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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천 시장 “3기 재건축 지원” 등 후반기 역점과제 보고회
과천시가 지난 4일 민선 7기 후반기 역점사업 보고회를 열었다.후반기 역점사업은 △미래자족도시 과천-시민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도시 개발 △더 살기 좋은 도시 과천-원도심 업그레이드 △행복 건강도시-몸과 마음이 행복한 시민생활의 3개 분야이며 22개 세부과제로 돼 있다.구체적인 후반기 역점과제로는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 조성▲과천형 스마트도시 조성 ▲제3기 재건축 지원 등이다.3기 재건축은 과천 주공 4단지, 5단지,과천 8·9통합단지, 10단지 재건축을 말한다. 2기 재건축은 7-1단지가 12월 입주하는데 이어 2단지가 내년 2월, 6단지가 내년말에 입주하고 마무리한다.후반기 역점과제는 또 ▲코로나19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비대면 건강관리 운동 ▲평생교육시스템 운영 ▲감염병 대응 역량강화 사업 등이 포함되어 있다.보고회는 각 과별로 사업담당 팀장이 사업개요의 및 현재 진행상황에 대해 보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이 자리에서 “2021년은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과천의 미래를 다지는 매우 중요한 시기이다”며 “살기 좋은 과천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늘 고민해주시고 민선 7기 후반기 역점사업을 차질 없이 준비해 시민생활과 밀접한 주요 현안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과천시는 “이번 보고회는 ‘시민이 만드는 행복도시 과천’이라는 시정구호 아래 지난 7월 민선 7기 2주년 기자 간담회에서 김종천 시장 발표한 역점사업에 대한 실행계획을 보고하는 자리였다”고 밝혔다.
백영철기자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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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별양동 거주자 안양서 코로나 확진
6일 과천시 거주자가 안양한림대 성심병원에서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별양동 주민이다. 안양 374번 확진자로 등재됐다.과천보건소에 따르면 안양374번 확진자는 지난 3일 기침과 가래, 후각상실 등 증상이 발현돼 5일 안양 한림대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6일 확진통보를 받았다.방역당국은 감염경로를 추적하고, 접촉자를 분류하고 있다.별양동에 거주하는 안양 374번 확진자 가족은 부모와 동생 등 3명이다. 과천보건소는 “별양동거주 확진자 가족을 포함해 모두 24명을 검사했다”고 밝혔다.과천시보건소에 따르면 12월 들어 코로나19 확진자가 과천시에서 11명이 나왔다. 이중 과천시민이 7명이고 과천시 소재 직장인이 4명이다.
윤혜정기자
202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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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소재 직장인 코로나 감염 잇따라
과천시 소재 직장인이 코로나19에 잇따라 감염되고 있다. 12월 들어 4명째다. 5일 과천보건소에 따르면 과천시 관내 직장에 다니는 안양시 거주자가 이날 확진판정을 받았다.안양 367번 확진자로 등재된 그는 무증상이었다. 안양구동안구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았다.안양 367번 확진자는 아버지(안양 356번) 어머니 (안양 360번)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안양 367번 확진자의 아버지는 서울종로구 집단감염지인 ‘파고다타운’ 음식점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파고다타운 음식점 확진자는 이날 현재 총 55명으로 늘었다.과천보건소에 따르면 12월 들어 코로나19가 맹위를 떨치면서 관내 직장인이 4명 양성판정을 받았다. 서울 동작구 거주 20대 남자(동작구 410번), 안양시 거주 30대 남자(안양시 345번), 안양시 거주 50대 여자(안양시 343번)가 과천시 관내 직장에 다닌다.
윤혜정기자
2020-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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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중앙동 일가족 3명 코로나 감염
5일 과천시 코로나19 42,43번 확진자가 나왔다.과천 42번 확진자는 중앙동 41번 확진자 부인이다.1일 오한 등 증세가 발현됐고 남편이 4일 확진판정을 받자 이날 검사를 했다.이들의 자녀인 43번 확진자는 2일 인후통 증세가 발현됐고 모친과 함께 4일 검사를 받았다.과천 보건소는 “41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4일 검사를 받은 27명 중 이들 가족 확진자 2명 외에는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고 밝혔다.과천 41번 확진자는 회사원으로 서울 용산구 237번 확진자에게 감염됐다.과천보건소에 따르면 5일 오전 현재 12월 들어 9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과천에서 나왔다. 과천시민이 6명이고 과천시 소재 직장인이 3명이다.
