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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동 거주 20대 군인 코로나19 감염
과천에 거주하는 20대 군인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이 남성 군인은 과천동 소재 군부대에 근무하고 있다. 거주지도 과천동이다.그는 17일 오한 증세가 발현돼 20일 국군수도병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당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어 21일 국군수도병원에서 성남시 분당구 보건소로 신고해 성남 592번 확진자로 등재됐다.과천동 소재 군부대는 이날 국방부 방역팀 주도로 접촉자들에 대한 코로나 19 진단검사를 완료했다.이들에 대한 검사결과는 22일 나올 예정이다.과천시보건소는 “성남 592번 확진자의 과천시 관내 동선은 아직 없다”며 “군부대 접촉자의 경우 이날 군부대내에서 국방부 방역팀이 나와 검사 했으므로 확진자가 나오면 과천시 확진자로 잡히게 된다”고 설명했다.
백영철기자
2020-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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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20대 노량진학원서 코로나 감염
과천시과천동 20대 여성이 20일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이 여성은 서울 노량진학원가에서 중등교사 임용고시를 준비했는데 임용단기학원에서 집단감염된 것으로 전해졌다. 임용고시는 21일 실시 예정이다. 최근 노량진 교사임용고시 전문 대형학원에서 집단 감염이 일어나 비상이 걸렸다. 200여명이 검사 대상이다. 이날 오후 이 학원에서 30여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과천시 31번 확진자인 이 여성은 18일 인후통 증상이 발현되자 19일 과천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았다. 이날 확진 통보를 받고 이천생활치료센터로 이송됐다. 동거가족 4명은 격리된 채 검사를 받았다. 과천시 보건소 측은 “이날 현재 가족 등에 대해 격리조치를 하고 소독을 했다”며 “과천시내 동선은 특이사항이 없다”고 밝혔다.11월 들어 과천 코로나 확진자는 8명째다. 앞서 갈현동 50대 부부, 과천동 60대 부부, 별양동 50대 부부와 아들 등 세 가족이 감염됐다.
백영철기자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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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4028억 규모 21년도 예산안 편성 시의회 제출
과천시는 4,028억원 규모의 2021년도 예산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0일 밝혔다. 내년 예산안은 올해 당초예산 2,739억원보다 총 1,297억원 증가한 4,028억원이다. 과천시는 이번 예산안은 코로나19로 악화된 지역경제 활성화, 공공부문 일자리 지속추진, 다양한 복지사업 확대로 시민의 삶의 질과 만족도를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고 설명했다. 2021년 예산안은 과천과천공공주택 지구 사업을 위한 출자금 1,200억원이 반영되어 세출규모가 대폭 증가 했다. 일반회계 세입은 올해보다 47.49%(1,297억원) 증가한 규모다.지방세 및 세외수입 1,155억원, 지방교부세 243억원, 조정교부금 405억원, 국도비보조금 533억원, 보전수입 등 내부거래 1,692억원 이다. 분야별 주요 세출예산은 △문화 및 관광 208억원(21.52% 증가) △환경 179억원(3.19% 증가) △사회복지 830억원(1.04% 증가) △산업·중소기업및에너지 47억원(77.92% 증가) △국토 및 지역개발 1,318억원(1,347.89% 증가) △일반공공행정 451억원(2.77% 감소) 등이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2021년 예산안으로 제출된 사업에 대해 시의회와 유기적인 협조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고, 지역개발 기반마련과 자족도시 기틀을 구축하여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과천시가 시의회에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은 ‘제256회 과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본격적인 심의를 거쳐 다음달 23일쯤 최종 의결 확정 된다.
백영철기자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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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민이면 자전거보험 자동가입
과천시는 자전거를 이용하다 발생할 수 있는 사고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자전거 보험 제도를 운영 중이라고 19일 밝혔다.자전거보험은 시가 직접 보험사와 계약하고 비용을 부담해 자전거관련 사고를 당한 시민에게 보험사를 통해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2013년부터 운영해 왔다.과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으면 나이와 성별, 직업, 질병유무와 관계없이 전입 시에 자동으로 가입되고 전출 시에 자동 해지된다.보장 항목은 △자전거상해 사망공제금 △자전거상해 후유장해공제금 △자전거상해 진단위로금 △자전거상해 입원위로금 △자전거사고벌금 △자전거사고 변호사선임비용 △자전거사고 교통사고처리지원금 총 7개 항목으로 최대 3천만원까지 보장된다. 전국 어디서나 사고 발생지역에 관계없이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보험금 청구는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까지 가능하다. 개인적으로 가입한 다른 보험과 관계없이 중복 지급이 가능하며, 상법 제732조에 따라 만15세 미만인 사람은 사망항목에 대한 보장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보장 내용, 보험금 청구 방법 등은 과천 새마을금고 (02-502-3602)로 문의하면 된다.
