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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국내 현황 일지› 1월20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 첫 환자 이후 37일 만에 2월26일 확진자 1천명 넘어
  • 기사등록 2020-02-26 12:19:57
  • 기사수정 2020-07-10 17: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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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2019년 12월 31일 세계보건기구(WHO)에 중국 후베이성 우한을 중심으로 정체불명의 폐렴이 발생했다고 보고했다.


코로나 19 확진자는 국내에서 1월20일 처음으로 발생했다.
1월 20일 첫 확진자 발생 후 TK 폭발적 증가→전국 진정국면→수도권 집단감염→대전 등 재확산으로 나타났다. 


정부의 초기 대처는 느슨했다.
정부는 초기에 중국입국자를 전면 금지하지 않아 비판을 받았다. 


2월12일 완치자가 7명으로 늘자 문재인 대통령이 남대문시장을 방문했다. 

상인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곧 상황이 진정될 것"이라고 방역에 안 좋은 메시지를 보냈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이날 청와대가 치고 나오자 애매한 태도를 취했다.  

집단행사를 전면 연기하거나 취소할 필요성은 낮으며, 방역적 조치 병행하며 각종 행사를 추진할 것” 이라고 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재벌총수들과 간담회에서 “코로나19는 머지않아 종식될 것”이라고 낙관론을 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아예 마스크를 벗은 채 13일 신촌 상가를 돌았다. 그는 “일 없을 땐 쉬면 된다”고 언급해 논란을 일으켰다.

  

코로나 19 확진자 발생 한 달만인 2월20일 확산세가 급증하기 시작했다.

신천지 대구교회와 청도 대남병원에서 환자가 속출하면서 국내 확진자가 100명이 넘었다.(104명) 대남병원에서 60대 남성이 숨져 국내에서 첫 사망자로 기록됐다.


이날 낮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봉준호 '기생충' 영화 감독과 송강호 배우 등을 청와대로 초청해 '짜빠구리' 오찬 행사를 가졌다.

이어 문 대통령은 이날 저녁 시진핑 중국주석에 전화통화에서 "어려울 때 돕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라고 했다.

 

이러는 사이 확진자가 크게 늘었다.


100명선에서 200명선으로 넘어가더니 2월27일 505명, 2월28일 571명, 2월29일 813명, 3월3일 851명을 기록했다.


3월3일 851명으로 피크를 이룬 뒤 3월10일 100명대로 떨어지고 3월15일 100명선 이하로 떨어졌다.

이어 4월5일 50명 아래인 47명을 기록했다. 


국내에서 진정세를 이루는 시점에서 미국에서는 3월20일 환자가 1만명을 돌파하는 등 본격적으로 증가하기 시작했다. 


우리나라는 국내 첫 발생 이후 43일 만인 3월3일 확진환자가 5000명, 45일만인 3월5일 6000명, 47일만인 3월7일 7000명, 55일만인 3월15일 8000명, 63일만인 3월23일 9000명, 74일만인 4월3일 10000만명을 넘었다.


정부는 5월6일부터 생활 속 거리두기, 생활방역으로 전환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 45일만이다.  

일일 확진자가 10~20명 선을 오르내리자 교육부는 5월20일 고3 학생 대면수업을 시작했다. 

27일 고2, 중3, 초 1·1, 유치원생이 등교했다. 


쿠팡 등 택배업체 10~20대 알바생들 사이에서 확진자가 나오면서 27일 다시 확진자가 40명대로 증가하고 28일에는 70명대로 늘었다. 부천 등 일부 학교는 등교가 중지됐다. 


정부는 28일 부랴부랴 수도권지역의 모든 공공·다중이용시설의 운영을 6월 14일까지 중단시켰다. 연수원, 미술관, 박물관, 공원, 국공립극장 등에 대해서다. 학원과 PC방 등에 대해서는 이용자제를 권고했다.


6월들면서 수도권에서 집단감염이 이어졌다. 2차 유행이라는 우려가 나왔다. 

1차 대유행을 거쳐 한때 진정국면으로 접어들었던 코로나19는 지역간 이동이 많은 '황금연휴'(4.29∼5.5)를 거치면서 수도권의 클럽·종교 소모임·물류센터를 중심으로 집단감염이 연쇄적으로 일어났다. 

이어 지역발생과 해외유입 감염을 양대 고리로 6월 수도권에서 집중 발생하더니 대전과 충남 등 전국 곳곳으로 번져나갔다.

아시아와 중동 국가를 중심으로 확진자 발생이 눈에 띄게 늘었다.


사망자 수는 첫 환자 발생 후 45일 만인 3월5일 2015년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사망자 38명을 넘어선 40명을 기록하고 48일만인 3월8일 50명을 넘었다. 

2월 20일 첫 사망자가 나온 이후 29일 만인 3월20일 전국 사망자가 100명을 넘었다. 4월7일 200명을 넘었다. 치명률은 유럽과 미국보다 낮은 2,37%이다.

5개월이 지난 6월20일 현재 누적 확진자는 1만2천여명으로 늘어났다. 사망자도 280명이나 나왔다.


6월 28일 전세계 누적 확진환자가 1000만명, 누적 사망자가 50만명을 넘어섰다. 

미국에서 확진자 (259만명), 사망자(12만명)가 가장 많이 나왔다. 




<국내코로나 19 현황> 


▶1월20일

-국내 첫 확진환자 발생.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전날(19일) 입국한 중국 국적 35세 여성. 


