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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국내 현황 일지› 1월20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 첫 환자 이후 37일 만에 2월26일 확진자 1천명 넘어
  • 기사등록 2020-02-26 12:19:57
  • 기사수정 2020-09-09 10: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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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2019년 12월 31일 세계보건기구(WHO)에 중국 후베이성 우한을 중심으로 정체불명의 폐렴이 발생했다고 보고했다.

코로나 19 확진자는 국내에서 1월20일 처음으로 발생했다.
1월 20일 첫 확진자 발생 후 TK 폭발적 증가→전국 진정국면→수도권 집단감염→대전 등 재확산→소강 상태 →해외유입 급증→수도권 대유행으로 나타났다. 


정부의 초기 대처는 느슨했다.
정부는 초기에 중국 입국자를 전면 금지하지 않아 비판을 받았다. 


2월12일 완치자가 7명으로 늘자 문재인 대통령이 남대문시장을 방문했다. 

상인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곧 상황이 진정될 것"이라고 방역에 좋지 않은 메시지를 보냈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애매한 태도를 취했다.  

집단행사를 전면 연기하거나 취소할 필요성은 낮으며, 방역적 조치 병행하며 각종 행사를 추진할 것” 이라고 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재벌총수들과 간담회에서 “코로나19는 머지않아 종식될 것”이라고 낙관론을 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아예 마스크를 벗은 채 13일 신촌 상가를 돌았다. 그는 “일 없을 땐 쉬면 된다”고 언급해 논란을 일으켰다.

  

코로나 19 확진자 발생 한 달만인 2월20일 확산세가 급증하기 시작했다.

신천지 대구교회와 청도 대남병원에서 환자가 속출하면서 국내 확진자가 100명이 넘었다.(104명) 대남병원에서 60대 남성이 숨져 국내에서 첫 사망자로 기록됐다.

이날 낮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봉준호 '기생충' 영화 감독과 송강호 배우 등을 청와대로 초청해 '짜빠구리' 오찬 행사를 가졌다.

문 대통령은 이날 저녁 시진핑 중국주석에 전화통화에서 "어려울 때 돕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라고 했다.

 

이러는 사이 확진자가 크게 늘었다.

100명선에서 200명선으로 넘어가더니 2월27일 505명, 2월28일 571명, 2월29일 813명, 3월3일 851명을 기록했다.

3월3일 851명으로 피크를 이룬 뒤 3월10일 100명대로 떨어지고 3월15일 100명선 이하로 떨어졌다.

이어 4월5일 50명 아래인 47명을 기록했다. 



5월6일부터 생활 속 거리두기, 생활방역으로 전환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 45일만이다.  

일일 확진자가 10~20명 선을 오르내리자 교육부는 5월20일 고3 학생 대면수업을 시작했다. 

27일 고2, 중3, 초 1·1, 유치원생이 등교했다. 

쿠팡 등 택배업체 10~20대 알바생들 사이에서 확진자가 나오면서 5월27일 다시 확진자가 40명대로 증가하고 28일에는 70명대로 늘었다. 부천 등 일부 학교는 등교가 중지됐다. 

정부는 28일 부랴부랴 수도권지역의 모든 공공·다중이용시설의 운영을 6월 14일까지 중단시켰다. 연수원, 미술관, 박물관, 공원, 국공립극장 등에 대해서다. 학원과 PC방 등에 대해서는 이용자제를 권고했다.

6월들면서 수도권에서 집단감염이 이어졌다. 2차 유행이라는 우려가 나왔다. 


1차 대유행을 거쳐 한때 진정국면으로 접어들었던 코로나19는 지역간 이동이 많은 '황금연휴'(4.29∼5.5)를 거치면서 수도권의 클럽·종교 소모임·물류센터를 중심으로 집단감염이 연쇄적으로 일어났다. 

이어 지역발생과 해외유입 감염을 양대 고리로 6월 수도권에서 집중 발생하더니 대전과 충남 등 전국 곳곳으로 번져나갔다.



정부가 코로나 사태가 끝나간다는 신호를 국민에게 주면서 8월 중순 수도권에 다시 비상이 걸렸다.

정부는 7월21일 교회소모임 금지 해제를 발표하고 8월17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했다. 24일엔 스포츠관중 입장을 허용하고 30일 외식 숙박 영화 전시 등에 대한 대대적인 할인쿠폰 실시를 발표했다. 

사랑제일교회 등 교회를 중심으로 전파가 확산되고 광복절날 광화문에 좌우파 집회로 수만명이 운집하면서 사태가 악화됐다.

발표일 기준으로 8월14일 103명, 15일 166명, 16일 279명, 17일 197명, 18일 246명, 19일 297명, 20일 288명,21일 324명, 22일 332명, 23일 397명, 24일 266, 25일 280명, 26일 320명, 27일 441명으로 치솟았다. 이어 28일 371명, 29일 323명, 30일 299명, 31일 248명으로 하향추세를 보였다. 


발표일 기준으로 9월1일 누적확진자 2만명이 넘었다. 1일 235명이 추가돼 20182명이었다. 

확진자가 100명 이상 계속 발생하자 정부는 9월4일 수도권 2.5단계 거리두기를 13일까지 한 주 더 연장했다. 실내운동시설과 PC방 등 폐쇄, 음식점 9시 종료 등 방역조치는 당초 6일까지 실시할 예정이었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30일 “코로나19 확진자의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은 '깜깜이 비율'이 방역당국의 집계 이후 최고치인 21.5%로 치솟았다”며 "코로나19 역학조사 역량이 한계에 직면했다"고 토로했다.


8월22일엔 1월20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전국 17개시도 모두에서 확진자가 나오는 등 수도권에서 전국으로 번지는 양상을 보였다. 

정부는 8월18일 서울 경기에 이어 인천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대상지역에 포함시켰다.

 23일부터 전국 17개 시도 모두 2단계 지역에 포함시켰다.

 30일부터는 수도권에 내려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9월6일까지 연장하고 실내체육시설 폐쇄 등 3단계에 준하는 강화된 방역조치를 시행했다. 

