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천시의회 동물보호센터 예산 부결...길고양이 급식소 6곳 늘려
윤혜정기자
2020-12-22
-
과천 주암동 화훼단지서 화재...6개 비닐동 불타
백영철기자
2020-12-21
-
과천시 코로나 확진자 2~5일만에 병원 이송
과천시보건소는 20일 관내 직장에 다니는 서울강북구 거주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보건소 관계자는 “ 강북구 확진자는 과천시 변두리 직장에 다녔다”면서 “ 직장에 과천시민은 거의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했다. 역학조사 결과 직장내 일부 접촉자를 제외하고 과천시내 동선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과천보건소 측은 최근 병상부족 사태와 관련, “과천시 코로나 확진자는 오늘 자로 모두 병상이 배정됐다”고 밝혔다.과천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16일 과천보건소에서 확진판정을 받은 과천 51번 확진자는 이틀 동안 과천자택에서 대기하다가 18일 경북대병원으로 이송됐다.또 그보다 하루 전인 15일 과천보건소에서 확진된 과천 50번확진자는 5일 동안 자택서 대기하다가 이날 경기도내 생활치료센터로 이송됐다.과천보건소 측은 과천 50번 확진자의 이송이 늦어진데 대해 "50번 확진자는 외국인인데 외국인의 치료센터는 장소가 지정돼 있어 확보에 시간이 걸렸다"고 설명했다.
백영철기자
2020-12-20
-
과천 52번 확진자 발생...48번 확진자 남편
19일 과천52번 코로나 확진자가 나왔다. 과천보건소에 따르면 이 확진자는 과천시 주암동에 주소를 둔 안양거주자이다. 지난 15일 확진통보를 받은 과천 48번 확진자 남편이다. 아이도 확진통보를 받아 받았다. 일가족 3명이 확진됐다.보건소에 따르면 이들은 실생활을 안양시에서 하고 있어 과천 관내엔 동선이 거의 없다.과천 52번 확진자는 아내와 아이가 확진된 뒤 17일 미열이 있어 과천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통보를 받았다. . 과천 52번 확진자까지 포함하면 19일 현재 12월 들어 과천시민 17명이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았다.
백영철기자
2020-12-19
-
경기도 “병상 배정 못 받은 확진자 17일 현재 454명”
경기도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속출로 병상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17일 0시 기준 경기도 확진자 가운데 병상을 배정받지 못한 인원은 생활치료센터 대기 155명, 병원대기 299명 등 454명이다.이 중 상당수가 의료기관 병상으로 배치되어야 할 중등증 환자다.특히 요양병원 등에서 확진자가 잇따르고 있어 병상 배정이 늦어지면서 시설 내에 머무르고 있는 환자들에 대한 식사, 투약 등 기본적인 처치조차 이뤄지지 못하는 시설도 발생하고 있다.이에 따라 과천시 51번 확진자 부부 등이 이날 현재 병상배정을 못 받고 자택에서 대기하고 있다. 경기도 병상 부족 현상이 과천시 확진자에게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17일 0시 기준 경기도 확진자 수는 전일 대비 291명 증가했다. 총 1만872명으로, 도내 30개 시군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신규 확진자 중 60세 이상 고령자는 88명으로 30.2%를 차지하며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는 28.1%인 82명이다.그런데 경기도가 일반환자 치료용으로 확보하고 있는 병상은 총 10개 병원에 719개인데 현재 사용 중인 병상이 84.1%인 605병상으로 곧 차게 된다. 중증환자 치료 병상은 도내 확보된 49개 병상 중 45개를 사용 중이어서 수도권 3차 유행이 계속 확산되면 병상부족을 겪게 된다. 경기도 6개 생활치료센터(제3·4·6·7·8·9호)에는 16일 기준 1,177명이 입소하고 있어 85.6%의 가동률이다. 잔여 수용가능 인원은 197명에 불과하다. 제10호 생활치료센터인 경기대학교 기숙사는 17일 오후 120여명이 입소를 시작하며 단계적으로 병상배정이 진행된다. 이에 따라 16일 22시 기준, 경기도 홈케어 시스템 모니터링 인원은 28개 시군에 414명으로 22명은 의료기관으로 이송됐고 66명은 생활치료센터로 이송됐다.17일 0시 기준 경기도 임시 선별검사소는 59개소가 설치됐고 진행한 검사 건수는 6,969건이며 이 중 11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임승관 경기도 코로나19긴급대책단 공동단장은 17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경기도가 보유하고 있는 자원과 인력을 최대한으로 활용해 병상을 확보하고 민간 병원과 협력해 하루라도 빨리 의료진이 케어해줄 수 있는 환경을 확보하는 것이 환자들을 위한 최선의 방책”이라며 의료진의 자원봉사를 요청했다. 임 단장은 “실질적으로 확진자들에게 필요한 것은 병상과 의료진을 통한 치료”라며 “경기도는 이러한 현장에 함께 일할 의료인 여러분을 모집하고 있으니 지원을 원하는 의료인은 경기도로 연락주시길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의료지원을 희망하는 의료인은 경기도 콜센터 031-120으로 지원하면 된다.