▶1월24일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1월22일 귀국한 55세 한국인 남성 두 번째 확진 판정


▶1월26일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 거주하다 귀국한 54세 한국인 남성 세 번째 확진 판정


▶1월27일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 방문했던 55세 한국인 남성 네 번째 확진 판정

-보건복지부, 감염병 재난위기 경보 수준 2단계 '주의'에서 3단계 '경계'로 격상

-중앙사고수습본부 설치. 감염병 컨트롤타워 '질병관리본부→복지부' 격상.


▶1월28일

-중앙사고수습본부 전국 선별진료소 288개소 명단 공개


▶1월30일

-국내 확진자 누계 6명. 중국 우한시 방문 32세 남성, 3번 확진자 접촉 56세 남성 확진 판정


▶1월31일

-국내 확진자 누계 11명. 

-중국 우한 및 인근지역 고립 교민 350여명 전세기 통해 귀국. 아산·진천 임시생활시설서 14일 동안 격리


▶2월1일

-국내 확진자 누계 12명. 일본내 감염자와 접촉 중국인 49세 남성 확진


▶2월2일

-국내 확진자 누계 15명. 


▶2월3일

-정부, 중국 후베이성발 외국인 국내입국 금지(4일 0시부터) 조치 발표


▶2월4일

-국내 확진자 누계 16명. 태국 여행 42세 여성 16번째 확진 판정


▶2월5일

-국내 확진자 누계 19명. 싱가포르 방문했던 38·36세 남성 2명, 16번 환자 딸 21세 여성 등 3명 확진 판정

-2번 환자 코로나19 완치로 퇴원


▶2월6일

-국내 확진자 누계 23명. 

-1번 환자 코로나19 완치로 퇴원


▶2월7일

-국내 확진자 누계 24명. 


▶2월8일

-정부, 코로나19 입원·격리자에 '생활비(4인가족 기준) 月123만원 지급' 고시 확정


▶2월9일

-국내 확진자 누계 27명. 

-4번 환자 코로나19 완치로 퇴원(누적 완치 3명)


▶2월10일

-11번 환자 코로나19 완치로 퇴원(누적 완치 4명)


▶2월11일

-국내 확진자 누계 28명. 

-정부, 싱가포르·일본·말레이시아·베트남·태국·대만 등 6개국 여행자제 권고


▶2월12일

-정부, 공식 한국어 명칭 '코로나19'로 결정

-3번·8번·17번 환자 코로나19 완치로 퇴원(누적 완치 7명)



*문재인 대통령 12일 남대문시장 방문, 상인들과 기념사진 찍고 "곧 상황이 진정될 것"이라고 강조.  

*중앙사고수습본부 12일 보도자료-“집단행사를 전면 연기하거나 취소할 필요성은 낮으며,  방역적 조치 병행하며 각종 행사를 추진할 것” 권고  


*문재인 대통령 13일 재벌총수들과 간담회에서 “코로나19는 머지않아 종식될 것”이라고 강조.

 

*정세균 국무총리 마스크 벗은 채 13일 신촌 상가를 돌며 “일 없을 땐 쉬면 된다”고 언급.  


▶2월15일

-1차 귀국 교민 366명 퇴소

-7번·22번 환자 코로나19 '음성' 격리해제(누적 완치 9명)


▶2월16일

-국내 확진자 누계 29명. 서울 종로구 거주 82세 남성


▶2월17일

-국내 확진자 누계 30명. 29번 환자 부인 68세 여성

-28번 환자 코로나19 '음성' 격리해제(누적 완치 10명)


▶2월18일

-국내 확진자 누계 31명. 신천지 교인 61세 여성, 대구 지역 첫 확진 판정

-12번·14번 환자 코로나19 완치 퇴원(누적 완치 12명)


▶2월19일

-국내 확진자 누계 51명. 

-6번·10번·16번·18번 환자 코로나19 격리해제(누적 완치 16명)


▶2월20일

-국내 확진자 누계 104명. (신천지 대구교회 연관자 28명, 청도대남병원 15명) 

-국내 첫 사망자 발생. (청도대남병원 정신병동 63세 남성 사망 뒤 진단검사 양성)


*문재인 대통령 김정숙 여사,  봉준호 '기생충' 영화 감독과 송강호 배우 등 초청 '짜파구리' 청와대 오찬.

*문 대통령, 시진핑 중국주석에 전화 "어려울 때 돕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 



▶2월21일

-국내 확진자 누계 204명. 

-청도대남병원 정신병동 입원환자 55세 여성, 2번째 사망

-19번 환자 코로나19 완치 격리해제(누적완치 17명)

-정부, 신천지 대구교회 신도 전원 자가격리 및 감염 전수조사 실시 발표


▶2월22일

-국내 확진자 누계 433명. 

-경북 경주병원 입원 중이던 41세 남성, 3번째 사망

-25번 환자 코로나19 완치 격리해제(누적완치 18명)


▶2월23일

-국내 확진자 누계 602명. 

-코로나19 사망자 누적 7명. 청도대남병원 입원환자 3명 등 4명 사망.

-정부, 재난 위기경보 '심각' 격상. 정세균 국무총리 본부장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출범


▶2월24일

-국내 확진자 누계 833명. 

-코로나19 사망자 누적 8명. 청도대남병원 입원환자 67세 남성

-9번·13번·15번·20번 환자 등 4명 코로나19 완치 격리해제(누적완치 22명)


▶2월25일

-국내 확진자 누계 977명. 