수도권 유치원과 초·중·고교, 특수학교는 8월26일부터 9월 11일까지 등교 수업을 하지 않고 원격 수업을 하도록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조치를 취했다.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와 차명진 전 의원 등 일부 우파 유튜버가 확진판정을 받았다. 부동산 정책 실패 등으로 한국갤럽조사에서 39%로 하락했던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코로나 2차 유행 이후 47%로 상승했다. 





사망자 수는 첫 환자 발생 후 45일 만인 3월5일 2015년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사망자 38명을 넘어선 40명을 기록하고 48일만인 3월8일 50명을 넘었다. 

2월 20일 첫 사망자가 나온 이후 29일 만인 3월20일 전국 사망자가 100명을 넘었다. 

4월7일 200명을 넘었다. 치명률은 유럽과 미국보다 낮은 2,37%이다.

6개월1주일만인 7월28일 0시 기준 사망자는 300명이 됐다. 8월30일 323명이 숨져 치명률 1.64%를 기록했다. 




국제통계 사이트 월드 오미터에 따르면 미국내 코로나19 사망자가 7월28일 오전 15만명을 넘어섰다. 

이날 현재 전 세계 사망자는 65만6천494명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가 처음으로 세계보건기구(WHO)에 보고된 작년 12월 31일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미국 언론들은 코로나19의 비극 수위를 두고 베트남전 미국 전사자가 5만8천여명, 1차 세계대전 전사자수가 11만6천여명이라는 사실을 소개하며 비교했다.


실시간 국제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9월9일 오전 전세계 누적 사망자가 90만명을 넘어서 90만97명으로 집계됐다. 

 미국이 19만3천902명 사망으로 가장 많다. 브라질 12만7천464명, 인도 7만3천923명, 멕시코 6만7천781명, 영국 4만1천586명으로 나타났다.

누적 확진자는 2천768만5천861명으로 집계됐다.국가별로는 미국이 650만7천92명으로 최다였고, 인도 436만7천436명, 브라질 416만2천73명, 러시아 103만5천789명, 페루 69만1천575명으로 뒤를 이었다.


한국은 확진자 2만1천432명, 사망자 341명으로 집계돼 각각 75번째, 76번째로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국내코로나 19 현황> 


▶1월20일

-국내 첫 확진환자 발생.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전날(19일) 입국한 중국 국적 35세 여성. 


▶1월24일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1월22일 귀국한 55세 한국인 남성 두 번째 확진 판정


▶1월26일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 거주하다 귀국한 54세 한국인 남성 세 번째 확진 판정


▶1월27일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 방문했던 55세 한국인 남성 네 번째 확진 판정

-중앙사고수습본부 설치. 감염병 컨트롤타워 '질병관리본부→복지부' 격상.


▶1월30일

-국내 확진자 누계 6명. 중국 우한시 방문 32세 남성, 3번 확진자 접촉 56세 남성 확진 판정


▶1월31일

-국내 확진자 누계 11명. 

-중국 우한 및 인근지역 고립 교민 350여명 전세기 통해 귀국. 아산·진천 임시생활시설서 14일 동안 격리


▶2월1일

-국내 확진자 누계 12명. 일본내 감염자와 접촉 중국인 49세 남성 확진


▶2월2일

-국내 확진자 누계 15명. 


▶2월3일

-정부, 중국 후베이성발 외국인 국내입국 금지(4일 0시부터) 조치 발표


▶2월4일

-국내 확진자 누계 16명. 태국 여행 42세 여성 16번째 확진 판정


▶2월5일

-국내 확진자 누계 19명. 


▶2월6일

-국내 확진자 누계 23명. -1번 환자 코로나19 완치로 퇴원


▶2월7일

-국내 확진자 누계 24명. 


▶2월8일

-정부, 코로나19 입원·격리자에 '생활비(4인가족 기준) 月123만원 지급' 고시 확정


▶2월9일

-국내 확진자 누계 27명. 


▶2월11일

-국내 확진자 누계 28명. 

-정부, 싱가포르·일본·말레이시아·베트남·태국·대만 등 6개국 여행자제 권고


▶2월12일

-정부, 공식 한국어 명칭 '코로나19'로 결정


*문재인 대통령 12일 남대문시장 방문, 상인들과 기념사진 찍고 "곧 상황이 진정될 것"이라고 강조.  

*중앙사고수습본부 12일 보도자료-“집단행사를 전면 연기하거나 취소할 필요성은 낮으며,  방역적 조치 병행하며 각종 행사를 추진할 것” 권고  


*문재인 대통령 13일 재벌총수들과 간담회에서 “코로나19는 머지않아 종식될 것”이라고 강조.

 *정세균 국무총리 마스크 벗은 채 13일 신촌 상가를 돌며 “일 없을 땐 쉬면 된다”고 언급.  


▶2월16일

-국내 확진자 누계 29명. 


▶2월17일

-국내 확진자 누계 30명. 


▶2월18일

-국내 확진자 누계 31명. 신천지 교인 61세 여성, 대구 지역 첫 확진 판정


▶2월19일

-국내 확진자 누계 51명. 


▶2월20일

-국내 확진자 누계 104명. (신천지 대구교회 연관자 28명, 청도대남병원 15명) 

-국내 첫 사망자 발생. (청도대남병원 정신병동 63세 남성 사망 뒤 진단검사 양성)


*문재인 대통령 김정숙 여사,  봉준호 '기생충' 영화 감독과 송강호 배우 등 초청 '짜파구리' 청와대 오찬.

*문 대통령, 시진핑 중국주석에 전화 "어려울 때 돕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 


▶2월21일

-국내 확진자 누계 204명. 

-청도대남병원 정신병동 입원환자 55세 여성, 2번째 사망

-정부, 신천지 대구교회 신도 전원 자가격리 및 감염 전수조사 실시 발표


▶2월22일

-국내 확진자 누계 433명. 