백영철기자
2020-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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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의회 7일부터 256회 2차 정례회 개회
과천시의회(의장 제갈임주)는 7 일부터 22 일까지 16 일간 일정으로 제 256 회 제 2 차 정례회를 개회한다 .이번 정례회는 ‘2021 년도 본예산 세입 ・ 세출 예산안 ’, ‘2020 년 제 6 회 추가경정예산안 ’, ‘한국지방세연구원 출연계획 동의안 ’등 10 건의 동의안을 심의 의결할 예정이다.또 김현석 의원이 대표 발의한 ‘과천시 의안의 비용 추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과천문화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과천시 생태도시 촉진 및 자연환경 보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류종우 의원이 대표발의한 ‘과천시 사무의 민간위탁 기본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과천시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윤미현 의원이 대표발의한 ‘과천시 공동주택 노동자 인권 증진에 관한 조례안 ’ 등 57 건의 안건을 심의한 뒤 처리할 예정이다 .2021 년 예산안은 당초예산 2,739 억원보다 총 1,297 억원 증가한 4,028 억원이다.시의회는 7 일부터 10 일까지 추경예산 및 조례를 심의하고 11 일부터 21 일까지 본예산 심의 특위를 열어 각 소관부서를 대상으로 내년도 본예산을 심의한다.이어 22 일 제 3 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
백영철기자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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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41번 확진자 중앙동 남자 회사원
코로나19 수도권 3차 유행이 확산되면서 과천에서 연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는 가운데 4일 과천 41번 확진자가 나왔다.과천 41번 확진자는 중앙동 남자로 회사원이다. 서울 용산구 237번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과천보건소는 41번 확진자가 지난달 30일 근육통 미각손실 등 증세를 보여 검사를 받았으며 4일 확진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가족 등 3명에 대해서는 격리조치 및 검사가 진행되고 있다.관내 동선은 두 곳으로 파악됐다.총 38명이 접촉자로 분류됐다. 이 중 관내 27명에 대해서 검사가 진행 중이다. 관외 11명은 관할지역에 이관했다.과천보건소에 따르면 4일 오전 현재 12월 들어 7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과천에서 나왔다. 과천시민이 4명이고 과천시 소재 직장인이 3명이다.3일 오전 과천시에 거주하는 50대 여자가 안양한림대성모병원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안양 355번 확진자)2일엔 과천 거주 80대 여성이 시흥시 센트럴 병원서 장기 입원 중 양성판정을 받았다. (시흥시 208번 확진자)2일 과천시 부림동에 거주하는 20대 여자가 과천보건소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 (과천시 40번 확진자)
백영철기자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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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금연거리 두 곳 지정
백영철기자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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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들어 사흘 동안 과천서 코로나19 확진 6명 발생
코로나19 수도권 3차 유행이 확산되면서 과천에서도 연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고 있다.이에 따라 방역당국은 마스크 쓰기, 사회적 거리두기 유지 등을 철저히 준수해줄 것으로 당부하고 있다.과천보건소에 따르면 3일 오전 현재 12월 들어 사흘 동안 6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과천에서 나왔다. 과천시민이 3명이고 과천시 소재 직장인이 3명이다.이날 오전 과천시에 거주하는 50대 여자가 안양한림대성모병원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 여자는 안양 355번 확진자로 등재됐다.그는 강남구확진자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며 콧물 가래 근육통 증세가 있어 3일 한림대성모병원서 검사를 받고 확진판정을 받았다.앞서 과천 거주 80대 여성은 시흥시 센트럴 병원서 장기 입원 중 양성판정을 받았다. 시흥시 208번 확진자로 등재된 그는 같은 병실 확진자에게서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다. 과천시부림동에 거주하는 20대 여자는 2일 과천보건소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 과천시 40번 확진자로 등재된 그는 노량진 임용고시학원 관련감염으로 추정된다.그는 미각 소실 증상이 있었다. 관내 직장인도 3명이나 양성판정을 받았다.과천시 직장에 다니는 서울 동작구 거주 20대 남자는 2일 동작구 보건소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동작구 410번 확진자로 등재된 그는 가족으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다. 관내 동선 2개소 접촉자에 대해서 방역당국에서 조사하고 조치했다.과천시 소재 직장에 다니는 안양시 30대 남자는 2일 안양구보건소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안양시 345번 확진자로 등재된 그는 서산시카페에서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그는 무증상이었다. 관내 동선은 식당 1곳으로 접촉자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방역당국은 추이매 법무장관의 장관집무실이 위치한 법무무 청사 7층을 일시 폐쇄하고 방역소독했다. 과천시 직장에 다니는 50대 여자는 가래 증상이 있어 검사한 결과 2일 안양동안보건소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로 인해 과천보건소가 선별진료소를 제외하고 일시 폐쇄됐으나 3일 정상화됐다. 안양시 343번 확진자로 등재된 그는 남편에게서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다.