-코로나19 사망자 누적 11명. 청도대남병원 입원환자 58세 남성, 36세 몽골인 남성(외국인 첫 사망자), 68세 여성 등 3명

-신천지, 교인 21만2000명 명단 당국에 통보


▶2월26일

-국내 확진자 누계 1261명. 284명 추가 확진

-코로나19 사망자 누적 12명. 대구 동산병원 입원 환자 73세 남성 사망.


▶2월27일


-누계확진자 1,766명 

-신규 확진자 505명. 일일 신규 발생으로는 최대 기록.

-이날 중국에서 발생한 신규확진자 433명보다 많음. 

-대구에서 422명 환자 발생. 신천지 대구교회 유증상 신자들에 대해 검역 실시 결과.

-13번째 사망자 대구 74세 남성. 신천지 교인.


▶2월28일


-누계확진자 2337명 

-신규 확진자 571명

-국내 첫 환자 발생 39일 만에 2천 명 넘어


-문재인 대통령 4당 대표 국회서 회담. 문 “마스크 문제 국민께 송구” 


-“중국인 입국금지 하면 한국인 입국금지 당해”

-박능후 복지 강경화 외교 경질요구에 “사태가 수습되면 복기해볼 것”  


▶2월29일


-누계확진자 3150명

-2000명 돌파 하루만에 3천명 돌파. 

-신규확진자 813명 

-17번째 사망자 77세 대구 남성. 칠곡경북대병원에 입원 중 사망.

- 누적 사망자 17명. 대구 8명. 경북 8명, 서울1명 .


▶3월1일


-누계확진자 3736명

-신규확진자 586명 

-누적사망자 22명. 18,19,20,21,22번째 사망자 대구 남성 2명, 여성 3명.


▶3월2일(이날부터 확진자 정부 발표 기준을 전날 자정으로 함. 오전 상황 포함 안 됨. 오후 4시 발표는 언론에 제공)


-누계확진자 4335명

-신규확진자 599명

-누적 사망자 28명. 대구에서 23,24,25,26,27,28번째 사망자 나옴. 


▶3월3일

-누계 확진자 5186명

-신규확진자 851명. 오전 발표 477명, 오후 발표 374명.  

-누적사망자 32명. 대구서 21명째. 


▶3월4일

-누계확진자 5621명 

-신규확진자 435명. 142명 (0시기준 ) 293명 (오후 4시 기준)

-누적사망자 34명. 대구 23명째 사망. 


▶3월5일


-누계확진자 6088명( 0시기준으로 5766명) 

-신규확진자 322명(오후 4시 기준) 438명(0시 기준) 

-누적사망자 42명. 추가사망자 8명. 

 

▶3월6일


-누계확진자 6284명(0시 기준) 6593명(오후4시 기준)

-신규확진자 518명(0시 기준) 309명(0시 이후 ~오후 4시 ) 

-누적 사망자 44명. 추가사망자 2명. 


▶3월7일


-누계확진자 6767명(0시 기준) 7041명(오후4시 기준) 

-신규확진자 483명(0시 기준) 274명 (0시 이후 ~오후 4시) 

-누적 사망자 49명 


▶3월8일


-누계확진자 7134명 (0시 기준) 7313명(오후 4시 기준)

-신규확진자 367명 (0시 기준) 179명 (0시 이후 ~오후 4시)

-누적 사망자 50명 


▶3월9일


-누계확진자 7382명(0시 기준) 7478명(오후 4시 기준)

-신규확진자 248명 (0시 기준) 96명(0시 이후~오후 4시)

-누적 사망자 53명 


*공적 마스크 약국통해 일주 5매 판매 발표. 


▶3월10일


-누계확진자 7513명(0시 기준)

-추가확진자 131명 (0시 기준) 

-누적 사망자 59명 


▶3월11일


-누계확진자  7755명(0시 기준) -서울구로콜센터 집단감염 

-추가확진자  242명(0시 기준) 

-누적 사망자 60명 (0시 기준) 전날 6명 추가 사망. 모두 대구. 


▶3월12일


-누계확진자 7869명 (0시 기준)

-신규확진자 114명 ( " ) 

-누적사망자 67명 


▶3월13일


-누계확진자 7979명 ( " )

-신규확진자 110명 ( " )

-누적사망자 72명 


▶3월14일


-누계확진자 8086명 

-신규확진자 107명 

-누적사망자 72명 


* 증시폭락. 코스피 코스닥 매매 동시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 발생.



▶3월15일


-누계확진자 8162명 

-신규확진자 76명 

-누적사망자 75명 


▶3월16일


-누계확진자 8236명

-신규확진자 74명 

-누적사망자 79명


▶3월17일


-누계확진자 8320

-신규확진자 84명 

-누적사망자 84명 


▶3월18일


-누계확진자 8413명

-신규확진자 93명

-누적사망자 91명 


*경북경산 17세 고교생 사망. 영남대병원서 13차례 검체검사. 12번 음성, 소변검사사 양성. 질본은 코로나 음성이라고 공식발표. 

*사이토카인 폭풍 증상 논란 확산. 


▶3월19일


-누계확진자 8565명

-신규확진자 152명 

-누적사망자 92명


*대구 한사랑요양원 집단감염

*전면 특별입국절차 실시

*중국, 한국 등 15개국에 여행금지 권고. 일본은 제외. 