-경북 경주병원 입원 중이던 41세 남성, 3번째 사망


▶2월23일

-국내 확진자 누계 602명. 

-코로나19 사망자 누적 7명. 청도대남병원 입원환자 3명 등 4명 사망.

-정부, 재난 위기경보 '심각' 격상. 정세균 국무총리 본부장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출범


▶2월24일

-국내 확진자 누계 833명. 

-코로나19 사망자 누적 8명. 청도대남병원 입원환자 67세 남성


▶2월25일

-국내 확진자 누계 977명. 

-코로나19 사망자 누적 11명. 청도대남병원 입원환자 58세 남성, 36세 몽골인 남성(외국인 첫 사망자), 68세 여성 등 3명

-신천지, 교인 21만2000명 명단 당국에 통보


▶2월26일

-국내 확진자 누계 1261명. 284명 추가 확진

-코로나19 사망자 누적 12명. 대구 동산병원 입원 환자 73세 남성 사망.


▶2월27일

-누계확진자 1,766명 

-신규 확진자 505명. 일일 신규 발생으로는 최대 기록.

-이날 중국에서 발생한 신규확진자 433명보다 많음. 

-대구에서 422명 환자 발생. 신천지 대구교회 유증상 신자들에 대해 검역 실시 결과.

-13번째 사망자 대구 74세 남성. 신천지 교인.


▶2월28일


-누계확진자 2337명 -신규 확진자 571명 

-문재인 대통령 4당 대표 국회서 회담. 문 “마스크 문제 국민께 송구” 

-“중국인 입국금지 하면 한국인 입국금지 당해”

-박능후 복지 강경화 외교 경질요구에 “사태가 수습되면 복기해볼 것”  


▶2월29일


-누계확진자 3150명 -신규확진자 813명 

- 누적 사망자 17명. 대구 8명. 경북 8명, 서울1명 .


▶3월1일


-누계확진자 3736명 -신규확진자 586명 -누적사망자 22명. 


▶3월2일(이날부터 확진자 정부 발표 기준을 전날 자정으로 함. 오전 상황 포함 안 됨. 오후 4시 발표는 언론에 제공)


-누계확진자 4335명  -신규확진자 599명 -누적 사망자 28명. 대구에서 23,24,25,26,27,28번째 사망자.


▶3월3일

-누계 확진자 5186명  -신규확진자 851명 -누적사망자 32명. 대구서 21명째. 


▶3월4일

-누계확진자 5621명  -신규확진자 435명. 142명 (0시기준 ) 293명 (오후 4시 기준)

-누적사망자 34명. 대구 23명째 사망. 


▶3월5일

-누계확진자 6088명( 0시기준으로 5766명)  -신규확진자 322명(오후 4시 기준) 438명(0시 기준) 

-누적사망자 42명. 추가사망자 8명. 

 

▶3월6일

-누계확진자 6284명(0시 기준) 6593명(오후4시 기준)   -신규확진자 518명(0시 기준) 309명(0시 이후 ~오후 4시 )  -누적 사망자 44명. 추가사망자 2명. 


▶3월7일

-누계확진자 6767명(0시 기준) 7041명(오후4시 기준)  -신규확진자 483명(0시 기준) 274명 (0시 이후 ~오후 4시) -누적 사망자 49명 


▶3월8일

-누계확진자 7134명 (0시 기준) 7313명(오후 4시 기준) -신규확진자 367명 (0시 기준) 179명 (0시 이후 ~오후 4시) -누적 사망자 50명 


▶3월9일

-누계확진자 7382명(0시 기준) 7478명(오후 4시 기준)  -신규확진자 248명 (0시 기준) 96명(0시 이후~오후 4시)  -누적 사망자 53명 

*공적 마스크 약국통해 일주 5매 판매 발표. 


▶3월10일

-누계확진자 7513명(0시 기준)  -추가확진자 131명 (0시 기준)  -누적 사망자 59명 


▶3월11일

-누계확진자  7755명(0시 기준) -서울구로콜센터 집단감염  -추가확진자  242명(0시 기준) 

-누적 사망자 60명 (0시 기준) 전날 6명 추가 사망. 모두 대구. 


▶3월12일

-누계확진자 7869명 (0시 기준)  -신규확진자 114명 ( " )  -누적사망자 67명 


▶3월13일

-누계확진자 7979명 ( " ) -신규확진자 110명 ( " ) -누적사망자 72명 


▶3월14일

-누계확진자 8086명  -신규확진자 107명  -누적사망자 72명 

* 증시폭락. 코스피 코스닥 매매 동시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 발생.


▶3월15일

-누계확진자 8162명  -신규확진자 76명 -누적사망자 75명 


▶3월16일

-누계확진자 8236명 -신규확진자 74명 -누적사망자 79명


▶3월17일

-누계확진자 8320 -신규확진자 84명 -누적사망자 84명 


▶3월18일

-누계확진자 8413명 -신규확진자 93명  -누적사망자 91명 

*경북경산 17세 고교생 사망. 영남대병원서 13차례 검체검사. 12번 음성, 소변검사사 양성. 질본은 코로나 음성이라고 공식발표. 

*사이토카인 폭풍 증상 논란 확산. 


▶3월19일

-누계확진자 8565명  -신규확진자 152명   -누적사망자 92명

*전면 특별입국절차 실시 *중국, 한국 등 15개국에 여행금지 권고. 일본은 제외. 

*주한미국대사관 비자인터뷰 중단 


▶3월20일

-누계확진자 8652명  -신규확진자 87명  -누적사망자 102명. 대구·경북에서 8명이 숨짐. 


▶3월21일

-누계확진자 8799명  -신규확진자 147명  -누적사망자 104명 

*장차관급 공무원 급여 30% 4개월간 반납 방침 발표. 


▶3월22일

-누계확진자 8897명   -신규확진자 98명   -누적사망자 111명 

*이날부터 유럽 입국자 진단검사 의무화. 무증상자들은 강주고용노동연수원 등에서 검사. 유증상자는 공항내 격리시설에서 검사. 검사 및 치료비 전액 국비 부담.  


