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부터 청소년 무료 독감 접종 재개
윤혜정기자
2020-10-13
-
과천시민의날 기념 과천시민대상 시상식
윤혜정기자
2020-10-12
-
과천시 14일부터 공영주차장 요금 감면 종료
과천시가 중앙동과 별양동 상업지역 내 공영주차장 18개소에 대해 실시해온 한시적 주차요금 감면 조치를 14일부터 종료한다. 정부가 코로나 19와 관련, 12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에서 1단계로 완화한데 따른 조치다. 과천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급격한 지역 경기 침체를 방지하기 위해 지난 3월 5일부터 공영주차장 요금 감면 시간을 당초 5분에서 2시간으로 확대 적용해왔다. 과천시는 “12일부터 거리두기 단계가 완화 조정되면서, 정상적인 영업이 가능한 시설 및 점포가 늘어남에 따라 이와 같은 주차요금 감면 확대 적용 조치를 종료하게 됐다”고 이날 밝혔다. 과천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지역화폐 발행 규모 및 인센티브 확대, 지역 상인 상하수도 요금 감면, 착한 임대인에 대한 재산세 감면, 소상공인 점포 경영환경개선 사업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해오고 있다.
윤혜정기자
2020-10-12
-
과천시 암환자 가발구입비 지원 조례안 입법 예고
과천시에 거주하는 암환자 가발구입비를 지원하는 이색 조례안(윤미현 의원 대표발의)이 입법 예고됐다. 항암치료 과정에서 육체적 고통과 함께 탈모증세로 심한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는 암환자에게 가발 구입비를 지원하여 자존감을 세워주고 치료 의지를 북돋아주기 위한 조례안이다.조례안은 과천시장이 항암치료 부작용 중 탈모증세가 심한 암환자가 외모 변화에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예산의 범위안에서 가발구입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지원대상은 신청일 현재 과천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실제로 거주하는 자로 보건복지부 「암환자에 대한 의료비 지원 기준 등에 관한 고시」의 지원기준에 적합한 자 중에서 항암치료로 탈모가 심하여 가발이 필요하다는 의사소견서를 제출한 경우 지원 받을 수 있다.이 조례안이 통과될 경우 과천시는 지원대상자에게 가발구입비의 90%를 지원한다. 다만 50만원을 초과하지 않고 지원은 1회에 한한다.대표발의한 윤미현 의원은 " 전국 최초의 조례다" 면서 " 7대 의원시설 웰다잉지원조례에 이어 여성의원으로서 생명과 죽음에 대한 고찰에서 비롯됐다. 생애주기에 촛점을 맞춰 단계별로 심화하고 현설성잇는 생활관련 조례를 발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 시가 암환우 쾌유와 인간적인 기본생활을 할 수 있는 권리를 지원하고 응원하고 있다는 따스함을 전하고 싶다" 며 " 건강보험관리공단에서 지원하기 전 선제적으로 과천시가 시행해 암치료로 인해 고통받는 분들께 희망의 메시지를 함께 나누고 싶다" 고 밝혔다.과천시는 이 조례안과 관련한 의견을 13일까지 과천시의회 의회사무과나 전자메일(gccouncil@korea.kr)로 제출받는다.