백영철기자
2020-12-17
-
과천 51번 확진자 발생...또 부부 감염
16일 과천시 51번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전날 확진판정을 받은 안성시 49번 확진자 배우자이다.안성 49번 확진자는 안성소재 직장에 다니는 과천시민이다.그는 마른기침이 있어 안성시보건소에서 14일 검사를 받고 15일 확진통보를 받았다. 그의 아내인 과천 51번 확진자는 15일 과천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16일 확진통보를 받았다.과천 51번 확진자는 두통 흉통 콧물 등 증상이 16일 발현됐다. 코로나에 확진된 부부는 이날 현재 자택대기 중이다.과천보건소에 따르면 과천시 확진자 중 가족 간 감염율이 26%를 넘는 것으로 전해졌다.16일 현재 12월 들어 과천시민 16명이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았다.
백영철기자
2020-12-16
-
과천시 스마트시티 국제표준 인증 추진
과천시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해 스마트시티 국제표준(ISO37106) 인증을 추진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시는 스마트시티 국제표준(ISO37106) 인증을 세계 최초로 수행한 LH와 손잡고 본 인증을 추진하고 있다.지난달 27일 서류심사를 낸데 이어 2차로 9일과 10일 현장심사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최종 결과는 내년 1월경에 나올 예정이다.‘스마트시티 국제표준(ISO37106) 인증’은 전 세계의 스마트시티 표준화 및 지속가능한 도시 건설을 위해 세계표준화기구(ISO)가 2018년 7월에 제정했다.스마트시티 사업성과 성숙도 측면에서 세계적인 수준을 갖춘 도시에 부여된다.평가지표는 도시비전, 시민중심서비스관리, 로드맵, 시민중심 통합서비스, 인프라 관리 등 총 22개 세부지표로 구성된다.모든 항목에서 평균 3단계 이상일 경우 인증서를 수여한다.현재까지는 대구시와 세종시와 경기도 내에선 고양시와 화성시 등이 스마트시티 국제표준(ISO37106)인증을 획득했다.시는 CCTV 통합관제센터와 ITS(지능형교통시스템)를 기반으로 사물인터넷, 지능형 기술 등을 활용해 발굴 적용한 다양한 스마트시티 서비스와 광대역 자가통신망 등 첨단기술 인프라를 구축한 만큼 스마트시티 국제표준(ISO37106)인증 획득을 기대하고 있다.시는 이번에 스마트시티 국제표준(ISO37106) 인증을 획득하면 향후 과천형 스마트시티 수립과 확산을 위한 기반으로 활용하고 지속적인 평가와 재인증을 통해 스마트도시의 경쟁력을 향상시킬 계획이다.김종천 시장은 “스마트시티 국제표준(ISO37106) 인증을 획득하고 과천시가 미래 신산업을 주도하는 경기남부 거점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윤혜정기자
2020-12-16
-
과천시 코로나 하루 4명 발생
과천보건소는 15일 ”안성시 49번 확진자는 과천시민“이라고 밝혔다. 그는 안성시 소재 직장에 다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이날 하루 사이에 과천시에 코로나 확진자가 4명 발생했다. 안성시 49번 확진자는 마른기침이 있어 안성시보건소에서 14일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통보를 받았다. 그는 서울 강북구 접촉자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동거가족으로 배우자가 있다. 49번 확진자의 아내는 이날 과천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았다.앞서 이날 과천에서 48,49, 50번 확진자가 나왔다. 14일에도 과천 50번 확진자 가족 등 3명의 과천시민이 확진판정을 받았다.안성소재 직장에 다니는 안성시 49번 확진자를 포함하면 15일 현재 12월 들어 과천시민 15명이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았다.과천보건소는 이날 오후 6시 현재 "160명이 검사 중"이라고 밝혔다.