*주한미국대사관 비자인터뷰 중단 


▶3월20일


-누계확진자 8652명

-신규확진자 87명

-누적사망자 102명. 대구·경북에서 8명이 숨짐. 


*미국에서 코로나19 검사 본격화하면서 확진자 1만명, 사망자 200명 돌파.

실시간으로 통계를 잡고 있는 <월드오미터(worldometer)>에 따르면, 우리나라 시간으로 20일 오후 2시 현재 확진자가 1만4천340명으로 집계. 

하루 사이에 5천명 이상 폭증한 것. 사망자는 217명으로 200명을 넘어섰다.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전세계 코로나19 사망자는 1만47명으로 1만명을 돌파.

이탈리아가 3천405명으로 가장 많았고, 중국이 3천248명, 이란 1천284명, 스페인 831명 등의 순이었다.

전 세계 총 확진자는 24만5천850명으로 집계.


▶3월21일


-누계확진자 8799명

-신규확진자 147명 

-누적사망자 104명 


*정세균 총리 "향후 보름간 예배 실내체육 유흥시설 운영중단 강력권고" 담화문 발표. 

*장차관급 공무원 급여 30% 4개월간 반납 방침 발표. 


▶3월22일


-누계확진자 8897명 

-신규확진자 98명 

-누적사망자 111명 


*이날부터 유럽 입국자 진단검사 의무화. 무증상자들은 강주고용노동연수원 등에서 검사. 유증상자는 공항내 격리시설에서 검사. 검사 및 치료비 전액 국비 부담.  


▶3월23일


-누계확진자 8961명 

-신규확진자 64명 

-누적사망자 120명 


▶3월24일


-누계확진자 9037명 (0시 기준)

- 추가확진자 76명 ( ") 

-누적사망자 126명 


▶3월25일


-누계확진자 9137명 

-추가확진자 100명 

-누적사망자 131명


▶3월26일


-누계확진자 9241명

-신규확진자 104명 

-누적사망자 139명 



* 중국 ‘현재 유효한 비자와 거류 허가를 가진 외국인의 중국 입국을 일시 중단’ 발표.  

베이징 등에서 이뤄지던 무비자 환승과 일부 국적자에 대한 도착 비자 제도 금지. 



▶3월27일

 

-누계확진자 9332명

-신규확진자 91명 

-누적 사망자 144명 (27일 현재 평균치명률 1.52%)


* 미국 확진자 중국 추월


월드오미터스에 따르면 27일(한국시간) 오전 8시50분 현재 미국 총 확진자는 8만3천672명으로 집계. 중국(8만1천782명)을 제치고 세계 1위으로 급부상. 

총 사망자는 1천209명.


▶3월28일


-누계확진자 9478명

-신규확진자 146명 

-누적사망자 152명 


* 지난 1월20일 첫 확진자가 나온 뒤 68일 만에 완치자가 격리자 추월. 

 27일 자정 현재 완치해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전날보다 283명 늘어난 4천811명이고 격리 치료 중인 확진자는 4천523명으로 집계.


▶3월29일


-누계확진자 9583명

-신규확진자 105명 

-누적사망자 158명


▶3월30일


-누계확진자 9661명

-신규확진자  78명 

-누적사망자 162명 


▶3월31일


-누계확진자 9786명

-신규확진자  125명 

-누적사망자 165명 


* 정세균 국무총리는 31일 4월 6일까지 2차례 연기했던 개학을 추가 연기했다. 정 총리는 "4월 9일부터 순차적으로 개학하는 것이 합리적이고 대안으로 온라인형태의 개학을 유력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수능 연기에 대해서도 "시험과 입시 일정도 그에 맞춰 조정될 것"이라고 말해 연기를 시사했다.



▶4월1일 (확진자수는 전날 기준임)


-누계확진자 9887명

-신규확진자  101명 

-누적사망자 169명 


▶4월2일


-누계확진자 9976명

-신규확진자  89명 

-누적사망자 174명 



-미국 사망자 5천명 넘어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어제 말했듯이 어려운 날들이 미국 앞에 놓여 있다. 몇주가 될 것인데, 지금부터 며칠 내로 시작될 것이고 끔찍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브리핑에서 "앞으로 2주가 매우 고통스러울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실시간 통계기관인 <월드오미터스>에 따르면, 2일 오전 9시40분 현재(한국시간) 미국내 코로나 확진자는 전날보다 2만6천473명 늘어 총 21만5천3명이 됐다. 

미국의 이날 신규 확진자는 전세계 최대다.


사망자는 1천49명 늘어 총 5천102명을 기록하며 총 5천명선을 넘어섰다. 

미국의 이날 신규 사망자도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치다.



▶4월3일


-누계확진자 10062명

-신규확진자  86명 

-누적사망자  177명


▶4월4일


-누계확진자  10156  명

-신규확진자   94명 

-누적사망자   183명



▶4월5일


-누계확진자   10237명

-신규확진자    81명 

-누적사망자   186명


▶4월6일 (확진자는 수는 전날 집계한 내용)


-누계확진자   10284명

-신규확진자    47명 

-누적사망자   192명


▶4월7일


-누계확진자   10331명

-신규확진자    47명 

-누적사망자   200명


▶4월8일


-누계확진자   10384명

-신규확진자    53명 

-누적사망자   204명


*미국 사망자 하루에 1천877명...전 세계 사망자 8만명 넘어 


*실시간 집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8일 오전 8시 현재 미국 확진자는 전날보다 2만7천583명 늘어나 총 39만4천587명으로 집계.

