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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의회 ‘화훼특구지정 촉구 결의문’ LH에 송부
과천시의회 (의장 제갈임주 )는 21일 ‘과천시 화훼특구 지정 촉구 결의문 ’을 ‘과천주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사업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 (LH)와 과천시에 발송했다. 앞서 과천시의회는 18 일 제 251 회 임시회에서 박종락 의원이 대표발의한 이 결의문을 채택했다 . 결의문은 “현재 과 천의 유일한 산업인 화훼산업은 주암지구 개발로 생산자는 이전할 이주단지가 마땅치 않고 , 판매자는 영업시설을 이전하지 못하는 상황으로 개발사업 지연이 예상되고 있다 ”고 설명했다 . 이어 “과천 화훼산업은 전국 분화류 판매량의 67%, 전국 초화류 판매량의 63%로 상당한 위치를 확보하고 있으나 주암지구 개발사업으로 인해 화훼산업이 정착하지 못하게 되면 화훼산업의 붕괴로 이어질 수 있다 ”고 지적했다 . 결의문을 대표발의한 박종락 의원은 “과천화훼산업의 연속성과 성공적인 재정착을 위하여 신속한 화훼특구 지정을 과천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에게 촉구하고자 본 결의문을 제안하게 되었다 ”고 말했다 .
윤혜정기자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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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입주 박차” 7-1단지 3기 조합 집행부 새출발
윤혜정기자
2020-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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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이상 무단방치 자전거 60여대 강제처분
윤혜정기자
2020-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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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일반회계 추경안 3861억원 확정
백영철기자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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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지정타 S10블록에 ‘행복더불어센터(가칭)’ 건립
윤혜정기자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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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관내 사업장 50대 확진...산악회 모임 n차 감염
과천 관내 사업장에 근무하는 안양비산동 50대가 13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안양 174번인 이 확진자 사업장은 과천동 꽃가게와 주암동 화훼단지인 것으로 알려졌다.이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지난 1일 온라인 산악회 군포식사모임과 연결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온라인 산악회 회원들은 지난달 29일과 30일 안양시에 있는 삼성산을 등반했다. 이어 1일 5명이 군포중심가에 모여 식사를 함께했는데 5명 모두 4~6일 사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과천시 부림동 50대 과천19번 확진자는 이날 산악회 식사모임에 참석한 뒤 확진판정을 받았다. 군포시 50대 141번, 안양시 163번 확진자도 산악회원들이다. 군포시 141번 확진자가 안양 호프집에서 감염된 뒤 군포중심가 산악회 식사모임에 참석, 다른 4명의 참석자에게 전염한 것으로 파악됐다. 그런데 운 나쁘게도 우연히 산악회 식사모임 장소를 같은 시간대에 방문했던 안양시 20대가 감염됐다. 그는 안양166번 확진자가 됐다.이어 안양 166번과 접촉한 안양 50대 172번이 감염됐다. 안양 172번 확진자를 접촉한 과천 화훼단지 근무자인 안양 174번 확진자가 13일 확진자로 판정난 것이다. 과천보건소는 “온라인 산악회원들의 감염 확산은 과천시에선 부림동 19번 확진자외엔 없다”고 밝혔다.안양 174번 확진자는 지난 8일 근육통 오한 등 증세가 발현됐지만 10일까지 과천동 꽃가게와 편의점 등을 다닌 것으로 확인됐다.방역당국에 따르면 안양 174번 확진자는 8일 오한 등 증세가 있는데도 주암동 한 음식점을 방문했고 9일 오전엔 주암동 농원에 들른 뒤 과천동 편의점을 방문했다. 이어 10일엔 과천동 꽃가게에 오전7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있었다. 앞서 증세가 발현되기 전 7일에도 과천동 꽃가게에 종일 있었다.방역당국은 주암동 과천동 관련 사업장과 가게 등에 대해 방역소독을 했다고 밝혔다.
