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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원체육공원 옹벽, LED 조명 설치 새단장
윤혜정기자
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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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지정타 대우벨라르테, 기관 특별공급 안내
윤혜정기자
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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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26번 확진자 과천시내 2일치 동선 추가 공개
윤혜정기자
202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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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치 아픈 아파트 하자, 입주 전 보수 완료해야
앞으로는 공동주택 입주예정자가 사전방문에서 보수공사 등 조치를 요청한 하자에 대해 사업주체는 늦어도 해당 주택의 입주일 전까지 조치를 완료해야 한다. 국토교통부는 입주예정자 사전방문 및 공동주택 품질점검단 설치・운영에 필요한 구체적인 절차와 방법을 규정한 '주택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을 오는 23일부터 8월 3일까지 40일간 입법예고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에 따르면 시공사나 사업주체가 주택공급계약에 따라 정한 입주지정기간 개시일 45일 전까지 입주예정자 사전방문을 최소 2일 이상 실시해야 한다.이를 위해 사전방문 시작일 1개월 전까지 방문기간 및 방법(점검표 제공) 등 사전방문에 필요한 사항을 입주예정자에게 서면이나 전자문서로 제공해야 한다. 사업주체는 사전방문 시 제기된 사항에 대한 조치계획을 수립해 사전방문 종료일부터 7일 이내에 지자체인 사용검사권자에게 제출해야 한다. 일반 하자 중 전유부분은 입주예정자에게 인도하는 날까지, 공용부분은 사용검사를 받기 전까지 조치해야 한다. 사업주체는 입주예정자에게 보수공사 등의 조치현황을 인도일에 서면 또는 전자문서로 알려야 한다. 모든 조치를 완료한 경우, 그 결과를 사용검사권자에게 제출하도록 정했다. 이 같은 조치를 취하지 않은 사업주체에 대해선 최대 5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하자는 ‘중대 하자’와 ‘일반 하자’로 구분하고 사용검사 전까지 조치해야 할 '중대한 하자'의 기준을 명확하게 했다. 중대한 하자는 입주자가 해당 공동주택에서 생활하는데 안전상・기능상 심각한 지장을 초래할 것으로 예상되는 하자로 규정했다. 일반 하자는 중대한 하자 이외의 하자를 의미한다. 구체적인 하자의 조사방법 및 판정기준은 국토부 장관이 정해 고시할 예정이다.시・도지사가 설치・운영하는 공동주택 품질점검단은 300가구 이상의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품질점검을 실시한다. 품질점검단 점검위원은 건축사, 기술사, 주택관리사, 건설 분야 특급기술자, 대학 교수(조교수 이상), 건축분야 박사학위 소지자,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다.300가구 미만인 공동주택의 경우, 시・도의 조례로 정해 품질점검단이 점검을 실시할 수 있다.품질점검단은 공용부분과 사용검사권자가 선정한 최소 5가구 이상의 세대를 점검한다. 점검 종료일부터 5일 이내에 점검결과를 시・도지사와 사용검사권자에게 제출한다.사업주체가 품질점검단의 점검결과와 사용검사권자의 조치명령에 대해 이의신청할 수 있는 기한은 5일 이내로 정했다. 해당 이의신청에 대한 사용검사권자의 검토・통보 기한도 마찬가지다.법에 따라 사용검사권자는 품질점검단의 점검결과에 대한 사업주체의 의견 청취 후 하자라고 판단한 사항에 대해 보수・보강 등의 조치를 명령할 수 있다.이유리 국토부 주택건설공급과 과장은 "입주예정자 사전방문 및 품질점검단 제도를 통해 하자 보수로 인한 국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사업주체와의 갈등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개정안에 대해 의견이 있는 경우에는 우편, 팩스 또는 국토교통부 누리집을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윤혜정기자
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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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26번 확진자, 과천 2일 동선 중 하루치만 공개돼
백영철기자
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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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 하반기 대학생 학자금 이자 33억원 지원키로
김기천기자
2020-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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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직장 근무자 안산 26번 확진자, 원주서 2명 전파
윤혜정기자
2020-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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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방문판매업체 7월 5일까지 집합금지 명령