▶3월23일

-누계확진자 8961명  -신규확진자 64명  -누적사망자 120명 


▶3월24일

-누계확진자 9037명 (0시 기준)  - 추가확진자 76명 ( ")   -누적사망자 126명 


▶3월25일

-누계확진자 9137명  -추가확진자 100명   -누적사망자 131명


▶3월26일

-누계확진자 9241명  -신규확진자 104명   -누적사망자 139명 

* 중국 ‘현재 유효한 비자와 거류 허가를 가진 외국인의 중국 입국을 일시 중단’ 발표.  

베이징 등에서 이뤄지던 무비자 환승과 일부 국적자에 대한 도착 비자 제도 금지. 


▶3월27일

 -누계확진자 9332명  -신규확진자 91명   -누적 사망자 144명 (27일 현재 평균치명률 1.52%)


* 미국 확진자 중국 추월

월드오미터스에 따르면 27일(한국시간) 오전 8시50분 현재 미국 총 확진자는 8만3천672명으로 집계. 중국(8만1천782명)을 제치고 세계 1위으로 급부상. 

총 사망자는 1천209명.


▶3월28일

-누계확진자 9478명  -신규확진자 146명   -누적사망자 152명 


▶3월29일

-누계확진자 9583명  -신규확진자 105명  -누적사망자 158명


▶3월30일

-누계확진자 9661명  -신규확진자  78명  -누적사망자 162명 


▶3월31일

-누계확진자 9786명  -신규확진자  125명   -누적사망자 165명 


* 정세균 국무총리 4월 6일까지 2차례 연기했던 개학을 추가 연기. 수능 연기에 대해 "시험과 입시 일정도 그에 맞춰 조정될 것"이라고 말해 연기 시사.



▶4월1일 (확진자수는 전날 기준임)


-누계확진자 9887명 -신규확진자  101명 -누적사망자 169명 


▶4월2일


-누계확진자 9976명 -신규확진자  89명  -누적사망자 174명 


-미국 사망자 5천명 넘어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어제 말했듯이 어려운 날들이 미국 앞에 놓여 있다. 몇주가 될 것인데, 지금부터 며칠 내로 시작될 것이고 끔찍할 것"이라고 말했다.


▶4월3일

-누계확진자 10062명 -신규확진자  86명  -누적사망자  177명


▶4월4일

-누계확진자  10156  명 -신규확진자   94명  -누적사망자   183명


▶4월5일

-누계확진자   10237명 -신규확진자    81명  -누적사망자   186명


▶4월6일 (확진자는 수는 전날 집계한 내용)

-누계확진자   10284명 -신규확진자    47명  -누적사망자   192명


▶4월7일

-누계확진자   10331명 -신규확진자    47명  -누적사망자   200명


▶4월8일

-누계확진자   10384명 -신규확진자    53명 -누적사망자   204명


*미국 사망자 하루에 1천877명...전 세계 사망자 8만명 넘어 

유럽은 스페인의 신규 확진자가 5천267명, 이탈리아가 3천39명, 독일이 4천288명으로 비교적 진정세.

프랑스는 1만1천59명이나 폭증.

프랑스는 총 감염자가 10만9천69명으로 늘어나면서 독일(10만7천63명)을 제치고 세계 4위의 감염국가로 부상.


▶4월9일

-누계확진자   10423명 -신규확진자    39명  -누적사망자    208명


▶4월10일

-누계확진자   10450명 -신규확진자    27명 -누적사망자    211명

*대구 신규 확진자 0명. 31번 확진자 이후 52일만.


▶4월11일

-누계확진자   10480명 -신규확진자    30명  -누적사망자   214명


▶4월12일

-누계확진자  10512명 -신규확진자   32명 -누적사망자   217명


▶4월13일

-누계확진자  10537명 -신규확진자   25명  -누적사망자   222명


▶4월14일

-누계확진자  10564명 -신규확진자   27명  -누적사망자   225명


▶4월15일

-누계확진자  10591명 -신규확진자   27명 -누적사망자   229명


▶4월16일

-누계확진자  10613명 -신규확진자   22명  -누적사망자   230명


▶4월17일

-누계확진자  10635명 -신규확진자   22명  -누적사망자   232명


▶4월18일

-누계확진자  10653명 -신규확진자   18명 -누적사망자   234명


▶4월19일

-누계확진자  10661명 -신규확진자   8명  -누적사망자   236명


*정세균 총리 "종교시설, 운영중단 강력권고 행정명령 해제…등교·개학, 상황 살펴보며 순차적으로 추진"


▶4월20일

-누계확진자  10674명 -신규확진자   13명  -누적사망자   237명


▶4월21일

-누계확진자  10683명 -신규확진자   9 명 -누적사망자   238명


▶4월22일

-누계확진자  10694명 -신규확진자   11 명 -누적사망자   240명


▶4월23일

-누계확진자  10702명 -신규확진자   8 명  -누적사망자   240명


▶4월 24일

-누계확진자  10708명 -신규확진자   6 명  -누적사망자   240명


▶4월 25일

-누계확진자  10718명 -신규확진자   10명  -누적사망자   242명


▶4월 26일

-누계확진자  10728명 -신규확진자   10명  -누적사망자   243명


▶4월 27일

-누계확진자  10738명  -신규확진자   10명  -누적사망자   244명


▶4월 28일

-누계확진자  10752명  -신규확진자   14명  -누적사망자   246명

 *신규확진자 14명 중 12명 해외유입사례.


▶4월 29일

-누계확진자  10761명 -신규확진자   9명  -누적사망자   247명


▶4월 30일

-누계확진자  10765명 -신규확진자   4명  -누적사망자   248명 * 지역감염 0명. 73일만. 4명 해외유입.


▶5월  1일


-누계확진자  10774명 -신규확진자   9명 -누적사망자   250명 * 지역감염 1명. 8명 해외유입.


▶5월  2일


-누계확진자  10780명-신규확진자   6명 -누적사망자   250명 * 지역감염 0명. 6명 해외유입.


