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천시 19일부터 내달 9일까지 광견병 접종
윤혜정기자
2021-04-19
-
과천코로나 관내 2명, 직장인 1명 추가 발생
과천보건소는 19일 관내 2명, 직장인 1명 등 3명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부천시에 거주하는 관내 직장인(부천 2141번)이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았다. 그는 직장동료인 과천 141번 확진에 따라 검사를 받았다.과천시 148번 확진자는 145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과천보건소는 “두 사람은 가족은 아니며 밀접 접촉자”라고 밝혔다.과천149번 확진자는 가래 인후통 두통 오한 등 발열증세에 따른 자발적 검사였다고 밝혔다.과천보건소 관계자는 “관내 한 초등학교 6년생 확진자와 관련된 추가 확진자는 이날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 학교 교직원과 동급생들은 이날 검사를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 학교 6학년은 월 화 이틀 동안 원격수업을 받는다.4월 들어 과천시 확진자는 1일 2명, 2일 2명, 3일 4명, 7일 1명, 8일 1명, 10일 1명, 13일 1명. 15일 2명, 16일 1명, 17일 2명, 18일 6명, 19일 2명 등 현재까지 25명이다.
백영철기자
2021-04-19
-
코로나 확진자 휴일인데도 6명 발생
과천보건소는 18일 휴일인데도 불구하고 과천코로나 19 확진자가 6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과천보건소에 따르면 과천 146, 147번은 과천에 실거주하지만 과천시민이 아니다. 주민등록지는 다른 시로 돼 있다. 두 사람은 동거인이다. 과천 145번~ 142번 4명은 과천시민이다. 이들은 가족이 아니고 별개로 코로나에 확진됐다. 과천시에서 휴일에 코로나 확진자가 하루에 6명 쏟아진 것은 이날이 처음이다.앞서 평일인 지난 15일 관내 직장인 5명을 포함, 관내 주민 2명 등 모두 7명의 코로나확진자가 발생한 적이 있다. 4월 들어 과천시 확진자는 1일 2명, 2일 2명, 3일 4명, 7일 1명, 8일 1명, 10일 1명, 13일 1명. 15일 2명, 16일 1명, 17일 2명, 18일 6명 등 현재까지 23명이다.4차대유행 우려가 커진다.이날 휴일이어서 검사건수가 반토막인데도 전국적으로 672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나흘연속 600명대이다.검사자 수가 1만8천288명으로 평일 절반에 미치지 못하는데도 전날보다 확진자 수가 늘어나 확산세가 더욱 거세지는 양상이다. 이날 관내 한 초등학교 6학년생이 코로나19 확진통보를 받았다.학교 측은 이날 학부모들에게 통지문을 보내 "확진자 관련한 교직원 및 학생들은 코로나 검사를 받을 예정이며 화요일 오전 검사결과가 나오면 재안내할 것"이라고 했다.이 학교 6학년 등교수업은 월, 화 이틀 동안 원격수업으로 전환했다.
백영철기자
2021-04-18
-
과천시 4월 들어 1일1명꼴로 코로나 확진
17일 과천시에서 관내직장인 1명, 주민 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과천보건소에 따르면 관내 직장인 1명이 무증상이었지만 과천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이날 양성통보를 받았다. 그는 과천 141번으로 등재됐다.또 과천주민 1명이 이날 확진판정을 받았다. 과천 140번 확진자는 지난 15일 기침증상을 보이자 검사를 받았다.법무부는 이날 공지를 통해 과천법무부 청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진단 검사를 받았던 박범계 장관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법무부는 지난 15일 검찰국 직원 1명이 발열 증세를 보인데 이어 16일 확진 판정을 받자 정부과천청사 1동 내 법무부 전체를 폐쇄하고 박 장관을 포함한 모든 직원이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조치했다.4월 들어 과천시 확진자는 1일 2명, 2일 2명, 3일 4명, 7일 1명, 8일 1명, 10일 1명, 13일 1명. 15일 2명, 16일 1명, 17일 2명 등 현재까지 17명이다.
