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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문 대통령, 여야 정당, 서울-부산 지지율 추이 - 문 대통령 30% 대 등락 거듭
  • 기사등록 2021-01-03 09:40:45
  • 기사수정 2021-01-21 13: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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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시작되자마자 각종 여론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집권당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민심이반이 커지고 있다. 




18~20일 YTN-리얼미터, 문 대통령 43%-52%, 민주 32%, 국힘 28%



21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YTN 의뢰로 18~20일 사흘간 전국 성인 1천510명을 대상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전주보다 5.7%포인트 급등한 43.6%로 집계됐다.(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2.5%p)

문 대통령 지지율이 40%대에 복귀한 것은 7주만이다.

부정평가는 5%포인트 내린 52.6%다.

연령대별로는 30대(40%→47.6%), 50대(36.9%→44.9%), 70세 이상(23.9%→35.5%)에서 지지율이 많이 올랐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율도 전주보다 2%포인트 오른 32.9%로 선두로 올라섰다. 

국민의힘은 3.1%포인트 급락한 28.8%로 다시 20%대로 떨어졌다.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지지율 순위가 뒤집힌 것은 지난해 11월 4주 이후 8주 만이다.

이어 국민의당 7.9%, 열린민주당 7%, 정의당 5.5% 순이었다. 


서울, 국힘 35% 민주 26%... 부울경, 민주 34% 국힘 29%


4월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서울에서는 국민의힘이 35.1%로 더불어민주당(26.6%)을 앞섰다.

부산·울산·경남 지역에서는 민주당이 34.5%로 29.9%를 나타낸 국민의힘보다 우세했다. 

민주당 지지율은 전주보다 8.4% 급등한 반면, 국민의힘은 10.2% 급락한 결과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11~15일 YTN-리얼미터, 문 대통령 37-57%, 국힘 31% 민주 30%


18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YTN 의뢰로 지난 11~15일 닷새간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천514명을 대상으로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전주보다 2.3%포인트 오른 37.9%로 나타났다. 주중 조사 기준으로 하락 4주 만에 반등이다.

부정평가는 3.3%포인트 떨어진 57.6%였다.(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

정당별 지지율은 국민의힘이 1.6%포인트 내린 31.9%, 민주당이 1.6%포인트 오른 30.9%로 조사됐다.이어 국민의당 7.1%, 정의당 5.0%, 열린민주당 5.0% 순이었고, 무당층은 16.5%였다.


서울, 국힘 35% 민주 26%...  부울경, 국힘 40% 민주 26%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예정된 서울에서는 국민의힘이 35.0%로 지난 주보다 2.5%포인트 올랐다. 민주당은 2.7%포인트 떨어진 26.3%로 격차가 오차범위 밖으로 벌어졌다.역시 부산시장 보선이 있는 부산·울산·경남에서는 국민의힘이 1.3%포인트 오른 40.1%, 민주당은 4.8%포인트 오른 26.1%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 전화면접(10%)과 유선(20%)·무선(70%) 혼용방식으로 실시됐으며 응답률은 5%.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12~14일 한국갤럽, 문 대통령 38-53% 민주 34% 국힘 23% 


15일 한국갤럽에 따르면, 12~14일 사흘간 전국 18세이상 성인 1천명을 대상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전주와 동일한 38%로 집계됐다. 

이는 취임후 최저치다.부정평가는 53%로 2%포인트 하락했고, 그 외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4%, 모름/응답거절 5%).

연령별 긍/부정률은 18~29세(이하 '20대') 28%/53%, 30대 48%/44%, 40대 48%/45%, 50대 38%/57%, 60대+ 31%/60%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34%로 전주보다 1%포인트 하락했다. 반면에 국민의힘은 23%로 1%포인트 올랐다.이어 정의당과 국민의당 각각 5%, 열린민주당 2% 순이며 그 외 정당/단체의 합이 1%다.지지정당이 없는 무당(無黨)층은 29%였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표본을 무작위 추출(집전화 RDD 15% 포함)해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3.1%포인트(95% 신뢰수준), 응답률은 15%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11~13일 YTN-리얼미터, 문 대통령 38.6%로 상승...서울 부산에선 하락  


 14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YTN 의뢰로 11~13일 사흘간 전국 성인 1천510명을 대상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전주보다 3.1%포인트 오른 38.6%로 나타났다.

부정평가는 4.5%포인트 줄어든 56.4%였다.(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p)


서울에서는 2.4%포인트 내린 32.2%에 그쳤고, 부정평가는 63.4%로 높아졌다. 

역시 보선이 치러질 부산·울산·경남(2.5%포인트↓, 30.2%)에서도 지지율이 하락했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율도 1.4%포인트 오른 30.7%로, 30%선을 회복했다.

국민의힘은 1.6%포인트 내린 31.9%로 여전히 선두였으나 민주당과의 격차가 1.2%포인트 차로 좁혀졌다. 국민의당 8.0%, 열린민주당 5.4%, 정의당 4.0%, 무당층은 17.4%였다.