백영철기자
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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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보건소팀장 코로나 감염...선별진료소는 운영
과천시 보건소 팀장 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과천시는 보건소에서 근무하는 직원이 2일 확진판정을 받았다며, 보건소 청사를 전면 폐쇄했다. 선별진료소와 호흡기 클리닉만 운영한다.오전 8시 현재 보건소에 대한 방역소독을 완료했다. 그는 배우자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배우자가 직장 내 감염돼 최초 음성판정을 받았으나 자가 격리 중 10여일 지나 확진판정을 받았다. 과천보건소는 확산방지를 위해 검사대상 보건소 전 직원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하고 있다.검사와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보건소 업무 재개 시점을 정할 예정이다.과천시 선별진료소는 정상운영된다. 과천시 보건소 앞 시청주차장에 마련된 안심카 선별진료소는 평일 오전 9시부터 12시, 오후 3시에서 6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12까지 운영되며, 2일은 수험생 검사를 위해 저녁 10시까지 운영한다.수험생과 코로나19 의심 증상으로 검사가 필요한 시민은 평소와 같이 선별진료소를 이용할 수 있다.그 외 ‘공직사회 코로나19 방역관리 강화방안’에 따라 재택근무 등을 적극 활용하여 사무실 내 근무인원을 1/3로 제한하고 실내 마스크 착용 여부 등을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과천 보건소 팀장은 관외거주자여서 과천시 확진자로 등재되지 않았다. 이와 별도로 이날 과천시 40번 확진자 발생했다. 부림동 거주 20대 여성이다. 김종천 시장은 과천시 40번 확진자와 관련, “노량진 임용고시학원 감염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과천동 거주 80대 여성도 감염됐다. 시흥시 센트럴병원에서 격리 중 지난 30일 검사받은 뒤 1일 확진판정을 받았다.이와 함께 안양 거주 법무부 직원 1명도 확진판정을 받았다.그는 정부과천청사1동 법무부 건물 7층에 근무한다. 법무부 7층은 추미애 장관실이 있는 곳이다. 1일 감찰위가 열린 곳이다. 법무부 7층 전체가 일시폐쇄됐다. 이에 따라 4일 윤석열 검찰총장 징계위가 정상적으로 열릴 지 관심을 모은다.
백영철기자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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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겨울방학 대학생 알바 63명 모집
과천시가 겨울방학을 맞아 시정을 체험하고 행정기관에서 사회경험을 쌓을 대학생 63명을 모집한다.행정업무 보조, 민원안내 등을 통해 공무원들이 수행하는 각종 업무를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다. 지난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신청현황은 58명 모집에 319명이 신청하여 5.5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과천시는 관내 거주 대학생들에게 방학기간 중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사회 경험을 쌓고 학비 마련에 도움을 주고자 본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2021년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근무기간은 2021년 1월 6일부터 2월 5일까지다.오전 근무자와 오후 근무자를 나눠 선발한다.지원자격은 모집공고일 이전 본인 또는 부모가 과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국내소재 대학 재학생 또는 휴학생이다.2020년 하계 부업 대학생 참여자와 2021년 2월 졸업 예정자 등은 지원자격에서 제외된다.신청은 16일부터 17일까지 2일간.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온라인으로만 접수가 진행된다. 접수는 과천시 홈페이지 소통게시판>시민참여>21년 동계 부업 대학생 온라인 접수란에서 할 수 있다.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된 학생들 중 전산추첨을 통해 63명을 선발한다. 22일부터 23일까지 구비서류 접수를 받아 증빙서류 확인을 거쳐 최종선발자를 결정하게 된다.최종선발자는 24일 18시 시 홈페이지 채용정보란에 게재되며, 시청과 도서관, 동주민센터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기타 자세한 지원자격, 근무조건 등은 시청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과천시 대학생 아르바이트는 매회 모집마다 경쟁률을 경신하는 인기 아르바이트다.