사망자는 하루새 1천877명이나 폭증. 총 1만2천748명.

 


유럽은 스페인의 신규 확진자가 5천267명, 이탈리아가 3천39명, 독일이 4천288명으로 비교적 진정세.

프랑스는 1만1천59명이나 폭증.

프랑스는 총 감염자가 10만9천69명으로 늘어나면서 독일(10만7천63명)을 제치고 세계 4위의 감염국가로 부상.


전 세계 감염자는 총 142만4천341명으로 늘어났고, 사망자는 8만1천896명으로 8만명선을 넘어섰다.



▶4월9일


-누계확진자   10423명

-신규확진자    39명 

-누적사망자    208명


▶4월10일


-누계확진자   10450명

-신규확진자    27명 

-누적사망자    211명

*대구 신규 확진자 0명. 31번 확진자 이후 52일만.



▶4월11일


-누계확진자   10480명

-신규확진자    30명 

-누적사망자   214명


▶4월12일


-누계확진자  10512명

-신규확진자   32명 

-누적사망자   217명



*미국 코로나19 누적 사망자가 2만명을 넘어섰다. 

누적 확진자에 이어 사망자도 이탈리아를 제치고 세계 1위.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12일 오전 5시30분 현재 미국의 코로나19 총 사망자는 하루 새 1천708명 늘어난 2만455명을 기록.

 이탈리아(1만9천468명)의 사망자 숫자를 넘어섬. 

지난 2월 29일 워싱턴주에서 코로나19 첫 사망자가 발생한 지 42일 만.

미국의 확진자는 하루새 2만6천114명이 늘어 52만8천990명.


▶4월13일


-누계확진자  10537명

-신규확진자   25명 

-누적사망자   222명


▶4월14일


-누계확진자  10564명

-신규확진자   27명 

-누적사망자   225명


▶4월15일


-누계확진자  10591명

-신규확진자   27명 

-누적사망자   229명



▶4월16일


-누계확진자  10613명

-신규확진자   22명 

-누적사망자   230명


▶4월17일


-누계확진자  10635명

-신규확진자   22명 

-누적사망자   232명



▶4월18일


-누계확진자  10653명

-신규확진자   18명 

-누적사망자   234명


▶4월19일


-누계확진자  10661명

-신규확진자   8명 

-누적사망자   236명


*정세균 총리 "종교시설, 운영중단 강력권고 행정명령 해제…등교·개학, 상황 살펴보며 순차적으로 추진"


▶4월20일


-누계확진자  10674명

-신규확진자   13명 

-누적사망자   237명



▶4월21일


-누계확진자  10683명

-신규확진자   9 명 

-누적사망자   238명



▶4월22일


-누계확진자  10694명

-신규확진자   11 명 

-누적사망자   240명


▶4월23일


-누계확진자  10702명

-신규확진자   8 명 

-누적사망자   240명



▶4월 24일


-누계확진자  10708명

-신규확진자   6 명 

-누적사망자   240명


▶4월 25일


-누계확진자  10718명

-신규확진자   10명 

-누적사망자   242명


▶4월 26일


-누계확진자  10728명

-신규확진자   10명 

-누적사망자   243명


▶4월 27일


-누계확진자  10738명

-신규확진자   10명 

-누적사망자   244명


▶4월 28일


-누계확진자  10752명

-신규확진자   14명 

-누적사망자   246명

 

*신규확진자 14명 중 12명 해외유입사례.


▶4월 29일


-누계확진자  10761명

-신규확진자   9명 

-누적사망자   247명


▶4월 30일


-누계확진자  10765명

-신규확진자   4명 

-누적사망자   248명


* 지역감염 0명. 73일만. 4명 해외유입.


▶5월  1일


-누계확진자  10774명

-신규확진자   9명 

-누적사망자   250명


* 지역감염 1명. 8명 해외유입.


▶5월  2일


-누계확진자  10780명

-신규확진자   6명 

-누적사망자   250명


* 지역감염 0명. 6명 해외유입.


▶5월  3일


-누계확진자  10793명

-신규확진자  13명 

-누적사망자   252명


* 지역감염 3명. 10명 해외유입.

* 정세균 총리 "6일부터 생활 속 거리두기 생활방역으로 전환" 

 45일만에 사회적 거리 두기 해제 


▶5월  4일


-누계확진자  10801명

-신규확진자       8명 

-누적사망자    254명


* 지역감염 0. 8명 해외유입.


▶5월  5일


-누계확진자  10804명

-신규확진자       3명 

-누적사망자    255명


* 지역감염 0, 3명 해외유입.


▶5월  6일


-누계확진자  10806명

-신규확진자      2명 

-누적사망자    256명


* 지역감염 0, 2명 해외유입.


▶5월  7일


-누계확진자  10810명

-신규확진자      4명 

-누적사망자    256명


* 지역감염  경기 1, 3명 해외유입.