보선이 치러질 서울에서는 국민의힘이 34.7%, 민주당 24.6%로 국민의힘 지지율이 민주당에 비해 10.1%포인트 높았고, 부산·울산·경남 권역은 국민의힘 40.7%, 민주당 24.7%로 국민의힘이 16.0%포인트 앞섰다.


이번 조사는 무선 전화면접(10%),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4.9%.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4~8일 YTN-리얼미터, 문 대통령 35.5%-60.9% 



 YTN 의뢰로 지난 4~8일 닷새간 전국 성인 2천513명을 대상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35.5%로 나타났다고 리얼미터가 11일 밝혔다. 

지난주 YTN의뢰 리얼미터 주간조사에서 문 대통령 지지율은 36.6%였다. 전주보다 1.1%포인트 내렸다.

이번주 지지율은 리얼미터 조사 주간단위로는 취임후 최저다.

부정평가는 전주보다 1.0%포인트 상승한 60.9%로, 60%를 돌파하며 취임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  


당 지지율 민주당 29.3% 국민의힘 33.5%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전주보다 0.4%포인트 하락한 29.3%로 나타났다.국민의힘은 3.1%포인트 급등한 33.5%였다.

격차는 오차범위 밖인 4.2%포인트로 벌어졌다.국민의당 8.0%, 열린민주당 5.4%, 정의당 4.8%, 무당층은 15.5%로 나타났다.


서울서 국민의힘 32.7% 민주당 29%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치러질 서울에서 국민의힘은 32.7%, 민주당은 29.0%로 격차가 전주 0.3%포인트에서 3.7%포인트로 벌어졌다.


이번 조사는 무선 전화면접(10%),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방식으로 실시했으며, 응답률은 4.4%.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5~7일 한국갤럽 , 문 대통령 38%-55%



한국갤럽 신년여론조사에서도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은 취임후 최저, 부정평가는 취임후 최고치로 나타났다.한국갤럽이 5~7일 사흘간 전국 성인 1천1명에게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3주 전보다 2%포인트 하락한 38%로 나타났다. 

이는 취임후 최저치로, 지난해 12월 2주 조사 때와 동일한 수치다.(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부정평가는 3%포인트 높아진 55%로, 취임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종전의 최고치는 지난해 12월 2주의 54%였다.

정당 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 35%, 국민의힘 22%, 정의당과 국민의당 각각 6%, 열린민주당 3% 순이며 무당(無黨)층은 28%였다.민주당과 국민의힘, 국민의당 모두 1%포인트씩 올랐다. 국민의당 지지도 6%는 작년 2월 창당 이래 최고치다.

오는 4월 재보궐선거와 관련해 어느 쪽 주장에 더 동의하는지 물은 결과 '현 정부를 지원하기 위해 여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가 37%, '현 정부를 견제하기 위해 야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가 52%로 나타났다. 

응답률은 17%.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4~6일 YTN-리얼미터, 문 대통령 35.1%-61.2%, 민주 28.6%  


 

7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YTN 의뢰로 지난 4~6일 사흘간 전국 성인 1천505명을 대상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전주보다 1.5%p 내린 35.1%로 나타났다. 

부정평가는 1.3%p 오른 61.2%로 60%선을 돌파하며 최고치를 경신했다.(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5%포인트)


더불어민주당 지지율도 전주보다 1.1%p 추락하면서 28.6%로 낮아졌다.

국민의힘은 2.1%p 상승한 32.5%로, 민주당과의 격차를 더 벌렸다.

이어 국민의당 8.6%, 정의당 5.2%, 열린민주당 4.8%, 무당층 16.7%로 나타났다.

4월 시장 보궐선거가 열리는 서울에서도 국민의힘이 30.3%로, 27.2%에 그친 민주당을 앞질렀다.

부산울산경남에서도 국민의힘이 38.6%로 21.6%에 그친 민주당에 크게 앞섰다.

응답률은 4.0%.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사진=YTN캡처 

3일 YTN-리얼미터, 문 대통령 34.1%-61.7%, 민주당 28.7% 


3일 YTN에 따르면 리얼미터에 의뢰해 1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 동안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문 대통령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34.1%였다.

반대로 부정 평가는 61.7%로 현 정부 출범 이후 리얼미터가 실시한 조사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1%p)

긍정과 부정평가 격차는 27.6%p였다.


정당별 지지율은 국민의힘이 34.2%, 더불어민주당이 28.7%로 오차범위 안에서 국민의힘이 앞섰다.

이어 국민의당이 9.9% 정의당은 5.6%, 열린민주당은 4.2% 순이었다.


4월 재보선이 열리는 서울에선 더불어민주당이 33.9%, 국민의힘이 30.5%로 오차범위 안에서 민주당이 앞섰다.

 부산, 울산, 경남에선 국민의힘 42.6%, 더불어민주당 21.9%로 국민의힘이 큰 차이로 앞섰습니다.이번 조사는 정례조사와 별도로 새해를 맞아 YTN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실시했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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