백영철기자
2020-12-15
-
과천 코로나 확진자 이틀 연속 하루에 3명씩 발생
15일 하루 사이에 과천시에 코로나 확진자가 3명 발생했다. 이틀 연속 일일 3명 발생이다.과천보건소는 “과천 50번 확진자가 나왔다"며 "서초구 보건소에서 확진판정을 받은 과천시민의 배우자(아내)"라고 밝혔다.관계자는 "50번 확진자는 남편에게서 감염된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과천 50번 확진자는 14일 남편이 서초구 보건소에서 확진판정을 받자 과천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15일 양성통보를 받았다.과천내 특이한 동선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과천보건소는 "감염된 부부의 생활권이 주로 서울이어서 과천시내에는 주요 접촉자가 없다"고 말했다. 앞서 이날 오전 과천코로나 48, 49번 확진자가 나왔다. 14일에도 과천 50번 확진자 가족 등 3명의 과천시민이 확진판정을 받았다.50번 확진자를 포함하면 15일 현재 12월 들어 과천시민 14명이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았다.
백영철기자
2020-12-15
-
과천48,49번 확진자는 실거주지 안양
15일 과천시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나왔다. 이들은 과천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아 과천코로나 48, 49번 확진자로 등재된다. 과천보건소 관계자는 " 두 사람이 모두 안양시 거주자인데 과천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과천 48번은 관내 직장인도 아니다. 과천 48번은 어머니이고 49번은 자녀이다. 두 사람은 실거주지는 안양시이면서도 주민등록 상 과천시 주암동으로 돼 있다. 안양 460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인한 감염으로 추정된다. 460번 감염자는 일가족 3명이 감염됐으며 관양1동에 거주한다. 전날 발생한 과천 46번 확진자의 가족 1명은 음성으로 나왔다고 보건소는 밝혔다.47번 확진자는 동거가족이 없다. 앞서 14일 과천시 46,47번 확진자가 나오고 서초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은 과천시민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48.49번 확진자까지 포함하면 15일 현재 12월 들어 과천시민 13명이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았다.
백영철기자
2020-12-15
-
과천시, 맞춤형 평생학생습프로그램 ‘배달강좌’ 종료
윤혜정기자
2020-12-14
-
과천시 코로나 확진자 3명 발생
14일 과천시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나왔다. 이들은 과천코로나 46, 47번 확진자가 된다. 과천시보건소는 " 46, 47번 확진자의 동선은 파악중에 있으며 지금까지 밝혀진 관내 동선은 거의 없는 것으로 나왔다" 며 " 그 중 한 명은 아예 관내 동선이 없다"고 밝혔다.46번 확진자는 11일 근육통, 기침, 발열, 숨참 등의 증상이 나타났다. 직장 내 확진자와 접촉으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동거가족은 배우자 1명이다.47번 확진자는 12일 근육통이 발현됐으며 14일 확진통보를 받았다. 동거가족은 없다. 감염경로는 미상이다.과천 보건소는 이들 확진자가 기존 과천 관내 확진자들과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과천시민이 서울서초구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14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서초구 등 서울지역 지자체는 과천시 등 경기도 거주자가 서울시내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확진판정을 받을 경우 코로나 확진자 번호를 부여하지 않아, 이날 서초구에서 확진판정을 받은 시민은 코로나 확진번호가 없다. 그는 12일 근육통 증세가 생겨 검사를 받았다. 가족은 배우자 1명이 있다. 과천보건소는 이날 오후 6시 집계로 “76명을 검사 중”에 있다고 공지했다.과천보건소에 따르면 12월 들어 이날까지 과천시민 11명이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았다.과천시민들은 끊이지 않고 이어지는 확진 소식에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과천보건소는 코로나19 대응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14일부터 31일까지 보건소 일반 업무를 중단한다고 밝혔다.중단되는 업무는 제증명 발급, 건강증진업무, 일반진료 업무다.