▶5월  8일


-누계확진자  10822명

-신규확진자      12명 

-누적사망자    256명


*지역감염 1명, 해외유입 11명 


*0시 이후 확진자 발생현황 브리핑 


“29세 용인시 남성, 이태원 게이클럽 방문 뒤 안양인덕원 거주 31세 남성 확진자 확인 이어 외국인 3명과 군인 1명 등 13명 추가 확인. ”

“오늘 오후 8시부터 한달간 전국 유흥시설 운영자제 행정명령”


▶5월  9일


-누계확진자  10840명

-신규확진자      18명 

-누적사망자    256명


*17명 이태원클럽 확진. 1명 해외 유입

박원순 시장 "유흥시설 집합금지명령, 영업 무기한 정지" 


▶5월 10일


-누계확진자  10874명

-신규확진자    34명 

-누적사망자    256명


*지역감염자 26명, 해외유입 8명


▶5월 11일


-누계확진자  10909명

-신규확진자    35명 

-누적사망자    258명


*지역감염자 29명, 해외유입 6명


▶5월 12일


-누계확진자  10936명

-신규확진자    27명 

-누적사망자    259명


*지역감염자 22명, 해외유입 5명


▶5월 13일


-누계확진자  10962명

-신규확진자    26명 

-누적사망자    260명


*지역감염자 22명, 해외유입 4명


▶5월 14일


-누계확진자  10991명

-신규확진자    29명 

-누적사망자    260명


*지역감염자 26명, 해외유입 3명



▶5월 15일


-누계확진자  11018명

-신규확진자    27명 

-누적사망자    262명


*지역감염자 22명, 해외유입 7명



▶5월 16일


-누계확진자  11037명

-신규확진자    19명 

-누적사망자    262명


*지역감염자 9명, 해외유입 10명


▶5월 17일


-누계확진자  11050명

-신규확진자    13명 

-누적사망자    263명


*지역감염자 6명, 해외유입 7명


▶5월 18일


-누계확진자  11065명

-신규확진자    15명 

-누적사망자    263명


*지역감염자 5명, 해외유입 10명


▶5월 19일


-누계확진자  11078명

-신규확진자    13명 

-누적사망자    263명


*지역감염자 9명, 해외유입 4명


▶5월 20일


-누계확진자  11110명

-신규확진자    32명 

-누적사망자    264명


*지역감염자 24명, 해외유입 8명

* 이태원 집단감염 이어 삼성병원 간호사 4명 확진판정 등 지역감염 확산. 

*고3 학생 등교 대면수업. 

인천 등 일부 도시 지역 감염자 발생으로 학교 폐쇄. 


▶5월 21일


-누계확진자  11122명

-신규확진자    12명 

-누적사망자    264명 



* 치명률 2,37%

*지역감염자 10명, 해외유입 2명


▶5월 22일


-누계확진자  11142명

-신규확진자    20명 

-누적사망자    266명 


* 치명률 2,37%

*지역감염자 11명, 해외유입 9명


▶5월 23일


-누계확진자  11165명

-신규확진자    23명 

-누적사망자    266명 


*지역감염자 19명, 해외유입 4명



▶5월 24일


-누계확진자  11190명

-신규확진자    25명 

-누적사망자    267명 


*지역감염자 17명, 해외유입 8명


▶5월 25일


-누계확진자  11206명

-신규확진자    16명 

-누적사망자    269명 


*지역감염자 13명, 해외유입 3명


* 26일부터 마스크를 쓰지 않은 승객은 버스나 택시를, 27일부터는 항공기를 탈 수 없다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5일 밝혀.


▶5월 26일


-누계확진자  11225명

-신규확진자    19명 

-누적사망자    269명 


*지역감염자 16명, 해외유입 3명


▶5월 27일


-누계확진자  11265명

-신규확진자    40명 

-누적사망자    269명 


*지역감염자 37명, 해외유입 3명

* 40명대 발병은 4월8일 이후 49일만. 


▶5월 28일


-누계확진자  11344명

-신규확진자    79명 

-누적사망자    269명 


*지역감염자 68명, 해외유입 11명

* 70명대 발병은 4월5일 이후 53일만. 


*정부는 수도권지역의 모든 공공·다중이용시설의 운영 6월 14일까지 중단 조치. 연수원, 미술관, 박물관, 공원, 국공립극장 포함. 학원과 PC방 등에 대해서는 이용자제 권고.


▶5월 29일


-누계확진자  11402명

-신규확진자    58명 

-누적사망자    269명 


*지역감염자 55명, 해외유입 3명


*나흘 연속 추가 사망자 없음. 


▶5월 30일


-누계확진자  11441명

-신규확진자    39명 

-누적사망자    270명

*지역감염자 27명, 해외유입 12명



▶5월 31일


-누계확진자  11468명

-신규확진자    27명 

-누적사망자    271명


*지역감염자 15명, 해외유입 12명


*전세계 누적 확진환자 600만명 돌파. 불과 열흘 새 100만명 증가. 

실시간 집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30일 오후 8시(우리나라 시간) 현재 전 세계 총 확진자는 605만2천421명.

브라질은 최근 매일 2만명 이상 늘어나면서 총 확진자가 46만8천338명으로 수직 급증.

이어 러시아(39만6천575명), 스페인(28만5천644명), 영국(27만1천222명), 이탈리아(23만2천248명) 등의 순이다.

세계 제2의 인구대국인 인도도 17만4천355명으로 매일같이 6천~7천명씩 확진자가 증가추세.

이날 현재 전세계 총 사망자는 36만7천288명을 기록. 미국이 10만4천542명으로 압도적 선두.



*제주 여행 다녀온 군포 안양 교회 목사와 가족, 교회부흥회 연 인천부평구 목사와 가족들이 대거 감염.  