윤혜정기자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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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전용공간 ‘과천청소년 문화의 집’ 개관
윤혜정기자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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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공원마을 11m 높이 방음벽 7개월만에 설치
백영철기자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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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000만원 이상 고액·상습체납자 2,788명 명단 공개
경기도가 1년이 지나도록 1,000만 원 이상의 세금을 내지 않은 지방세, 지방행정제재·부과금 고액·상습 체납자 2,788명의 명단을 18일 경기도 홈페이지와 위택스(지방세 납부 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고액체납자 명단은 경기도 홈페이지(https://www.gg.go.kr/), 위택스(https://www.wetax.go.kr/)에서 볼 수 있으며 공개내용은 체납자 성명, 상호(법인명, 대표자), 나이, 주소, 체납세목, 체납액 등이다.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에 게재된 이들은 개인 1,726명, 법인 615개로 체납액은 개인 674억 원, 법인 303억 원 등 총 977억 원이다.지방행정제재·부과금 체납자 명단에 포함된 이들은 개인 423명, 법인 24개로 체납액은 개인 201억 원, 법인 413억 원 등 총 614억 원이다.지방세는 지방자치단체가 부과하는 조세로 대표적 종류는 취득세, 재산세, 지방소득세 등이 있다. 지방행정제재·부과금은 조세 외의 지방자치단체 수입원으로 과징금, 이행강제금, 부담금, 변상금 등이 있다.도는 체납자 명단공개에 앞서 지방세징수법 제11조와 지방행정제재·부과금의 징수 등에 관한 법률 제7조의3에 따라 지난 3월 지방세 체납자 2,800명과 지방행정제재·부과금 체납자 593명에게 명단공개 사전안내문을 발송, 6개월 간 소명자료제출 기간을 줬다. 소명 기간 동안 1,116명이 260억 원의 지방세와 지방행정제재·부과금을 납부했으며, 이번에 명단이 공개된 이들은 해당 기간 동안에도 납부하지 않았다.공개된 명단 중 지방세 개인 최다 체납자는 수원시에 사는 박○○씨로 지방소득세 양도소득세분 등 3건 11억 원을 납부하지 않았다. 지방행정제재·부과금 개인 최다 체납자는 김포시에 사는 이△△씨로 부동산실명법위반과징금 7억 원을 납부하지 않았다.용인에 위치한 용인◇◇◇◇도시개발사업조합은 재산세 22억 원, 광역교통시설부과금 394억 원을 체납해 지방세, 지방행정제재·부과금 두 개 분야 최다 체납 법인으로 이름을 올렸다.최원삼 경기도 조세정의과장은 “지방세, 지방행정제재·부과금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명단공개는 물론 관허사업제한 등 강력한 행정제재와 재산 압류, 가택수색, 강제공매 등 체납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특히 고의적 재산은닉, 포탈 행위자에 대해서는 철저한 조사를 통한 출국금지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외국인 체납자도 출국 정지 대상에 포함될 수 있다”고 말했다.
박영창기자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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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내년1월부터 여성청소년에 생리대 지원
과천시가 내년 1월1일부터 여성청소년에게 보건위생물품(생리대)을 지원한다. 과천시는 이를 위해 ‘과천시 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 지원 조례’를 제정키로 하고 13일 입법예고했다. 조례안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과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만 11세 이상 만 18세 이하 여성청소년이다.지원 방안은 보건위생물품(생리대 및 생리컵 등) 구입비 또는 이용권을 과천시가 지원한다. 구입비와 관련, 조례안은 과천시장이 지원대상 여성청소년에게 예산의 범위 내에서 보건위생물품 구입비 또는 보건위생물품의 이용권을 지급할 수 있도록 규정해놓았다.매월 액수로는 1만1500원이다. 지원 대상 여성청소년 숫자는 2350명이다.경기도가 시행하는 '보건위생물품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경기도가 예산의 30%, 과천시가 70%를 부담한다.과천시 교육청소년과는 이달 23일까지 이 조례안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받는다.