윤혜정기자
2020-12-14
-
과천시 연일 코로나 확진자 발생... 또 부부 감염
13일 과천시 코로나19 45번 확진자가 나왔다. 45번 확진자는 12일 확진통보를 받은 44번 확진자의 배우자이다.과천시보건소는 “과천 44번 확진자의 배우자가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이 확진자는 서울 쪽 직장에 다니는 것으로 전해졌다.전날 확진판정을 받은 배우자는 직장을 다니지 않았다.44번 확진자는 과천시가 아닌 다른 지역에서 감염된 것으로 전해졌다.부부의 확진에 따른 관내 접촉자에 대해 방역당국이 동선에 따라 조사 중이다.44번 확진자가 지난 9일 발열 근육통 등 감기 증상으로 검사를 받고 12일 확진통보를 받자, 배우자는 즉시 검사를 받았으며 13일 양성 통보를 받았다.과천보건소에 따르면 12월 들어 이날까지 과천시민 8명이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았다.
백영철기자
2020-12-13
-
과천시 ‘동물보호 기간제’ 모집
과천시가 반려동물 민원 처리와 유기동물 구조 등 활동을 할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한다.13일 과천시에 따르면 시가 채용하는 동물보호 기간제 근로자의 업무는 △유실 유기동물 구조 △반려동물 관련 민원처리 △동물보호 관련 사무 보조△동물보호법 위반 단속 및 캠페인 등 업무를 담당한다.채용 인원은 1명이고 응시연령은 만 60세 이상이다. 근무기간은 내년 1월부터 12월24일까지다.과천거주자로서 야외활동이 가능하고 자동차 2종 보통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여야 한다. 과천시는 “관내 거주 3년 이상이고 지역 현황 능숙, 구조 및 동물 분야 근무 경력자, 컴퓨터 활용 가능자, 운전면허 보통 1종 소지자를 우대한다”고 밝혔다. 보수는 8만3520원/일(주휴수당, 연차수당 등 별도지급). 17~18일 이틀 간 응시원서를 과천시청 공원농림과에서 현장 접수한다. 응시원서는 과천시 홈페이지(공고문)에 있다.
윤혜정기자
2020-12-13
-
1주일만에 과천 코로나 44번 확진 발생
12일 과천시 코로나19 44번 확진자가 나왔다.지난 5일 중앙동 10단지에서 과천시 코로나19 42,43번 확진자가 나온지 일주일 만이다.과천시보건소는 “44번 확진자는 과천시가 아닌 다른 지역에서 감염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9일 발열 근육통 등 감기 증상이 있어 과천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11일 확진통보를 받았다.가족은 배우자 1명이다.과천보건소에 따르면 12월 들어 이날까지 과천시민 7명이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았다.
백영철기자
2020-12-12
-
과천동 식당에 안양 확진자 다녀가
과천시과천동에서 사무실을 운영하는 안양시 407번 확진자(안양1동 거주자)가 지난 7일 과천동 선암진미식당을 방문했다.이 같은 사실은 안양시역학조사관이 11일 저녁 과천시보건소에 뒤늦게 통보해 확인됐다.과천보건소 측은 12일 “안양시 407번 확진자가 7일 낮 점심을 이 식당에서 했는데 이날 낮 12시부터 1시30분까지 방문자 중 유증상자는 검사를 받아달라”고 요청했다.해당 식당은 통보 직후 소독을 완료하고 12일 영업을 재개했다.안양 407번 확진자는 과천동에서 1인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인업무를 하는 것은 아니라고 과천보건소가 전했다.그는 무증상으로 지난 8일 안양만안구에서 검사, 9일 확진판정을 받았다.관내 초등학교 교사 확진과 관련, 과천보건소는 “검사 대상자들이 전원 음성으로 나왔다”고 밝혔다.관계자는 “ 자가 격리 대상자를 제외하고는 14일 월요일부터 정상등교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백영철기자
2020-12-12
-
과천시 관내 초교 교사 코로나 확진
11일 과천시 관내 초등학교 교사가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이 교사는 서울시에서 거주하며 통근했다.그는 남편으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과천보건소 관계자는 “ 10일 검사해 11일 오전9시쯤 확진통보를 받았다”고 했다. 관계자는 “관내 거주자가 아니어서 관내 동선은 없다”고 했다.확진판정을 받은 교사는 저학년 담임인 것으로 전해졌다. 학교 내 다른 교사 등에 대해서는 검사결과가 나오기 전에 등교를 하지 못하도록 했다. 이 학교는 교사의 확진통보를 받자 이날 오전 5~6학년 학생을 즉시 귀가조치했다.