▶5월  3일


-누계확진자  10793명 -신규확진자  13명 -누적사망자   252명* 지역감염 3명. 10명 해외유입.

* 정세균 총리 "6일부터 생활 속 거리두기 생활방역으로 전환" 

 45일만에 사회적 거리 두기 해제 


▶5월  4일


-누계확진자  10801명 -신규확진자   8명 -누적사망자    254명 * 지역감염 0. 8명 해외유입.


▶5월  5일


-누계확진자  10804명-신규확진자  3명 -누적사망자  255명 * 지역감염 0, 3명 해외유입.


▶5월  6일


-누계확진자  10806명 -신규확진자  2명 -누적사망자    256명 * 지역감염 0, 2명 해외유입.


▶5월  7일


-누계확진자  10810명-신규확진자  4명 누적사망자    256명* 지역감염  경기 1, 3명 해외유입.


▶5월  8일


-누계확진자  10822명-신규확진자 12명 -누적사망자  256명 지역감염 1명, 해외유입 11명 

*0시 이후 확진자 발생현황 브리핑 


“29세 용인시 남성, 이태원 게이클럽 방문 뒤 안양인덕원 거주 31세 남성 확진자 확인 이어 외국인 3명과 군인 1명 등 13명 추가 확인. ”

“오늘 오후 8시부터 한달간 전국 유흥시설 운영자제 행정명령”


▶5월  9일


-누계확진자  10840명-신규확진자      18명 -누적사망자    256명

*17명 이태원클럽 확진. 1명 해외 유입

박원순 시장 "유흥시설 집합금지명령, 영업 무기한 정지" 


▶5월 10일


-누계확진자  10874명-신규확진자    34명 -누적사망자    256명*지역감염자 26명, 해외유입 8명


▶5월 11일


-누계확진자  10909명 -신규확진자    35명 -누적사망자    258명 *지역감염자 29명, 해외유입 6명


▶5월 12일


-누계확진자  10936명 -신규확진자    27명 -누적사망자    259명 *지역감염자 22명, 해외유입 5명


▶5월 13일


-누계확진자  10962명-신규확진자    26명 -누적사망자    260명 *지역감염자 22명, 해외유입 4명


▶5월 14일


-누계확진자  10991명-신규확진자    29명 -누적사망자    260명*지역감염자 26명, 해외유입 3명


▶5월 15일


-누계확진자  11018명-신규확진자    27명 -누적사망자    262명*지역감염자 22명, 해외유입 7명


▶5월 16일


-누계확진자  11037명-신규확진자    19명 -누적사망자    262명*지역감염자 9명, 해외유입 10명


▶5월 17일


-누계확진자  11050명-신규확진자    13명 -누적사망자    263명*지역감염자 6명, 해외유입 7명


▶5월 18일


-누계확진자  11065명-신규확진자    15명  누적사망자    263명*지역감염자 5명, 해외유입 10명


▶5월 19일


-누계확진자  11078명-신규확진자    13명 -누적사망자    263명*지역감염자 9명, 해외유입 4명


▶5월 20일


-누계확진자  11110명-신규확진자    32명 -누적사망자    264명*지역감염자 24명, 해외유입 8명

* 이태원 집단감염 이어 삼성병원 간호사 4명 확진판정 등 지역감염 확산. 

*고3 학생 등교 대면수업. 

인천 등 일부 도시 지역 감염자 발생으로 학교 폐쇄. 


▶5월 21일


-누계확진자  11122명-신규확진자    12명 -누적사망자    264명 *지역감염자 10명, 해외유입 2명


▶5월 22일


-누계확진자  11142명-신규확진자    20명 -누적사망자    266명 * 치명률 2,37%

*지역감염자 11명, 해외유입 9명


▶5월 23일


-누계확진자  11165명-신규확진자    23명 -누적사망자    266명 *지역감염자 19명, 해외유입 4명


▶5월 24일


-누계확진자  11190명-신규확진자    25명 -누적사망자    267명 *지역감염자 17명, 해외유입 8명


▶5월 25일


-누계확진자  11206명-신규확진자    16명 -누적사망자    269명 *지역감염자 13명, 해외유입 3명


* 26일부터 마스크를 쓰지 않은 승객은 버스나 택시를, 27일부터는 항공기를 탈 수 없다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5일 밝혀.


▶5월 26일


-누계확진자  11225명-신규확진자    19명 -누적사망자    269명 *지역감염자 16명, 해외유입 3명


▶5월 27일


-누계확진자  11265명-신규확진자    40명 -누적사망자    269명  *지역감염자 37명, 해외유입 3명

* 40명대 발병은 4월8일 이후 49일만. 


▶5월 28일


-누계확진자  11344명-신규확진자    79명 -누적사망자    269명 *지역감염자 68명, 해외유입 11명

* 70명대 발병은 4월5일 이후 53일만. 


*정부는 수도권지역의 모든 공공·다중이용시설의 운영 6월 14일까지 중단 조치. 연수원, 미술관, 박물관, 공원, 국공립극장 포함. 학원과 PC방 등에 대해서는 이용자제 권고.


▶5월 29일


-누계확진자  11402명-신규확진자    58명 -누적사망자    269명 *지역감염자 55명, 해외유입 3명


▶5월 30일


-누계확진자  11441명-신규확진자    39명 -누적사망자    270명 *지역감염자 27명, 해외유입 12명


▶5월 31일


-누계확진자  11468명-신규확진자    27명 -누적사망자    271명 *지역감염자 15명, 해외유입 12명


*전세계 누적 확진환자 600만명 돌파. 불과 열흘 새 100만명 증가. 

실시간 집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30일 오후 8시(우리나라 시간) 현재 전 세계 총 확진자는 605만2천421명.

브라질은 최근 매일 2만명 이상 늘어나면서 총 확진자가 46만8천338명으로 수직 급증.

이어 러시아(39만6천575명), 스페인(28만5천644명), 영국(27만1천222명), 이탈리아(23만2천248명) 등의 순이다.

