CDATA[<p><br></p><p>&nbsp;&nbsp;</p><p><span class="fr-img-caption fr-fic fr-dib" style="width: 600px;"><span class="fr-img-wrap"><img src="/data/cheditor4/2605/c68947813f06de0f787c8410a352df1363641ff2.jpg"><span class="fr-inner">수원고법 앞에서 1인시위를 벌인 김동진 예비후보. 사진=김동진예비후보&nbsp;</span></span></span></p><p><br></p><p><br></p><p>신천지예수교회가 과천시를 상대로 제기한 항소심 재판 선고를 앞두고 과천시내 대신 수원고법 앞에서 1인시위를 벌였던 김동진 국민의힘 과천시의원 예비후보가 1인 피켓시위를 잠시 중단한다고 12일 밝혔다.</p><p>당초 13일로 예정된 수원고법의 신천지 행정소송 항소심 재판 일정이 6월10일 새롭게 지정된 변론기일로 연기됐기 때문이다.</p><p><br></p><p>&nbsp;김 후보는 4월하순부터 11일까지 14일 동안 한 표가 간절한 선거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선거운동 대신 수원고법으로 출근해 신천지 반대 시위를 벌였다. 신천지교회 여성신도로 여겨지는 관계자가 김 후보 바로 옆에서 맞불시위를 벌이는 모습이 연출되기도 했다.&nbsp;</p><p><br></p><p>김 후보는 신천지의 맞불시위와 함께 채증을 통한 고소·고발 위협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수원고법 현장을 사수해 왔다고 전했다.&nbsp;</p><p><br></p><p>김 후보는 “재판부는 기존 제출된 내용만으로 판단하여 선고할 수 있었지만 입장을 선회하여, 6월 10일 변론기일을 새롭게 지정했다”라며 “이는 과천 이마트 건물 신천지 입주 저지를 위한 시민들의 탄원과 14일간 이어온 1인 시위 등 행동이 재판부의 판단 과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라고 말했다.&nbsp;</p><p><br></p><p>김 후보는 “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만큼, 저 또한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지방선거에 집중하며 우리 과천을 위해 일할 '진짜 참일꾼'으로서 다시 한 번 과천 거리로 나서겠다”라고 선거운동 본격화 입장을 밝혔다.&nbsp;</p><p><br></p><p>그는 “1인 시위는 잠시 중단하지만, 과천의 안녕을 위한 저의 투쟁은 멈추지 않는다”라며 “ &nbsp;과천 시민의 온전한 승리를 위해 지방선거 이후 더욱 단단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라고 말했다.</p><p><br></p><p>김 후보는 과천시장 소환운동 등 그동안의 전력으로 현장투쟁성이 강한 시민활동가 모습에 가깝다. 제도권 내 합리적 과천시의원으로서 유연성을 발휘할지, 야생의 기질 대신 갈등을 해소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의정활동을 잘 해낼 지 등에 대해 설왕설래가 없지는 않다.&nbsp;</p><p><br></p><p>김 후보는 이 같은 세간의 쑥덕거림에 대해 부인하지 않겠다는 표정을 짓는다. 다른 후보들의 통상적인 모습과 달리 그는 시의원 선거 승리에 대한 자신감을 표출하는 말도 하지 않는다.&nbsp;</p><p><br></p><p>대신 “말로만 반대를 외치며 선거 골목에만 머무는 이들과 달리, 저는 끝까지 현장에서 시민의 방패가 되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피력했다.</p><p><br></p><p><br></p><p><br></p>]]></description>
			<author>윤혜정기자</author>
			<pubDate>Tue, 12 May 2026 12:34: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김현석 도의원, 4호 공약...“사이비 피해·생활권 침해, 방치 안 돼”</title>
			<link>http://issuegate.com/news/view.php?idx=17785</link>
			<description><![CDATA[<p><br></p><p><span class="fr-img-caption fr-fic fr-dib" style="width: 600px;"><span class="fr-img-wrap"><img src="/data/cheditor4/2605/8dafe503c91b73129b2739e9fc204e14f69bf1f0.jpg"><span class="fr-inner">사진=김현석 선거사무소&nbsp;</span></span></span></p><p><br></p><p><br></p><p>&nbsp;재선에 도전하는 김현석 경기도의원(사진, 국민의힘&middot;과천)은 11일, 사이비 종교로 인한 청년&middot;가족 피해와 생활권 침해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lsquo;4호 공약&rsquo;을 발표했다.</p><p><br></p><p>&nbsp;김 후보는 이날 &ldquo;과천은 지금 단순한 종교시설 문제가 아니라 청년과 가족, 지역 공동체의 안전과 생활권에 관한 문제를 마주하고 있다&rdquo;며 &ldquo;더 이상의 확산과 시민 피해를 막기 위한 현실적이고 제도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하다&rdquo;고 밝혔다.