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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숨은 포토존’ 대상은 서울대공원 막계저수지가 차지했다. 

과천시는 지난해 과천시민이 직접 찾은 과천 사진 ‘맛집’을 공모했다.


16일 과천시에 따르면 대상은 수묵화같은 ‘눈 오는 날의 서울대공원호수’(과천시 막계동 409)의 설경이  뽑혔다.


최우수상은 ‘온온사’ (과천시 관악산길 58)가 선정됐는데 고목과 새순의 공존이 수채화같은 봄 풍경이 선정됐다. 우수상은 교동길이다. KT과천타워 ~ 과천여고를 잇는 교동길의 단풍 든 모습은 언제나 봐도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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