세계 제2의 인구대국인 인도도 17만4천355명으로 매일같이 6천~7천명씩 확진자가 증가추세.

이날 현재 전세계 총 사망자는 36만7천288명을 기록. 미국이 10만4천542명으로 압도적 선두.



*제주 여행 다녀온 군포 안양 교회 목사와 가족, 교회부흥회 연 인천부평구 목사와 가족들이 대거 감염.  

*이날부터 클럽과 영화관, 음식점, 교회 등 전국 19개 시설에 QR코드 활용한 전자출입명부시스템 시범적으로 운영.


▶6월 1일


-누계확진자  11503명-신규확진자    35명 -누적사망자    272명


*제주 여행 다녀온 군포 안양 교회 목사와 가족 9명, 교회부흥회 참석한 인천부평구 등 인천지역 목사와 가족 18명 감염.  

*이날부터 클럽과 영화관, 음식점, 교회 등 전국 19개 시설에 QR코드 활용한 전자출입명부시스템 시범적으로 운영.


▶6월 2일


-누계확진자  11541명-신규확진자    38명 -누적사망자    273명   *지역감염자 36명, 해외유입 2명


▶6월 3일


-누계확진자  11590명 -신규확진자    49명 -누적사망자    273명   *지역감염자 46명, 해외유입 3명  *수도권에서 48명 발병 


▶6월 4일


-누계확진자  11629명-신규확진자    39명 -누적사망자    273명  *지역감염자 37명, 해외유입 2명


▶6월 5일


-누계확진자  11668명-신규확진자    39명 -누적사망자    273명  *지역감염자 34명, 해외유입 5명


▶6월 6일


-누계확진자  11719명-신규확진자    51명 -누적사망자    273명  *지역감염자 43명, 해외유입 8명


▶6월7일

-누계확진자  11776명-신규확진자    57명 -누적사망자    273명 *지역감염자 53명, 해외유입 4명


* 코로나 사망자 전세계 40만명 돌파...미국 최다 11만

지난 1월 9일 중국 우한에서 첫 사망자가 나온 이후 92일만인 4월 11일 10만명, 보름 뒤인 4월 26일 20만명, 19일 뒤인 5월 15일 30만명을 돌파한 데 이어 다시 23일 뒤 40만명을 돌파한 것.


실시계 집계사이트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7일 오전 현재 사망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나라는 미국으로 11만2천48명. 이어 영국이 4만465명. 브라질이 3만5천456명으로 3위다. 그 뒤를 이탈리아(3만3천846명), 프랑스(2만8천142명), 스페인(2만7천135명) 등이 잇고 있다.

전세계 누적 감염자는 694만6천485명. 이날 중으로 700만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6월8일

-누계확진자  11814명-신규확진자  38명 -누적사망자 274명  *지역감염자 33명, 해외유입5명  *지역감염자 33명 전원 수도권 


▶6월9일

-누계확진자  11852명 -신규확진자     38명 -누적사망자    276명  *지역감염자 35명, 해외유입3명


▶6월10일

-누계확진자  11902명-신규확진자     50명 -누적사망자    276명  *지역감염자 43명, 해외유입7명

 

▶6월11일

-누계확진자  11947명  -신규확진자   45명 -누적사망자    277명  *지역감염자 43명, 해외유입7명


* 박능후 중대본 1차장 "수도권은 인구가 밀집되어 있고 다른 지역과 인구 이동량도 많아 수도권발 감염이 언제든 전국적으로 확산할 수 있다"며 전국 확산을 우려. 


▶6월12일

-누계확진자  12003명 -신규확진자  56명 -누적사망자  277명  *지역감염자 43명, 해외유입13명


▶6월13일

-누계확진자  12052명-신규확진자  49명 -누적사망자    277명  *지역감염자 44명, 해외유입 5명


▶6월14일

-누계확진자  12085명  -신규확진자   34명 -누적사망자    277명 *지역감염자 31명, 해외유입 35명


▶6월15일

-누계확진자  12121명-신규확진자    37명 -누적사망자    278명 *지역감염자 24명, 해외유입 13명


▶6월16일

-누계확진자  12155명 -신규확진자   34명 -누적사망자  279명   *지역감염자 21명, 해외유입 13명


▶6월17일

-누계확진자  12198명 -신규확진자  43명 -누적사망자    280명 *지역감염자 31명, 해외유입 12명



▶6월18일

-누계확진자  12257명  -신규확진자     58명 -누적사망자  280명 *지역감염자 51명, 해외유입 8명


*서울 24명, 경기 15명 등 총 39명 수도권에서 발생. 이 외에 대전 7명, 충남 3명, 세종 1명 등 충청권에서 11명이 나오고, 전북에서도 전주여고 3학년생이 감염돼 코로나 바이러스가 다시 남하하기 시작한 게 아니냐는 우려.


▶6월19일

-누계확진자  12306명  -신규확진자     49명 -누적사망자   280명  *지역감염자 32명, 해외유입 17명


▶6월 20일

-누계확진자  12373명  신규확진자     67명 -누적사망자    280명

*지역감염자 36명, 해외유입 31명   *신규확진자 23일만에 최대   *해외유입 신규확진자 4.5 이후 최대 


*1월 20일 첫 확진자 발생 후 5개월 간 코로나 19 확산은 TK 폭발적증가→전국 진정국면→수도권 집단감염→대전 등 재확산으로 나타났다. 

5개월이 지난 6월20일 현재 누적 확진자는 1만2천여명으로 늘어났다. 사망자도 280명이나 나왔다.

1차 대유행을 거쳐 한때 진정국면으로 접어들었던 코로나19는 지역간 이동이 많은 '황금연휴'(4.29∼5.5)를 거치면서 수도권의 클럽·종교 소모임·물류센터를 중심으로 집단감염이 연쇄적으로 일어났다. 

이어 지역발생과 해외유입 감염을 양대 고리로 6월 수도권에서 집중 발생하더니 대전과 충남 등 전국 곳곳으로 번져나갔다.