</p><p><br></p><p>&nbsp;이번 공약은 특정 종교의 교리나 신앙 자체를 규제하는 방식이 아니라, 목적을 숨긴 접근행위, 청소년 대상 기망행위, 심리적 지배와 가족 공동체 파괴 등 실제 피해행위에 대한 예방&middot;회복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p><p><br></p><p>&nbsp;김 후보는 이를 위해 &lsquo;경기도 정신건강 증진 조례&rsquo; 개정을 추진하고, 기존 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청소년 상담체계와 연계한 피해 회복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p><p><br></p><p>&nbsp;구체적으로는 ▲사이비 종교 피해자 및 가족 회복지원 근거 마련 ▲불안&middot;우울&middot;사회적 고립&middot;가족갈등 등에 대한 심리상담 및 회복 프로그램 연계 확대 ▲민간 전문상담기관 협력체계 구축 ▲청소년&middot;청년 대상 목적 은폐형 접근행위 예방교육 추진 등의 내용을 담았다.</p><p><br></p><p>&nbsp;김 의원은 &ldquo;이미 운영 중인 경기도 정신건강&middot;청소년 상담체계 안에 피해 회복지원 기능을 현실적으로 연결하겠다는 것이 핵심&rdquo;이라며 &ldquo;정치적 구호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작동 가능한 공공 대응체계를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rdquo;고 강조했다.</p><p><br></p><p>&nbsp;이어 &ldquo;법적 절차가 진행 중인 사안은 끝까지 지켜보되, 시민 피해를 줄이고 청년과 가족 공동체를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 보완은 반드시 필요하다&rdquo;며 &ldquo;과천시민의 불안과 걱정을 실제 정책으로 바꾸는 도의원이 되겠다&rdquo;고 강조했다.</p><p><br></p><p>또 &ldquo;과천의 미래는 청년과 가족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 데 달려 있다&rdquo;며 &ldquo;확실한 성과와 검증된 실력으로 시민 여러분과 끝까지 함께하겠다&rdquo;고 말했다.</p><p><br></p><p><br></p><p><br></p>]]></description>
			<author>윤혜정기자</author>
			<pubDate>Mon, 11 May 2026 18:36: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전선화, 개혁신당 출마 접어...국힘 비례대표 1명 추가 신청</title>
			<link>http://issuegate.com/news/view.php?idx=17784</link>
			<description><![CDATA[<p><br></p><p><span class="fr-img-caption fr-fic fr-dib" style="width: 600px;"><span class="fr-img-wrap"><img src="/data/cheditor4/2605/485ec7c919770580068817a0a8963936d96b8b55.jpg"><span class="fr-inner">과천시의회 전경. <br><br><br></span></span></span></p><p>국민의힘 공천심사에서 배제된 뒤 개혁신당 출마를 검토했던 전선화 전 갈현초운영위원장이 개혁신당 출마를 접고 이번 선거에 나서지 않는다고 밝혔다.&nbsp;</p><p><관련기사: 과천시의원 선거, ‘개혁신당 후보’ 변수 등장></p><p><br></p><p>전선화 예비후보는 11일 ‹이슈게이트› 통화에서 “이날 오후 과천선관위에 가 개혁신당 소속으로 올린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명부를 내렸다”고 밝혔다.&nbsp;</p><p><br></p><p>전 후보는 이날 오전까지 중앙선관위 예비후보자 명부에 개혁신당 과천시나선거구 후보로 등재돼 있었다.&nbsp;</p><p><br></p><p>그는 이번 지방선거 출마를 접은데 대해 “(저의 개혁신당 출마에 따른) 보수의 분열로 선거에서 표가 나눠지는 것이 걱정돼 결단을 내렸다”라며 “신계용 시장 후보를 지지한다”고 말했다.&nbsp;</p><p>다만 “기초의회 공천결정 과정에서 경선 없이 일방적으로 후보자를 결정한 것은 유감”이라고 했다.&nbsp;</p><p><br></p><p><br></p><hr><p><br></p><p>국민의힘 과천의왕당협은 과천시의회 비례대표 공천자를 2명으로 늘리기로 했다.&nbsp;</p><p>이 같은 과천시당협 방침에 따라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이날 과천시의원 비례대표에 대해 비공개로 추가공천 신청을 접수했다.</p><p><br></p><p>당협 관계자는 “비례대표 후보 2명이 경선을 한다는 것이 아니라 1번 후보자가 궐위 시 승계를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추가신청자는 비례대표 2번을 받는다는 설명이다.&nbsp;</p><p><br></p><p><br></p><p><br></p>]]></description>
			<author>윤혜정기자</author>
			<pubDate>Mon, 11 May 2026 18:30:17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