윤혜정기자
2020-10-12
-
과천시 ‘청년마인드케어’ 확대
윤혜정기자
2020-10-11
-
내년 과천고교 2곳 신입생 1학급씩 감소
백영철기자
2020-10-08
-
경기버스라운지 사당역 앞 개소
윤혜정기자
2020-10-04
-
밤나무단지 출입통제...시립요양원 등 밤 전달
백영철기자
2020-09-28
-
9월들어 과천시민 11명 코로나19 감염
9월 들어 과천시민 코로나19 감염자가 총 11명으로 늘었다. 과천보건소는 26일 과천시 부림동 주공8단지 아파트에 거주하는 30대 남자가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이 확진자는 성남시 소재 직장에 근무하는데 지난 25일 직장 인근 용인시 기흥구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아 용인시 362번 확진자가 됐다.이 확진자는 용인시 거주 성남 405번 확진자 접촉자이다.부림동 확진자 가족은 4명이다. 이들은 이날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갔다.과천보건소 측은 이날 중앙동 주민생활센터 근무자 가족이 코로나에 확진됐다는 설이 나돈데 대해 “금시초문”이라고 일축했다.이는 중앙동10단지 관리사무소 직원 가족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것을 두고 와전된 것으로 전해졌다. 9월 들어 과천시민 감염은 별양동 2명, 부림동 4명, 과천동 2명, 막계동과 갈현동 문원동 각 1명이다. 이 중 80대 2명, 70대 2명, 60대 4명, 50대 2명, 30대 1명이다. 11명 중 4명은 안양과 안산 병원, 용인시기흥구보건소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 가족 간 감염은 3건으로 별양동과 부림동, 과천동에서 가족 간 전파가 일어났다.
백영철기자
2020-09-26
-
과천 중앙동 단독주택, 옥상 태양열 모듈 화재
백영철기자
2020-09-26
-
과천시 “추석 전 아동특별돌봄 지원금 지급 완료”
과천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린이집 휴원, 학교 휴교 등으로 가중된 학부모의 돌봄 양육부담 완화를 위해 아동특별돌봄지원금(2차 아동양육 한시지원금)을 추석전까지 지급한다고 25일 밝혔다. 과천시는 추석명절 전에 지급완료하기 위해 아동특별돌봄지원금 지급과 관련한 절차를 신속히 추진할 방침이다. 시에서 지급하는 아동특별돌봄지원금의 대상자는 관내에 주소지를 두고 거주하고 있는 미취학 아동(2014년 1월 ~ 2020년 9월 출생) 3천여 명이다. 단, 2020년 9월 중에 출생하는 아동은 지급대상에 포함되나, 아동수당 대상으로 등록하는 절차 이후에 지급이 이루어진다. 지원금 지급 대상자는 별도의 신청이 필요 없으며, 과천시는 9월 아동수당 지급 대상자 수급 계좌로 1인당 20만 원을 일괄 지급할 계획이다. 관련한 세부 사항은 과천시 홈페이지(www.gccity.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과천시 안심보육팀(02-3677-2217)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교육청 지원 대상인 관내 거주 초등학교 학생에 대한 아동특별돌봄지원금 20만원과 중학교 학생에 대한 비대면 학습지원금 15만원은 스쿨뱅킹 계좌를 통해 지급된다.
윤혜정기자
2020-09-25
-
과천시, ‘장애인 보호작업장’ 개소 추진
윤혜정기자
2020-09-24
-
3기 신도시 지자체장, 기반시설 비용부담 해소 건의
윤혜정기자
2020-09-24
-
과천시 코로나 확진 2명 늘어...9월 들어 10명
24일 과천시에서 코로나19 23,24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23번 확진자는 과천동 거주 남자 70대로 과천 22번 확진자 남편이다.과천 24번 확진자는 문원동에 거주하는 여자 60대로 과천동 22번 확진자 접촉자이다.과천보건소는 “24번 확진자는 22번 확진자와 20~30분 간 대화하는 정황이 확인돼 접촉자로 분류, 검사를 받게 했는데 확진판정이 나왔다”고 말했다.과천보건소는 “22번 확진자의 다른 접촉자는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고 밝혔다. 24번 확진자는 가족이 없어 직접접촉자가 파악이 안 된 것으로 전해졌다. 9월 들어 과천시민 코로나19 감염자는 총 10명으로 늘었다. 과천시민 감염은 별양동 2명, 부림동 3명, 과천동 2명, 막계동과 갈현동 문원동 각 1명이다. 이 중 80대 2명, 70대 2명, 60대 4명, 50대 2명이다. 8명 중 3명은 안양과 안산 병원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 가족간 감염은 3건으로 별양동과 부림동, 과천동에서 가족 간 전파가 일어났다.