아시아와 중동 국가를 중심으로 확진자 발생이 눈에 띄게 늘었다.


▶6월 21일

-누계확진자  12421명  신규확진자     48명  누적사망자    280명 *지역감염자 40명, 해외유입 8명


▶6월 22일

-누계확진자  12438명  신규확진자     17명  누적사망자    281명

*지역감염자 11명, 해외유입 6명  *10명대 발생 6월 들어 처음.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본부장은 22일 정례 브리핑에서 "장기전에 대비해야 한다 "고 강조.

 그는 "수도권의 경우 1차 유행이 2∼3월에 걸쳐 4월까지 있었고 5월 연휴에 2차 유행이 촉발돼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정 본부장은 "여름철에도 코로나19는 전혀 약화하지 않을 것"이라 " 가을철과 겨울철에는 그 유행의 크기가 더 커질 수 있다"고 했다.


▶6월 23일

-누계확진자  12484명  신규확진자     46명   적사망자    281명 *지역감염자 16명, 해외유입 30명

*러시아화물선 선원 16명 확진


▶6월 24일

-누계확진자  12535명  신규확진자   51명  누적사망자    282명 *지역감염자 31명, 해외유입 20명


▶6월 25일

-누계확진자  12563명 신규확진자   28명  누적사망자    282명 *지역감염자 23명, 해외유입 5명


▶6월 26일

-누계확진자  12602명  신규확진자  39명 누적사망자    282명 *지역감염자 27명, 해외유입 12명


▶6월 27일

-누계확진자  12653명  신규확진자   51명  *지역감염자 31명, 해외유입 20명


▶6월 28일

-누계확진자  12715명  신규확진자  62명  *지역감염자 40명, 해외유입 22명


*충청권에서 7명의 신규 확진자. 광주 4명, 전남 3명 등 호남권에서 7명이나 발생, 지역감염 우려 확산. 전남에서는 3월 30일 이후 88일 만에 지역 감염 사례가 나왔다.


*실시간 집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28일 오전 7시(한국시간) 현재 전세계 누적 확진자는 1천5만3천848명으로 1천만명을 넘어섰다.

28일 일일 확진자는 19만4천190명. 종전 최고치를 경신, 갈수록 확산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확진자가 가장 많은 나라는 미국으로 259만266명. 세계 감염자의 4분의 1 이상을 차지했다. 미국은 전날 일일 신규 확진자가 4만7천341명 발생, 종전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셧다운후 1만명까지 줄었던 일일 확진자가 다시 수직 폭증하고 있다.

이어 브라질(131만명), 러시아(62만명), 인도(52만명) 순이다.

사망자 집계에서도 미국이 12만8천108명으로 가장 많고, 브라질이 5만7천70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특히 브라질에서는 매일같이 1천명 이상이 사망하는 등 상황이 심각하다.

이어 영국(4만4천명), 이탈리아(3만4천명), 프랑스(2만9천명), 스페인(2만8천명) 등이다. 

 

▶6월 29일

-누계확진자  12757명  신규확진자    42명   *지역감염자 30명, 해외유입 12명


▶6월 30일

-누계확진자  12800명  신규확진자    43명   *지역감염자 23명, 해외유입 20명


▶7월 1일

-누계확진자  12850명  -신규확진자     51명 

*지역감염자 36명, 해외유입 15명  *광주(12명) 대전(4명) 등 확산세  


▶7월 2일

-누계확진자  12904명  -신규확진자     54명 

 *지역감염자 44명, 해외유입 10명  *광주 22명 발생, 전체 지역감염자의 절반 차지 

 

▶7월 3일

-누계확진자  12967명 -신규확진자     63명  -누적사망자   283명  *지역감염자 52명, 해외유입 11명


▶7월 4일

-누계확진자  13030명  -신규확진자     63명   *지역감염자 36명, 해외유입  27명


▶7월 5일

-누계확진자  13091명  -신규확진자     61명   *지역감염자 43명, 해외유입  18명


▶7월 6일

-누계확진자  13137명 -신규확진자     48명  -누적사망자    285명   *지역감염자 24명, 해외유입  24명


▶7월 7일

-누계확진자  13181명 -신규확진자     44명    *지역감염자 20명, 해외유입  24명


▶7월 8일

-누계확진자  13244명 -신규확진자     63명   -누적사망자    287명   *지역감염자 33명, 해외유입  30명


▶7월 9일

-누계확진자  13293명  -신규확진자     50명 

-누적사망자    288명   *지역감염자 28명, 해외유입  22명. 광주(15명) 대전(6명) 이 수도권보다 많아. 

*방역당국 오전 발표에 따른 것으로,신규확진자와 전날 누계확진자 합이 한두 명씩 차이가 날 수 있음. 


▶7월 10일

-누계확진자  13338명  -신규확진자    45명   -누적사망자    288명  *지역감염자 22명, 해외유입  23명.


▶7월 11일

-누계확진자  13373명  -신규확진자    35명   -누적사망자    289명 *지역감염자 20명, 해외유입  15명.


▶7월 12일

-누계확진자  13417명  -신규확진자    44명    *지역감염자 21명, 해외유입  23명.


▶7월 13일

-누계확진자  13479명  -신규확진자     62명  *지역감염자 19명, 해외유입  43명. 해외유입자 확진자수 110일만에 최다. 

이 중 18명은 공항 항만 검역과정서 확인.


▶7월 14일

-누계확진자  13512명  -신규확진자     33명   *지역감염자 14명, 해외유입 19명. 


▶7월 15일

-누계확진자  13551명  -신규확진자     39명  -누적사망자    291명  *지역감염자 11명, 해외유입 28명. 


▶7월 16일

-누계확진자  13612명  -신규확진자     61명   -누적사망자    293명  *지역감염자 14명, 해외유입 47명. 


▶7월 17일

-누계확진자  13672명  -신규확진자     60명  -누적사망자   294명  *지역감염자  21명, 해외유입 39명. 