윤혜정기자
2021-04-17
-
과천시 연일 코로나 확진자 발생
15일 관내 직장인 5명, 관내 주민 2명 등 모두 7명의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한 데 이어 연일 복수의 확진자가 나오고 있다. 과천시보건소는 16일 관내 직장인과 시민 1명이 각각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관내 직장인은 강남구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았다.이와 관련, 법무부는 이날 검찰국 직원이 확진판정을 받자 과천법무부 청사를 일시 폐쇄했다.이 직원은 본인 가족으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전해졌다.법무부는 해당 직원이 근무한 6층을 즉시 폐쇄했다. 이후 박범계 법무부 장관 지시로 법무부 전 직원에 퇴청 후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도록 했다. 직원들은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자택에서 대기할 예정이다.박 장관도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강남 거주자 확진자의 관내 접촉자는 없다고 과천보건소는 밝혔다.과천 139번 확진자는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 4월 들어 과천시 확진자는 1일 2명, 2일 2명, 3일 4명, 7일 1명, 8일 1명, 10일 1명, 13일 1명. 15일 2명, 16일 1명 등 현재까지 15명이다. 과천보건소는 이날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공지했다.코로나19 증상자 진단검사 행정명령은 15일부터 5월5일까지다.대상은 경기도민 및 거주자다.코로나 19 유증상(발열 인후통 근육통 등)으로 의료기관과 약국을 방문해 의사 약사로부터 코로나19 진단검사를 권고 받은 사람은 48시간 이내 보건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아야 한다.행정명령 미이행으로 코로나19에 감염된 경우 관련 법률에 따라 200만원 이하의 벌금 및 구상권이 청구될 수 있다.
백영철기자
2021-04-16
-
과천시, 민간 공유 전기자전거 도입 운영
윤혜정기자
2021-04-16
-
과천치매안심센터 한림대성심병원과 업무협약
과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최근 한림대성심병원과 치매 조기검진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 따로 협약식을 갖지 않고 서면교환으로 이루어졌다.이번 협약으로 과천시 치매 조기검진사업 협약병원은 기존 안양샘병원 1개소에서 한림대성심병원까지 2개소로 늘었다.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외에도 한림대성심병원은 정신건강의학과장인 정명훈 교수가 매주 금요일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 치매 진단검사 및 임상평가와 가족상담을 실시하는 등, 여러 방면에서 협업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과천보건소에 따르면 치매 조기검진사업은 지역 내 60세 이상 어르신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치매 선별검사와 진단검사(신경인지검사)를 무료로 실시한 후, 치매로 진단될 경우 원인 규명을 위해 감별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협약병원을 연계시켜 준다. 감별검사 내용은 진단의학검사(혈액검사, 뇨검사), 뇌영상촬영(CT) 등이며, 기준중위 소득 120% 이하 어르신은 감별검사 비용(8만 원~ 11만 원)을 전액 지원받을 수 있다. 치매 조기검진(선별검사, 진단검사)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예약 또는 치매 조기검진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과천시치매안심센터(02-2150-3573~4)로 문의하면 된다.김향희 과천시치매안심센터장은 “협약병원의 확대로 어르신들의 병원 선택에 폭을 넓혀드렸고, 치매환자의 조기 발견과 치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치매 조기검진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윤혜정기자
2021-04-15
-
의왕시, 예방접종센터서 백신접종 시작
윤혜정기자
2021-04-15
-
과천 코로나 직장인 5명, 가족 2명 등 7명 발생
과천시보건소는 15일 관내 직장인에서 5명, 관내 주민 2명 등 모두 7명의 코로나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과천 관련해 하루에 7명의 코로나확진자가 나온 것은 이날이 처음이다. 4차대유행 우려가 커진다.과천보건소에 따르면 정부과천청사관리소에 근무하는 직원들이 추가 확진됐다.과천 137번, 과천 138번은 14일 확진판정을 받은 과천청사관리소 건축직 직원 부천 2110번으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과천 137,138번은 과천청사관리소 직원 (부천 2110번)의 직장동료다. 두 사람은 관외에 거주하면서 과천보건소에서 검진을 받았다. 관내직장인인 군포 755번 확진자도 부천 2110번 밀접접촉자이다.또 관내 직장에 다니는 부천 2115번, 안양 1409번이 확진통보를 받았다.지난 13일엔 과천경찰서 민원실직원이 확진돼 민원실 직원이 전원 검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군포에서 검사를 받아 군포 753번으로 등재됐다.이와함께 이날 관내 거주 가족 2명이 확진통보를 받았다.두 사람은 과천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지 않고 강남시보건소와 성남시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았다.두 사람은 강남기타 496번, 성남 2684번으로 분류됐다.4월 들어 과천시 확진자는 1일 2명, 2일 2명, 3일 4명, 7일 1명, 8일 1명, 10일 1명, 13일 1명. 15일 2명 등 현재까지 14명이다.