수도권과 대전지역 방문판매업체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잇따르자 경기도가 방문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내렸다. 경기도는 20일부터 7월 5일까지 2주간에 걸쳐 경기도내 방문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방문판매업 등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내렸다. 집합금지 대상은 다단계판매업체 10개사, 후원방문판매업체 755개사, 방문판매업체 4,084개사 등 모두 4,849개사다. 이들 업체들은 해당 기간 동안 집합 홍보, 집합 교육, 집합 판촉 등 일련의 집합활동이 금지된다. 방문 판매업체와 별도로 경기도는 이날 지난 8일부터 21일까지 유흥주점과 코인노래연습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내렸던 집합금지 명령을 22일부터 7월 5일까지 2주 더 연장했다. 집합금지 대상은 유흥주점(클럽, 룸살롱, 스탠드바, 카바레, 노래클럽, 노래 바(bar) 등) 520곳, 감성주점 133곳, 콜라텍 62곳, 단란주점 332곳, 코인노래연습장 130곳 등 1,177곳이다. 경기도는 2주전 집합금지 대상 8,376곳 가운데 방역수칙 준수 등 관리조건 이행 확약서를 제출한 7,199곳을 제외한 1,177곳만을 집합금지 대상으로 정했다고 설명했다. 도는 2주전 행정명령을 내리면서 업주들의 부담을 고려해 시군 자체적으로 ‘관리조건 이행 확약서’를 제출하는 업소에 대해서는 집합금지 준수사항 이행을 조건으로 집합금지를 집합제한으로 완화할 방침이라고 밝힌 바 있다. 관리조건은 ▲모바일 QR코드 인증을 통한 방문자 관리 시스템 활용 ▲영업장 출입구 CCTV 설치 ▲밀집도가 높은 시설은 허가면적 4㎡ 당 1명 또는 손님 이용면적(홀, 룸 등) 1㎡ 당 1명으로 제한 ▲테이블 간 간격 1m 유지, 1일 2회 이상 환기 및 소독 실시 ▲출입구 발열, 호흡기 증상여부 확인 및 최근 해외 여행력 확인 ▲업주, 종사자 및 이용자 전원 마스크 착용 ▲시설 내 이용자 간 최소 1m ~ 2m 거리 유지 등이다.이를 위해 도는 31개 시군에 집합금지 완화 적용 여부를 심의·의결할 수 있는 심의위원회를 구성하고 행정명령 공고일부터 종료일까지 심의위원회를 통해 집합금지에서 집합제한으로 완화가 확정된 영업장 현황을 제출토록 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종교 소모임, 동호회, 방문판매 등 예측 불가능한 장소에서 집단 감염 사례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면서 “지역사회 추가 확산 위험성이 커지고 있어 긴급 조치로 행정명령을 연장하게 됐다”고 말했다.
윤혜정기자
2020-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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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동 직장 39세 남성 코로나 확진...17일 원주서 강의
백영철기자
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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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피크닉 챌린지 50가족 모집
윤혜정기자
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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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 대책, 무주택 30~40대 직장인들이 최대 피해자?
윤혜정기자
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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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통신사령부 여직원 확진자 “과천 접촉자 없다”
윤혜정기자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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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동물 입양문화센터 이름 지어주세요~
박영창기자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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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경찰서, 오토바이 불법행위 단속 강화
윤혜정기자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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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번째 부동산 대책, 아파트값 다시 끌어내릴까
윤혜정기자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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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관내 고교 4곳 몰카 집중 점검
윤혜정기자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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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결혼식 장례식장 등 행정명령 2주 더 연장
박영창기자
2020-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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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학대, 배우자에게 받는 정서적 학대 가장 많아
윤혜정기자
2020-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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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끊겼던 ‘어린이 건강과일’ 15일부터 재개
윤혜정기자
2020-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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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공 2단지, 7-1단지, 버즘나무 베어내고 칠엽수 심는다
백영철기자
2020-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