▶7월 18일

-누계확진자  13711명  -신규확진자     39명 -누적사망자    295명  *지역감염자  11명, 해외유입 28명. 


▶7월 19일

-누계확진자  13745명  -신규확진자   34명   *지역감염자  24명, 해외유입 13명. -누적사망자    296명 


▶7월 20일

-누계확진자  13771명  -신규확진자      26명   *지역감염자  4명, 해외유입 22명. 

*20일 문재인 대통령, 4명으로 줄어들자 SNS를 통해 "드디어 지역감염이 4명으로 줄었다"며 "우리는 코로나를 이겨가고 있다"고 반색.

  

▶7월 21일

-누계확진자  13816명  -신규확진자      45명   *지역감염자 20명, 해외유입 25명. -누적사망자   297명

  

▶7월 22일

-누계확진자  13879명  -신규확진자      63명   *지역감염자 29명, 해외유입 34명. 


▶7월 23일

-누계확진자  13938명  -신규확진자  59명   *지역감염자 39명, 해외유입 20명. -누적사망자    298명


▶7월 24일

-누계확진자  13979명  -신규확진자  41명   *지역감염자 28명, 해외유입 13명. 


▶7월 25일

-누계확진자  14092명  -신규확진자  113명   *지역감염자 27명, 해외유입 86명. * 3.31(125명) 이후 최대 발병.    *부산입항 러시아 선원과 이라크 귀국 노동자들 다수 확진. 


▶7월 26일

-누계확진자  14150명  -신규확진  58명   *지역감염자 12명, 해외유입 46명. -누적사망자     299명


▶7월 27일

-누계확진자  14175명   -신규확진자  25명   *지역감염자 9명, 해외유입 16명.-누적사망자     300명


▶7월 28일

-누계확진자  14203명 -신규확진자 28명   *지역감염자 5명, 해외유입 23명.


▶7월 29일

-누계확진자  14251명  신규확진자  48명   *지역감염자 14명, 해외유입 34명.


▶7월 30일

-누계확진자  14269명  신규확진자 18명  *지역감염자  7명, 해외유입 11명 누적사망자 301명(치명률 2.1%)


▶7월 31일

-누계확진자  14305명   -신규확진자  36명   *지역감염자  14명, 해외유입 22명.


▶8월 1일

-누계확진자  14336명   -신규확진자  31명   *지역감염자  8명, 해외유입  23명.


▶8월 2일

-누계확진자  14366명  -신규확진자 30명   *지역감염자  8명, 해외유입  22명.


▶8월 3일

-누계확진자  14389명  -신규확진자  23명   *지역감염자  3명, 해외유입  20명.


▶8월 4일

-누계확진자  14423명  -신규확진자  34명   *지역감염자  13명, 해외유입  21명.-누적사망자 302명


▶8월 5일

-누계확진자  14456명  -신규확진자  33명   *지역감염자  15명, 해외유입  18명.


▶8월 6일

-누계확진자  14499명   -신규확진자 43명   *지역감염자  23명, 해외유입  20명. -누적사망자 303명


▶8월 7일

-누계확진자  14519명   -신규확진자 20명   *지역감염자  9명, 해외유입  11명. -누적사망자  304명


▶8월 8일

-누계확진자  14562명   -신규확진자 43명   *지역감염자 30명, 해외유입 13명. -누적사망자 305명


▶8월 9일

누계확진자  14598명  -신규확진자 36명   *지역감염자 30명, 해외유입 6명.


▶8월 10일

누계확진자  14626명   신규확진자 28명   *지역감염자 17명, 해외유입 11명.


▶8월 11일

누계확진자  14660명   신규확진자 34명   *지역감염자 23명, 해외유입 11명.


▶8월 12일

누계확진자  14714명   신규확진자 54명   *지역감염자 35명, 해외유입 19명.


▶8월 13일

누계확진자  14770명   신규확진자 56명   *지역감염자 47명, 해외유입 9명.


▶8월 14일

누계확진자  14873명   신규확진자 103명   *지역감염자 85명, 해외유입 18명.


▶8월 15일

누계확진자  15039명   신규확진자 166명   *지역감염자 155명, 해외유입 11명.


▶8월 16일

누계확진자  15318명   신규확진자 279명   *지역감염자 267명, 해외유입 12명.


▶8월 17일

누계확진자  15515명   신규확진자 197명   *지역감염자 188명, 해외유입 9명.


▶8월 18일

누계확진자  15761명   신규확진자 246명   *지역감염자 235명  -누적사망자 306명(치명률 1.94%)


▶8월 19일

누계확진자  16058명   신규확진자 297명   *지역감염자 283명  


▶8월 20일

누계확진자  16346명   신규확진자 288명   *지역감염자 276명  -누적사망자 307명 


▶8월 21일

누계확진자  16670명   신규확진자 324명   *지역감염자 315명  -누적사망자 309명 


▶8월 22일

누계확진자  17002명   신규확진자 332명   *지역감염자 315명  


▶8월 23일

누계확진자  17399명   신규확진자 397명   *지역감염자 387명  *비수도권 100명 발생 


▶8월 24일

누계확진자  17665명   신규확진자 266명   *지역감염자 258명 


▶8월 25일

누계확진자  17945명   신규확진자 280명   *지역감염자 264명  -누적사망자 310명 


▶8월 26일

누계확진자  18265명   신규확진자 320명   *지역감염자 307명  수도권 237명 누적사망자 312명 


▶8월 27일

누계확진자  18706명   신규확진자 441명   *지역감염자 434명  수도권 315명  누적사망자 313명 


▶8월 28일

누계확진자  19077명   신규확진자 371명   *지역감염자 359명  수도권 284명  누적사망자 316명 


▶8월 29일

누계확진자  19400명   신규확진자 323명   수도권 249명  누적사망자 321명 

 

▶8월 30일

누계확진자  19699명   신규확진자 299명   수도권 209명  누적사망자 323명 (치명률 1.64%)

  

▶8월 31일

누계확진자  19947명   신규확진자 248명   누적사망자 32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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