윤혜정기자
2020-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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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11월 들어 부부 가족 감염 잇달아
13일 과천시 과천동에 거주하는 60대 여성이 코로나 19 양성판정을 받았다.과천30번 확진자가 된 이 여성은 60대 남편으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과천보건소는 “ 이 확진자는 무증상으로 이날 확진판정을 받았다”며 “남편으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과천 28번 확진자인 남편은 12일 과천보건소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 조사결과 그는 차량용 용접기 제조회사인 경기 화성 한국오바라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드러났다.관내 동선은 거의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과천시에서 연일 가족 감염을 통해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고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 11월 들어 과천 코로나 확진자는 7명째다. 앞서 갈현동 50대 부부, 별양동 50대부부와 아들이 양성판정을 받고 치료 중이다.김종천 과천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29번 확진자가 관내 종교시설 집회에 참가하여 접촉자가 다수 발생했다”며 “2차 집단감염이 우려된다”고 했다.29번 확진자는 별양동 부부 확진자의 대학생 아들이다.
백영철기자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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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부부에 이어 대학생 아들도 코로나 양성
과천시 별양동에 거주하는 20대 대학생이 12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과천 29번 확진자가 된 이 남성은 어머니 아버지에 이어 감염됐다. 함께 거주하는 가족 3명이 모두 양성으로 나와 고양 생활치료센터 등에서 치료를 받고있다.이 대학생 어머니는 서울쪽 직장에 다니는데 먼저 확진판정을 받았고(과천 26번) 이어 군포시 K은행 D지점에 다니는 아버지(과천 27번)가 감염됐다. 이 대학생은 당초 음성으로 나왔지만, 증상이 남아 11일 재검사를 한 결과 양성이 나왔다.그는 코로나19로 학교로 등교하지 않고 집에서 머무른 것으로 알려졌다.과천 관내 교회교인들 14명과 친구 1명 등 15명이 능동감시 대상이 됐다. 관외 교회 교인들 16명과 친구 1명도 능동감시 대상이 됐다.과천보건소는 12일 오후 6시 현재 검사 중인 사람이 모두 128명이라고 발표했다. 앞서 이날 오전 과천시 갈현동 60대 남성이 확진판정을 받아 병원으로 이송됐다.11월 들어 과천시 코로나 감염자는 별양동 일가족 3명, 갈현동 부부, 과천동 60대 남성 등 모두 6명이다.
백영철기자
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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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코로나 빈발...과천동 60대 28번 확진
과천시 과천동에 거주하는 60대 남성이 12일 코로나 19 양성판정을 받았다.과천 28번 확진자가 된 이 남성은 경기도지역에서 현장 상대로 자영업을 해, 관내 동선은 특이한 것이 없다고 과천보건소가 이날 밝혔다. 또 " 주민상대의 자영업이 아니어서 현재까지 역학조사결과 과천주민과는 접촉이 거의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뚜렷한 감염원은 확인되지 않았는데 현재까지 역학조사 결과 타 지역 코로나19 확진 장소를 경유한 사실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지난 8일부터 발열과 오한, 근육통 증세가 발현돼 보건소와 상담, 호흡기클리닉서 검사를 받았다. 가족은 60대 부인 1명이다. 이날 과천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았다.과천시에서 연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고 있다. 28번 확진자는 11월 들어 5명째다. 앞서 별양동 50대 부인에 이어 남편이 10, 11일 확진판정을 받고 고양생활치료센터 등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또 갈현동 50대 남편에 이어 부인이 확진판정돼 부부가 따로 치료를 받고 있다.
백영철기자
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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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민보험 자동가입, 사고 시 보험금 청구 가능
과천시는 예상치 못한 사고로 피해를 입은 주민의 생활안전을 돕기 위해 1월 1일부터 ‘시민안전보험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시민안전보험은 시가 직접 보험사와 계약하고 비용을 부담해 각종 사고를 당한 시민에게 보험사를 통해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최근 각종 사건, 사고, 재해 등의 피해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예상치 못한 사고 등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의 생활안전 도모를 위해 시민안전보험의 중요성은 높아지고 있다.가입대상은 외국인 포함, 과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모든 사람으로 전입 시에 자동으로 가입되고 전출 시 자동 해지된다.보장항목은 △폭발·화재·붕괴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강도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자연재해 사망 △만12세 이하 어린이 스쿨존 교통사고 등 11개이며 최대 1천5백만원까지 보장된다. 전국 어디서나 사고 발생지역에 관계없이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보험금 청구는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까지 가능하다. 개인적으로 가입한 다른 보험과 관계없이 중복 지급이 가능하며, 상법 제732조에 따라 만15세 미만인 사람은 사망항목에 대한 보장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기타 자세한 보장 내용, 보험금 청구 방법 등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02-6900-2200)로 문의하면 된다.