백영철기자
2020-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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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망자 증가... 고령자 위험
코로나19 확산세는 한풀 꺾였지만 9월 들어 전국 사망자가 31명이 나오는 등 인명피해가 커지고 있다. 8월 이후 사망자는 총 54명이다.12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전날 하루 코로나19 환자 5명이 숨지면서 국내 누적 사망자는 355명이 됐다.사망자는 수도권 중심의 코로나19 재유행이 시작된 8월 중순 이후에는 매일같이 나오고 있다.9월 2일부터 일별로 2명→3명→2명→2명→1명→2명→5명→3명→2명→4명→5명의 사망자가 나왔다. 최근의 사망자 증가세는 교회, 도심집회, 방문판매 등을 중심으로 확산하면서 고령자 등이 다수 감염됐기 때문이다. 국내 코로나19 치명률은 1.6% 정도다. 60세 미만 연령층에서는 0.2% 미만이지만 80대에서는 20%대로 높아지는 등 고령일수록 위험하다.
박영창기자
2020-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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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민 또 코로나 확진...9월 들어 7명째
백영철기자
2020-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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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치매안심센터 확장 이전...치매 통합서비스 강화
윤혜정기자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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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경찰서, 일제검문 음주단속 주 2회 실시
윤혜정기자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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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림동 과천21번 확진자 발생 ...가족 간 감염
9일 과천 21번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21번 확진자는 부림동 거주 60대 여성으로 안산 145번 확진자 가족이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으로 이송됐다. 70대 남성 안산 145번 확진자는 7일 안산고대병원에 입원한 뒤 검사를 받고 확진판정을 받았다. 김종천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부림동 70대 확진자 상태와 관련, “어제 확진된 안산 145번 확진자의 경우 의식이 없어 역학조사를 하지 못해 이동경로 등을 파악하지 못하였는데 다행히 오늘 의식을 되찾았다”고 전했다. 9월 들어 과천시민 코로나19 감염자는 총 6명으로 늘었다. 이 중 별양동과 부림동에서 가족 간 전파가 두 곳 일어났다. 9월 들어 과천시민 감염은 별양동 2명, 부림동 3명, 막계동 1명이다. 이 중 80대 2명, 70대와 60대 각 1명, 50대 2명이다. 2명은 안양과 안산 병원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
백영철기자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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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올해 독감예방접종 대상, 연령 확대
윤혜정기자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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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부림동 70대 안산병원서 확진판정
과천시 부림동 거주 남자 70대가 8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과천 19번 확진자(부림동 거주 50대)와 무관하다. 9월 들어 과천시민 감염은 별양동 2명, 부림동 2명, 막계동 1명 등 모두 5명이다. 그중 3명이 70,80대로 고령자다. 그 중 2명은 관외 병원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 안산 145번 확진자가 된 이 70대는 7일 지병 치료 차 과천시 관내 의원 소견서를 받아 고대안산병원으로 후송됐다. 병원 측은 이 70대가 호흡곤란과 근육통 증세를 보이자 7일 코로나 19 검사를 했는데 8일 양성판정을 받았다.부림동 동거 가족은 부인과 자녀 등 2명이다. 이들 2명은 8일 코로나 19 검사를 받았다.과천시는 별양동 과천 20번 확진자와 관련, 가족 2명 중 1명은 음성으로 나왔다고 이날 밝혔다. 다른 1명은 아직 검사결과가 나오지 않아 기다리는 중이다. 이들은 지난 2일부터 자가격리 중이다. 검사통보가 지체되는 데 대해 과천시 측은 “상태가 경미한 경우 그럴 수도 있다”고 밝혔다.
백영철기자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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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형 과천화폐, 과천토리 경품 2차 경품 행사
윤혜정기자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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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20번 확진자 가족에게서 감염
백영철기자
20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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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19번 확진자, 관내 확진자와 연결 고리 없어
윤혜정기자
202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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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농협하나로마트, 막계동 확진자 방문시점 정정 공지
백영철기자
202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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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18번 확진자 막계동 80대 독거노인
백영철기자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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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양동 80대, 당뇨쇼크로 응급실서 코로나 확진
백영철기자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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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축제 이어 과천 평생학습축제도 취소
윤혜정기자
2020-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