*이날부터 클럽과 영화관, 음식점, 교회 등 전국 19개 시설에 QR코드 활용한 전자출입명부시스템 시범적으로 운영.



▶6월 1일


-누계확진자  11503명

-신규확진자    35명 

-누적사망자    272명


*제주 여행 다녀온 군포 안양 교회 목사와 가족 9명, 교회부흥회 참석한 인천부평구 등 인천지역 목사와 가족 18명 감염.  

*이날부터 클럽과 영화관, 음식점, 교회 등 전국 19개 시설에 QR코드 활용한 전자출입명부시스템 시범적으로 운영.


▶6월 2일


-누계확진자  11541명

-신규확진자    38명 

-누적사망자    273명


*지역감염자 36명, 해외유입 2명


▶6월 3일


-누계확진자  11590명

-신규확진자    49명 

-누적사망자    273명


*지역감염자 46명, 해외유입 3명

*수도권에서 48명 발병 


▶6월 4일


-누계확진자  11629명

-신규확진자    39명 

-누적사망자    273명


*지역감염자 37명, 해외유입 2명


▶6월 5일


-누계확진자  11668명

-신규확진자    39명 

-누적사망자    273명

*지역감염자 34명, 해외유입 5명


▶6월 6일


-누계확진자  11719명

-신규확진자    51명 

-누적사망자    273명

*지역감염자 43명, 해외유입 8명


▶6월7일

-누계확진자  11776명

-신규확진자    57명 

-누적사망자    273명

*지역감염자 53명, 해외유입 4명


* 코로나 사망자 전세계 40만명 돌파...미국 최다 11만

지난 1월 9일 중국 우한에서 첫 사망자가 나온 이후 92일만인 4월 11일 10만명, 보름 뒤인 4월 26일 20만명, 19일 뒤인 5월 15일 30만명을 돌파한 데 이어 다시 23일 뒤 40만명을 돌파한 것.


실시계 집계사이트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7일 오전 현재 사망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나라는 미국으로 11만2천48명. 이어 영국이 4만465명. 브라질이 3만5천456명으로 3위다. 그 뒤를 이탈리아(3만3천846명), 프랑스(2만8천142명), 스페인(2만7천135명) 등이 잇고 있다.

전세계 누적 감염자는 694만6천485명. 이날 중으로 700만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6월8일

-누계확진자  11814명

-신규확진자     38명 

-누적사망자    274명

*지역감염자 33명, 해외유입5명  *지역감염자 33명 전원 수도권 


▶6월9일

-누계확진자  11852명

-신규확진자     38명 

-누적사망자    276명

*지역감염자 35명, 해외유입3명


▶6월10일

-누계확진자  11902명

-신규확진자     50명 

-누적사망자    276명

*지역감염자 43명, 해외유입7명

 

▶6월11일

-누계확진자  11947명

-신규확진자     45명 

-누적사망자    277명

*지역감염자 43명, 해외유입7명


* 박능후 중대본 1차장 "수도권은 인구가 밀집되어 있고 다른 지역과 인구 이동량도 많아 수도권발 감염이 언제든 전국적으로 확산할 수 있다"며 전국 확산을 우려. 


▶6월12일

-누계확진자  12003명

-신규확진자     56명 

-누적사망자    277명

*지역감염자 43명, 해외유입13명


▶6월13일

-누계확진자  12052명

-신규확진자     49명 

-누적사망자    277명

*지역감염자 44명, 해외유입 5명


▶6월14일

-누계확진자  12085명

-신규확진자     34명 

-누적사망자    277명

*지역감염자 31명, 해외유입35명


▶6월15일

-누계확진자  12121명

-신규확진자     37명 

-누적사망자    278명

*지역감염자 24명, 해외유입 13명


▶6월16일

-누계확진자  12155명

-신규확진자     34명 

-누적사망자    279명

*지역감염자 21명, 해외유입 13명


▶6월17일

-누계확진자  12198명

-신규확진자     43명 

-누적사망자    280명

*지역감염자 31명, 해외유입 12명



▶6월18일

-누계확진자  12257명

-신규확진자     58명 

-누적사망자    280명

*지역감염자 51명, 해외유입 8명


*서울 24명, 경기 15명 등 총 39명 수도권에서 발생. 이 외에 대전 7명, 충남 3명, 세종 1명 등 충청권에서 11명이 나오고, 전북에서도 전주여고 3학년생이 감염돼 코로나 바이러스가 다시 남하하기 시작한 게 아니냐는 우려.


▶6월19일

-누계확진자  12306명

-신규확진자     49명 

-누적사망자    280명

*지역감염자 32명, 해외유입 17명


▶6월 20일

-누계확진자  12373명

-신규확진자     67명 

-누적사망자    280명

*지역감염자 36명, 해외유입 31명   *신규확진자 23일만에 최대   *해외유입 신규확진자 4.5 이후 최대 


*1월 20일 첫 확진자 발생 후 5개월 간 코로나 19 확산은 TK 폭발적증가→전국 진정국면→수도권 집단감염→대전 등 재확산으로 나타났다. 

5개월이 지난 6월20일 현재 누적 확진자는 1만2천여명으로 늘어났다. 사망자도 280명이나 나왔다.

1차 대유행을 거쳐 한때 진정국면으로 접어들었던 코로나19는 지역간 이동이 많은 '황금연휴'(4.29∼5.5)를 거치면서 수도권의 클럽·종교 소모임·물류센터를 중심으로 집단감염이 연쇄적으로 일어났다. 