백영철기자
2021-04-15
-
과천 직장인 1명 또 확진
과천시보건소는 14일 과천시내 관내 직장인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고 밝혔다.부천시 거주자다.부천 2110번(관내직장인)은 이날 부천시보건소에서 확진통보를 받았다. 과천보건소에 따르면 13일 발열, 가래, 근육통, 오한 등 증세가 발현됐으며 증상발현에 따른 자발적 검사였다. 과천시 직장인은 13일에도 1명이 발생했다. 안양시 거주자이다. 4월 들어 과천시 확진자는 1일 2명, 2일 2명, 3일 4명, 7일 1명, 8일 1명, 10일 1명, 13일 1명 등 현재까지 12명이다.
윤혜정기자
2021-04-14
-
과천시 관내 직장인 등 코로나 확진자 2명 발생
과천시 보건소는 13일 과천 136번 확진자와 관내 직장인 확진자가 나왔다고 밝혔다.과천 136번 확진자는 관외 거주자이다. 그는 무증상이지만 과천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았다. 그는 “여행 후 자발적 검사”라고 했다.또 과천시 관내 직장에 다니는 안양시민이 지난 10일부터 기침 근육통 증세가 발현돼 안양시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 통보를 받았다. 이 안양시 1376번 확진자도 증상발현에 따른 자발적 검사자이다. 4월 들어 과천시 확진자는 1일 2명, 2일 2명, 3일 4명, 7일 1명, 8일 1명, 10일 1명, 13일 1명 등 현재까지 12명이다.
백영철기자
2021-04-13
-
과천경찰서, ‘배달 오토바이’캠코더 활용 단속 강화
윤혜정기자
2021-04-13
-
의왕시, 공공어린이 놀이터에 ‘놀이상자’ 비치
윤혜정기자
2021-04-12
-
과천시 1가구1주택 고령자 소득세법 개정 건의
과천시는 1가구1주택 고령자 임대소득에 대한 세부담 완화를 위해 기획재정부와 국세청에 소득세법 개정을 건의했다고 9일 밝혔다.과천시가 건의한 내용은 ‘만 70세 이상인 1가구 1주택자의 임대소득이 연간 3천만 원 미만인 경우에는 임대 소득금액에서 장기보유 특별공제액을 공제’하자는 내용이다.최근 주택 공시가격 인상으로 재산세와 건강보험료, 종합부동산세, 종합소득세 부담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을 반영한 조치다.고가주택 기준인 9억 초과 1가구 1주택은 임대소득에 대해서도 소득세를 납부해야 하는 상황이다. 과천시는 재건축 등으로 전체 주택 14,400호 중 65%인 9,400호가 9억 초과 주택으로 예상돼 시민들의 세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보고 있다.더욱이 과천시에는 은퇴자 및 고령자가 많이 거주하고 있는데다 1가구 1주택 임대소득으로 노후생활을 해야 하는 납세자의 경우 임대소득 외 다른 소득이 없음에도 소득세를 납부해야 하는 어려움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양도소득세나 종합부동산세는 세액 결정 시 장기보유 특별공제, 고령자 공제 등의 세부담 완화효과가 있었으나, 9억 초과 1가구 1주택 임대소득자의 경우 이러한 세 부담 완화효과가 부족하다는 것을 감안, 소득세법 개정을 건의하게 됐다고 과천시는 설명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공시가격 인상으로 시민들의 세부담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라면서 “1가구 1주택 장기보유 임대소득에 대해 특별공제 사항 등이 신설되어, 납세자에 대한 세부담이 완화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윤혜정기자
2021-04-09
-
과천시 시민 1명, 관내 직장인 2명 확진판정
과천시 보건소는 8일 주민 1명, 관내 직장인 2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과천 134번 확진자는 7일 확진된 과천 133번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이다.그는 5일 인후통 근육통 증세를 보였다.8일 확진통보를 받은 고양시 2460 확진자는 과천 관내 직장인이다.그는 직장내 확진자 발생에 따른 자발적 검사를 받았다. 또 안양시 1317번 확진자도 과천 관내 직장에 다닌다.이와 관련, 국방부는 지난달 30일 확진판정을 받은 방사청 간부와 접촉자로 분류된 방위사업청 간부 1명이 이날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방사청은 지난달 30일 확진된 간부 1명을 시작으로 8일까지 총 6명이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 방사청은 정부과천청사 3,4동을 사용한다. 과천시 확진자는 1일 2명, 2일 2명, 3일 4명, 7일 1명, 8일 1명이다.