윤혜정기자
2020-09-24
-
과천경찰서-과천시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 업무협약 체결
윤혜정기자
2020-09-24
-
정부과천청사 3동 방사청 근무자 코로나19 확진
백영철기자
2020-09-24
-
과천동서 60대 여성 코로나 확진...9월 들어 8명
백영철기자
2020-09-23
-
과천선관위 “추석 때 정치인 금품 받으면 최고 50배 과태료”
과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23일 “정당·국회의원·지방의회의원·지방자치단체장·입후보예정자 등이 법을 몰라 위반하는 일이 없도록 관련 법규 및 주요 위반사례를 적극 안내하고 있다”면서 “위법행위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고발 등 엄중하게 조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과천시선관위는 이번 추석 명절에 할 수 있는 행위로 ▲ 정당, 지방자치단체 명의로 의례적인 명절 현수막을 선거일전 180일 전에 거리에 게시하는 행위 ▲ 의례적인 명절 인사말을 문자메시지로 전송하는 행위 ▲ 의례적인 명절 인사말이 게재된 인사장을 다수의 선거구민에게 선거일전 180일 전에 발송하는 행위 등을 들었다.명절을 맞아 선거구내 의경을 대상으로 그들이 근무 중인 기관이나 군부대를 방문하여 위문금품을 제공하는 행위는 허용된다. 다만 개별 물품 또는 그 포장지에 직·성명 또는 그 소속 정당의 명칭을 표시하여 제공하는 행위는 위반이다. 친목회·향우회·종친회·동창회 등 각종 사교·친목단체 및 사회단체의 구성원으로서 당해 단체의 정관·규약 또는 운영관례상의 의무에 따라 종전의 범위에서 회비를 납부하는 행위도 허용된다. 할 수 없는 행위로는 ▲ 선거구민 또는 선거구민과 연고가 있는 사람에게 귀향·귀경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행위 ▲ 관내 경로당과 노인정 등에 명절 인사명목으로 과일·선물 등을 제공하는 행위 ▲ 명절인사를 빙자하여 선거운동 내용이 담긴 현수막을 게시하거나 인사장을 발송하는 행위 등이다.2021년 4월7일 재보선이 예정돼 있다. 따라서 선거일전 180일은 10월9일이다. 특히 유권자가 정치인으로부터 금품이나 음식물 등을 제공받은 경우 최고 3천만 원의 범위에서 10배 이상 50배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과천시선관위는 추석 연휴기간 중에도 선거법 위반행위 신고·접수 체제를 유지한다고 밝혔다.과천시선관위는 전화 02-504-1390 또는 1390번으로 신고해 줄 것을 요청했다.
박영창기자
2020-09-23
-
내장형 등록 반려견 보험 지원 1년간 시범운영
백영철기자
2020-09-22
-
과천시, 반려동물 시민정책단 모집
과천시가 ‘반려동물 정책 수립을 위한 시민정책단’을 모집한다.과천시는 21일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과 시민의식 전환 등을 위해 반려동물 정책수립 수리과정에 참여하는 시민정책단을 구성키로 했다”고 밝혔다.최근 반려 동물 수의 증가와 더불어 펫티켓, 유기, 물림 사건 등 반려동물과 관련한 사회적 문제가 급격히 늘어났다. 이에 따라 과천시는 시민정책단을 모집해 반려동물 정책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해 정책수립을 할 계획이다. 모집인원은 15명 내외다. 반려동물 정책에 관심 있는 과천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9월 22일부터 10월 5일까지의 기간 동안 시 홈페이지(https://www.gccity.go.kr) 또는 온라인 신청(http://naver.me/xQx1Jh97)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과천시는 참여자 모집 완료 후 10월 중 시민정책단 첫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후 시민토론회 등을 통해 민관협치형 반려동물 정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윤혜정기자
2020-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