이어 지역발생과 해외유입 감염을 양대 고리로 6월 수도권에서 집중 발생하더니 대전과 충남 등 전국 곳곳으로 번져나갔다.

아시아와 중동 국가를 중심으로 확진자 발생이 눈에 띄게 늘었다.


▶6월 21일

-누계확진자  12421명

-신규확진자     48명 

-누적사망자    280명

*지역감염자 40명, 해외유입 8명


▶6월 22일

-누계확진자  12438명

-신규확진자     17명 

-누적사망자    281명

*지역감염자 11명, 해외유입 6명  *10명대 발생 6월 들어 처음.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본부장은 22일 정례 브리핑에서 "장기전에 대비해야 한다 "고 강조.

 그는 "수도권의 경우 1차 유행이 2∼3월에 걸쳐 4월까지 있었고 5월 연휴에 2차 유행이 촉발돼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정 본부장은 "여름철에도 코로나19는 전혀 약화하지 않을 것"이라 " 가을철과 겨울철에는 그 유행의 크기가 더 커질 수 있다"고 했다.


▶6월 23일

-누계확진자  12484명

-신규확진자     46명 

-누적사망자    281명


*지역감염자 16명, 해외유입 30명

*러시아화물선 선원 16명 확진


▶6월 24일

-누계확진자  12535명

-신규확진자     51명 

-누적사망자    282명

*지역감염자 31명, 해외유입 20명


▶6월 25일

-누계확진자  12563명

-신규확진자     28명 

-누적사망자    282명


*지역감염자 23명, 해외유입 5명



▶6월 26일

-누계확진자  12602명

-신규확진자     39명 

-누적사망자    282명

*지역감염자 27명, 해외유입 12명


▶6월 27일

-누계확진자  12653명

-신규확진자     51명 

-누적사망자    282명


*지역감염자 31명, 해외유입 20명


▶6월 28일

-누계확진자  12715명

-신규확진자     62명 

-누적사망자    282명

*지역감염자 40명, 해외유입 22명


*충청권에서 7명의 신규 확진자. 광주 4명, 전남 3명 등 호남권에서 7명이나 발생, 지역감염 우려 확산. 전남에서는 3월 30일 이후 88일 만에 지역 감염 사례가 나왔다.


*실시간 집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28일 오전 7시(한국시간) 현재 전세계 누적 확진자는 1천5만3천848명으로 1천만명을 넘어섰다.

28일 일일 확진자는 19만4천190명. 종전 최고치를 경신, 갈수록 확산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확진자가 가장 많은 나라는 미국으로 259만266명. 세계 감염자의 4분의 1 이상을 차지했다. 미국은 전날 일일 신규 확진자가 4만7천341명 발생, 종전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셧다운후 1만명까지 줄었던 일일 확진자가 다시 수직 폭증하고 있다.

이어 브라질(131만명), 러시아(62만명), 인도(52만명) 순이다.

사망자 집계에서도 미국이 12만8천108명으로 가장 많고, 브라질이 5만7천70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특히 브라질에서는 매일같이 1천명 이상이 사망하는 등 상황이 심각하다.

이어 영국(4만4천명), 이탈리아(3만4천명), 프랑스(2만9천명), 스페인(2만8천명) 등이다. 

 

▶6월 29일

-누계확진자  12757명

-신규확진자     42명 

-누적사망자    282명

*지역감염자 30명, 해외유입 12명


▶6월 30일

-누계확진자  12800명

-신규확진자     43명 

-누적사망자    282명

*지역감염자 23명, 해외유입 20명


▶7월 1일

-누계확진자  12850명

-신규확진자     51명 

-누적사망자    282명

*지역감염자 36명, 해외유입 15명

*광주(12명) 대전(4명) 등 확산세 


▶7월 2일

-누계확진자  12904명

-신규확진자     54명 

-누적사망자    282명

*지역감염자 44명, 해외유입 10명  *광주 22명 발생, 전체 지역감염자의 절반 차지  



▶7월 3일

-누계확진자  12967명

-신규확진자     63명 

-누적사망자    283명

*지역감염자 52명, 해외유입 11명


▶7월 4일

-누계확진자  13030명

-신규확진자     63명 

-누적사망자    283명

*지역감염자 36명, 해외유입  27명


▶7월 5일

-누계확진자  13091명

-신규확진자     61명 

-누적사망자    283명

*지역감염자 43명, 해외유입  18명


▶7월 6일

-누계확진자  13137명

-신규확진자     48명 

-누적사망자    285명

*지역감염자 24명, 해외유입  24명


▶7월 7일

-누계확진자  13181명

-신규확진자     44명 

-누적사망자    285명

*지역감염자 20명, 해외유입  24명


▶7월 8일

-누계확진자  13244명

-신규확진자     63명 

-누적사망자    287명

*지역감염자 33명, 해외유입  30명


▶7월 9일

-누계확진자  13293명

-신규확진자     50명 

-누적사망자    288명

*지역감염자 28명, 해외유입  22명. 광주(15명) 대전(6명) 이 수도권보다 많아. 

*방역당국 오전 발표에 따른 것으로,신규확진자와 전날 누계확진자 합이 한두 명씩 차이가 날 수 있음. 


▶7월 10일

-누계확진자  13338명

-신규확진자     45명 


*지역감염자 22명, 해외유입  2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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