백영철기자
2020-12-11
-
과천시민 운전면허 자진반납 230명 돌파
과천시는 지난 11월까지 총 230명이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사업’에 참여했다고 10일 밝혔다.2019년에는 80명, 2020년 1월부터 11월까지는 150명의 고령운전자가 운전면허를 자진반납했다.이들에게 지역화폐 10만원을 등기우편으로 발송해 인센티브 지급을 완료했다.본 사업은 만 65세 이상 고령운전자의 운전면허 자진 반납을 유도해 교통사고로 인한 사회‧경제적 손실을 최소화하고자 2019년 9월부터 시행되고 있다. 시는 운전면허를 스스로 반납한 고령운전자에게 지역화폐로 인센티브를 지급해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과천경찰서에서 접수를 받고 시에서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있다. 내년도에는 올해보다 150명 많은 300명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할 계획이다.이전과 동일하게 과천경찰서에서 접수를 하면 된다.강민아 교통과장은 “만 65세 이상 고령운전자 중, 스스로 인지능력과 순발력 등 운전능력이 떨어졌다고 판단될 경우에는 본 제도를 적극 활용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백영철기자
2020-12-10
-
과천시 “청렴도 2등급, 진입 의미 있는 성적”
과천시는 10일 ‘2020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지난해보다 1단계 상승한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히고, “민선 7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종합청렴도 2등급에 진입한 의미 있는 성적”이라고 자평했다.과천시는 지난해 3등급 평가를 받고 개선하기 위해 올 1월 시장 이하 6급 이상 간부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즉각적인 부패방지 교육을 실시한 데 이어 지난 8월에는 ‘민선 7기 후반기 반부패 청렴시책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공무원이 만드는 청렴도시 과천’ 구현을 목표로 전 직원이 참여하는 ‘부정청탁 금지 및 사례 거절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지속적 노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또 과천시공무원노동조합과 청렴도 향상을 위한 소통도 지속해 왔다고 했다.내년에는 “올해의 청렴 공무원” 선발계획을 수립하는 등 전 직원이 참여하여 청렴도를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김종천 과천시장은 “올해 청렴도 2등급을 받게 된 것은 과천시 전 공직자들이 공감하고 참여해 준 결실이며,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올바른 청렴문화 확산에 힘써준 과천시민의 공”이라며 “이에 안주하지 않고 과천시가 청렴도 1등급을 공인받는 순간까지 청렴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국민권익위가 실시하는 청렴도 평가는 각급 기관들이 자율적인 개선노력을 유도하여 공공분야의 투명성‧청렴성을 제고하기 위한 것이다.공공기관과 업무 경험이 있는 국민과 공공기관의 공직자 등이 응답한 설문조사 결과와 부패사건 발생현황을 반영해 1~5등급 사이의 청렴도를 평가하는 제도이다.
윤혜정기자
2020-12-10
-
과천시, 의료급여사업 우수기관 선정
과천시가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0년 의료급여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과천시는 9일 “과천시는 2011년에 처음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됐고, 올해 다섯 번째로 의료급여사업 우수기관 포상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이 평가는 ▷의료급여 수급권자 사례관리를 통한 재정 절감 실적 ▷의료급여 제도 홍보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과 유공자를 포상하고 있다.시는 의료급여 수급자에게 장애인 보장구, 요양비, 노인틀니, 치석제거, 임플란트 비용을 지급하고 있으며 비급여 의료비를 포함한 본인부담금 일부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10개 이상의 의료기관을 이용하는 중점관리대상자를 적극적으로 상담해 이들이 적절한 의료서비스를 받아 건강을 지킬 수 있게 한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중점관리 대상자를 관리하는데 공로가 큰 심미화 의료급여 사례관리사는 개인부분 포상을 받게 됐다.
윤혜정기자
2020-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