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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보건소는 8일 주민 1명, 관내 직장인 2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과천 134번 확진자는 7일 확진된 과천 133번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이다.

그는 5일 인후통 근육통 증세를 보였다.


8일 확진통보를 받은 고양시 2460 확진자는 과천 관내 직장인이다.

그는 직장내 확진자 발생에 따른 자발적 검사를 받았다. 

또 안양시 1317번 확진자도 과천 관내 직장에 다닌다.


이와 관련, 국방부는 지난달 30일 확진판정을 받은 방사청 간부와 접촉자로 분류된 방위사업청 간부 1명이 이날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방사청은 지난달 30일 확진된 간부 1명을 시작으로 8일까지 총 6명이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 

방사청은 정부과천청사 3,4동을 사용한다. 


과천시 확진자는 1일 2명, 2일 2명, 3일 4명, 7일 1명, 8일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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