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팎뉴스
- 검찰 조국 서울대 연구실 압수수색 검찰이 5일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서울대 연구실을 압수수색했다.조 전 장관이 장관직 사퇴 후 복직한 법학전문대학원을 압수수색한 것으로 이번이 처음이다.검찰의 조 전 장관 연구실 압수수색은 수사가 본격적으로 조 전 장관을 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조 전 장관 소환이 임박한 것으로 관측된다.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고형곤 부... 2019-11-06 백영철기자
- 한일 정상 단독회담 “대화” 합의 문재인 대통령은 4일 태국 방콕에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깜짝 단독환담을 갖고 한일 양국 간 현안을 대화를 통해 해결하기로 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태국 방콕 임팩트 포럼에서 열린 아세안아세안+3 정상회의에 앞서 아베 총리와 만나 (현지시간) 오전 8시 35분부터 8시 49분까지 11분간 단독 환담을 가졌다.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에 따르면 ... 2019-11-04 윤혜정기자
- “BTS 병역특례 빼면 성악가수도 빠져야 ”하태경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은 4일 "병역특례에 BTS 등 대중가수를 배제하기로 했다. 병역특례에 대중가수가 배제된다면 성악가수도 똑같이 빠져야 공정하다"고 주장했다.하태경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변혁' 의원 비상회의에서 "정부에서 대중가수를 병역특례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한 가장 큰 이유는 병역자원이 줄어들고 있어... 2019-11-04 윤혜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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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사직 상실형 받은 이재명, 초대형 변호인단 꾸려
이재명 경기지사는 2심에서 지사직 상실형(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당선무효형인 벌금 300만원)을 선고 받았다. 이 지사는 구명을 위해 탄원서를 서명받은데 이어 대법관 출신 등 거물 변호인단을 꾸려 법률투쟁에 나서고 있다.이 지사 변호인단으로 이상훈, 이홍훈 전 대법관과 송두환 전 헌법재판관이 합류했다. 민주사회를위한변호...
2019-11-03 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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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중년의 평범한 얼굴, 살인마 이춘재
희대의 살인마 얼굴은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평범한 얼굴이었다. 악은 평범성에서 나온다는 말을 실감케 한다.화생연쇄살인사건의 피의자 이춘재(56)의 최근 모습이 공개됐다. 채널A는 2일 이춘재가 가장 근래에 찍은 사진을 단독으로 입수해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을 보면 주변에서 마주칠 수 있는 50대 중년의 모습이다. 공개된 사진 속 남성...
2019-11-03 박영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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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탄핵 절차 공식화
미국 하원이 31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우크라이나 스캔들’에 대한 탄핵조사 절차에 대한 규정을 담은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민주당이 결의안을 통과시킴으로써 탄핵조사를 공식화한 것이다. AFP통신은 “미 하원이 역사적인 투표로 트럼프 대통령 탄핵 절차를 공식화했다”면서 “하원은 대통령 조사...
2019-11-01 박영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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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속의 두 그림자’ 가수 함중아 별세
가수 함중아(본명 함중규)가 세상을 떠났다. 가요계에 따르면 함중아는 1일 오전 10시경 부산 백병원에서 지병 폐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67세. 영락공원 장례식장에 빈소를 마련했다. 발인은 3일.허스키 목소리의 함중아는 80년대 이후 '내게도 사랑이' '풍문으로 들었소' '눈 감으면' '안개속의 두 그림자' '조용...
2019-11-01 박영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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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동생, 서울구치소에 구속 수감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동생 조모(52)씨에 대해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조씨는 이날 휠체어를 타고 출석해 허리디스크로 수감생활을 할 수 없다며 영장 기각을 주장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조씨는 조 전 장관 아내 정경심씨가 수감된 서울구치소에 같이 수감됐다.이로써 구속수감된 조 전 장관 친인척은 5촌 조카 조범동(36)씨, 부인 정경...
2019-11-01 박영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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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오 체포영장 발부, 여권 무효화 적색수배
'고 장자연 사건'의 증언자를 자처했지만 거짓논란을 일으키고 캐나다에서 귀국하지 않고 있는 윤지오 씨에 대해 법원이 체포영장을 발부했다.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안전과는 지난 29일 서울중앙지법으로부터 사기와 명예훼손 혐의로 윤씨에 대한 체포 영장을 발부받았다고 30일 밝혔다.경찰은 그간 윤씨에게 3차례 출석요구서를 전...
2019-10-30 윤혜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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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동생 영장 재청구...명재권 판사가 안 맡아
조국 전 법무부장관 일가가 운영하는 웅동학원의 허위 소송 및 채용 비리 혐의를 받고 있는 조 전 장관 동생(52)에 대해 검찰이 구속영장을 29일 재청구했다.이에 따라 지난 9일 “건강 상 등의 이유로” 조 씨 영장을 기각했던 명재권 판사(52·사법연수원 27세)가 다시 영장실질 심사를 맡을지 관심을 모은다. 하지만 법원에 따르면 ...
2019-10-29 김기천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