윤혜정기자
2021-04-08
-
‘월곶~판교’ 복선전철 가속페달...노선이름 의견수렴
경기지역을 동서로 잇는 ‘월곶~판교 복선전철’ 건설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경기도는 8일 ‘월곶~판교 복선전철 건설사업’과 관련, “안양 인덕원역은 우선 상반기 공사 착공 예정”이라고 밝혔다.또 “ 그 외 구간은 올해 12월 실시설계를 완료할 예정”이라며 “ 2022년 상반기 공사를 착공할 것”이라고 했다.이 사업은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하는 사업이다.시흥시 월곶에서 광명, 안양, 의왕 등을 거쳐 성남시 판교까지 약 40㎞ 구간을 연결하는 것이 골자다.‘월곶~판교 복선전철 건설사업’의 노선 이름은 5월 말 국토교통부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전망이다. 경기도는 노선명 제정을 위한 도민 의견 수렴에 나섰다.이는 노선명이나 역명에 관해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하도록 하는 내용의 '철도 노선 및 역의 명칭 관리지침(국토교통부 고시 제2018-671호)'에 따른 것이다.6일 시작됐으며 12일까지 의견수렴을 진행한다. ‘월곶~판교 복선전철’이 수도권 남부 지역 간 접근성을 강화할 수 있는 철도 인프라인 만큼, 이번 도민 의견 수렴을 통해 노선의 연계성이 잘 드러나는 노선명을 제정하겠다는 구상이다.특히 시흥, 광명, 안양, 의왕, 성남 등 노선과 관련된 기초지자체에서도 도민 의견 수렴을 추진 중이어서 보다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것으로 보인다. 도는 지역별로 나온 도민들의 의견들을 취합해 이달 말 국가철도공단에 제출할 방침이다.의견서 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홈페이지 고시/공고란(경기도 공고 2021-5416호)을 참고하면 된다.철도가 개통되면 수도권 서남부지역의 광역교통기능을 확충해 수도권 도민들에게 철도교통 편의를 제공하고 지역개발 및 균형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신설 역 명칭은 역사 건축설계 일정에 맞춰 올해 하반기 도민 의견 수렴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윤혜정기자
2021-04-08
-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과천 4색길’ 걸어요!
윤혜정기자
2021-04-08
-
과천 133번 확진자 발생...4월들어 9명째
과천보건소는 7일 과천 133번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고 밝혔다.4월 들어 과천시에서 9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1일 2명, 2일 2명, 3일 4명, 7일 1명이다.방사청 등 정부과천청사 등에서 감염도 잇따르고 있다.과천보건소는 과천 133번 확진자에 대해 “증상 발현에 따른 자발적 검사”라며 동거가족은 2명이라고 했다.지난 4일 발열 기침 근육통 증상이 발현됐다고 했다.
윤혜정기자
2021-04-07
-
과천시, 성숙한 동물복지문화 조성을 위한 사업 추진
윤혜정기자
2021-04-06
-
코로나로 과천 빙상장 6일 한때 폐쇄
백영철기자
2021-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