백영철기자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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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체납자 2천명에 징수유예 신청 받아
과천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폐업, 실직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방세 체납자들을 대상으로 체납액 징수유예 및 체납처분유예 신청을 12월 31일까지 받는다. 과천시는 11일 “지난 10월 기준, 체납자 2천여명을 대상으로 체납고지서 안내문과 함께 코로나19 관련 체납액 징수유예 및 체납처분 유예신청 안내문을 우편발송했다”고 밝혔다.징수유예 신청이 받아들여지면 체납액과 중가산금이 신청일 기준으로 6개월간 징수유예 된다. 또 자동차번호판 영치 및 급여와 예금 압류 등 채권압류, 매각 등의 체납처분이 유예된다.체납액 징수유예 및 체납처분 유예신청은 12월 31일까지이며, 신청서류는 소득확인증명서 및 부가가치세과세표준증명 등 코로나19로 소득감소나 무소득 사실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는 모두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과천시 홈페이지(www.gccity.go.kr)나 세무과 징수팀 (02-3677- 2192~3)으로 문의하면 된다.
윤혜정기자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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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래미안슈르작은도서관, 알뜰도서교환시장 열어
윤혜정기자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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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들어 과천 코로나 부부 감염 두 건 발생
과천시 별양동에 거주하는 50대 남성이 11일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과천 27번 확진자가 된 이 남성은 별양동에 거주하며 경기도 군포시 K은행 D지점에 다니고 있다. K은행 D지점 직원들은 자택대기 통보를 받았다. 은행엔 대체인력이 투입됐다. 감염원은 부인인 것으로 추정된다. 50대 부인은 서울 쪽 직장에 다녔으며 10일 양성판정을 받고 고양생활치료센터로 이송됐다.자녀 1명은 음성으로 나왔다. 그는 자가격리 중이다.부부가 사는 자택과 이용하는 엘리베이터, 부인이 다닌 의원과 약국은 방역당국이 소독처리 했다. 과천 보건소는 “현재까지 과천시내 동선 중 특이사항은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다.보건소 관계자는 추위가 다가오면서 검사자수가 증가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추위가 오면 코로나 19확산이 심해질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말했다.앞서 이달 들어 가족 간 감염사례는 갈현동에서 나왔다. 50대 남편이 서울 영등포에서 확진된 데 이어 50대 부인이 5일 과천보건소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 자녀 1명은 음성으로 나왔다.
백영철기자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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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민 11월 들어 추워지면서 3명 양성판정
과천시 별양동에 거주하는 50대 여성이 10일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 여성은 서울 쪽 직장에 다녔으며 자차로 출퇴근한 것으로 전해졌다.가족은 남편과 자녀 등 2명이다. 26번 확진자 여성은 지난 7일 기침과 인후통 증상이 발현됐다. 이날 고양생활치료센터로 이송됐다. 과천보건소는 11명을 접촉자로 분류했다.자가격리 3명(관내 2명 관외 1명), 능동감시 8명(관내 5명 관외 3명)이다. 동선에 따라 자택, 엘리베이터, 의원, 약국을 소독했다. 감염경로는 확인되지 않았다.11월 들어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과천시 코로나 확진자가 벌써 3명이 나와 주의가 요망된다.과천시 갈현동 50대 남편이 영등포에서 확진판정을 받은데 이어 50대 부인이 5일 양성판정을 받아 과천 25번 확진자로 등재됐다. 같이 검사를 받은 자녀 1명은 음성이었다.
백영철기자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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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노인· 장애인복지관 9일 식당 운영 재개
윤혜정기자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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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서 제적된 한 교인의 '항변'
윤혜정기자
2020-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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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형 미래인재 양성 방안 연구용역 착수
윤혜정기자
2020-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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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10일 동물복지 시민토론회
과천시는 10일(화),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과천시청 1층 대강당에서 동물복지 정책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시민토론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토론회는 동물복지정책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현장으로 찾아와서 참여 가능하다. 토론회 주제는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개선 △반려동물 문화행사 활성화 △유기동물 관련 조례제정이다.이번 토론회는 시민정책단의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동물보호단체 카라 전진경 상임이사가 좌장을 맡아 시민 자유토론이 이어지고, 카라 김현지 정책팀장의 동물복지정책의 향후 과제에 대한 강연도 준비되어 있다.시는 토론회에 동물복지에 관심 있는 시민은 물론 현장에서 뛰는 활동가들이 참석해 보다 다양하고 현장감 있는 의견이 제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번 토론회는 유튜브를 통해서도 생중계 될 예정이다. 온라인 참여는 유튜브에서 ‘과천시’를 검색해 과천시청 채널을 클릭하면 된다.토론회를 통해 온,오프라인으로 제안된 시민 의견은 향후 동물복지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토론회 문의 : 과천시청 시민사회소통팀 02-3677-2582
윤혜정기자
2020-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