백영철기자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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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관내 하루사이 확진자 3명 또 발생
과천시가 관내 공공기관에 대한 2.5단계에 준하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선제적으로 시행하는 등 방역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27일 하루 사이 3명의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해 시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다.27일 과천시는 코로나 19 37번~39번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3명의 확진자는 확진자들의 동거가족이다.과천시에서 하루 3명의 확진자가 나온 것은 두번째이다. 25일에도 3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과천 37번 확진자는 중앙동에 거주하는 50대다. 과천 36번 확진자의 동거가족으로 27일 과천시 보건소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 24일 기침, 인후통, 근육통, 두통 등 증상이 발현했다.과천 38번 확진자는 과천 중앙동에 거주하는 20대로 과천 36번 확진자의 동거가족이다. 27일 과천시보건소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 21일 후각손실 증상이 발현했다.과천 39번 확진자는 과천동 40대 부부의 과천 34, 35번의 자녀로 초등학생이다.27일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에 격리됐다. 증상발현은 없었다.이 학생은 관외 학교에 다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과천보건소에 따르면 해당 학교는 총 53명에 대해 검사를 했으며, 검사 후 능동감시는 2학년생 15명, 담당 교사 5명이다. 선제적 검사는 33명으로 1학년생 16명, 3학년생 17명이다.접촉자는 26명으로 분류됐다. 이중 관내 2명을 자가격리시키고 4명을 능동감시하고 있다. 관외 20명은 능동감시로 분류됐다.
윤혜정기자
202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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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서, 북한이탈주민에 의료 지원 사업
윤혜정기자
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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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대책위, 시의회서 청사개발반대특위 등 논의
윤혜정기자
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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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코로나 확진자 하루에 3명 발생
25일 과천시에서 코로나 19 확진자가 하루에 3명이나 나왔다. 과천보건소는 이날 오후 9시쯤 “과천동과 중앙동에서 코로나 19 확진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과천동 40대가 코로나19에 감염됐다.이날 저녁 양성판정을 받은 과천동 40대는 이날 오전 확진판정을 받은 과천 34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35번 확진자로 등재된 그는 서울에 소재한 직장에 다니는 것으로 전해졌다.과천 36번 확진자는 중앙동에 거주하는 50대다.그는 23일 기침과 가래,인후통 증세가 발현돼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았다. 보건소는 동거가족을 격리시키고 검사 중이다. 과천보건소는 “오늘 코로나 검사자 수가 많다”고 했다. 이날 오후 6시 현재 검사 중인 사람은 39명이다. 11월 들어 과천시에서 확진자가 13명이 나왔다.보건소 측은 날씨가 추워지면서 코로나19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면서 마스크를 철저하게 착용하고 손씻기 등 각별한 주의를 요청했다.
백영철기자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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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스마트도시 안전망 구축’ 업무협약 체결
윤혜정기자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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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새마을회, 겨울맞이 사랑의 쌀 나누기
윤혜정기자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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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코로나 34번 확진자 과천동 40대
과천시 과천동 40대가 코로나19에 감염됐다.25일 과천시보건소는 이 확진자에 대해 “ 과천동에서 최근 양성판정을 받은 군인이나 임용고시 학원 수강생 가족은 아니다”며 “다른 데서 감염됐다”고 밝혔다. 이 확진자는 자영업이나 직장 등에 출근하지는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확진자는 과천34번 확진자로 등재됐다. 과천시는 앞으로 코로나 19 확진자의 남녀 성별에 대해선 밝히지 않는다고 했다. 11월 들어 과천시에서 확진자가 11명이 나왔다.보건소 측은 날씨가 추워지면서 코로나19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면서 마스크를 철저하게 착용하고 손씻기 등 각별한 주의를 요청했다.
백영철기자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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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 페트병 12월부터 라벨 떼서 분리배출 해주세요~
윤혜정기자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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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서 입국한 20대 유학생 코로나 감염
과천서 해외유입 코로나 19 감염자가 나왔다. 23일 과천보건소에 따르면 유럽에서 공부 중 일시귀국한 뒤 갈현동 집에서 자가 격리하던 20대 남성이 이날 코로나 양성판정을 받았다.과천 33번 확진자인 이 남성은 영국에서 공부 중 지난 17일 귀국한 뒤 자택에서 자가격리 중이었다. 보건소 측은 “가족들이 격리 중이어서 접촉자는 없다”며 “과천시 동선도 파악된 게 없다”고 밝혔다.
백영철기자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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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동 군부대 확진자 두명째 나와
과천에 거주하는 30대 군인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과천 32번 확진자로 등재된 이 남성 군인은 과천동 소재 군부대에 근무하고 있다.과천32번 확진자는 같은 군부대에 근무하는 성남 592번 확진자의 밀접접촉자다. 32번 확진자는 21일 국군의무사령부에서 검사를 받고 당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군부대 및 주변을 소독했다.앞서 같은 부대에 근무하는 과천동 거주 20대 군인이 20일 국군수도병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당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어 21일 국군수도병원에서 성남시 분당구 보건소로 신고해 성남 592번 확진자로 등재됐다.과천동 군부대 중 군안보지원사 간부 5명이 지난 6월 코로나19에 감염된 바 있다.
윤혜정기자
2020-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