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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2일 치러지는 과천시체육회장 선거에 정정균 과천시체육회 부회장(65·왼쪽)과 신용성 과천시볼링협회장(54·오른쪽)이 후보등록 의사를 표명, 2파전 양상이 됐다. 




25일 과천시체육회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22일 두 후보자가 후보등록 의사를 표명하고 선관위 설명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일반 시민도 후보등록을 할 수 있지만 정정균 신용성 후보자 간 양자 대결이 유력해졌다.


후보 등록일은 12월11,12일이다. 

체육회장 선거는 선관위가 관리하고 있다. 

기탁금은 1천만원이다. 20% 득표하면 반환된다.


새로 선출되는 회장의 임기는 4년이다.

12월22일 과천시청 대강당에서 체육회 가맹단체 22개 회장, 동체육회장 6명, 각 단체별 5~10명의 대의원 등 150명 미만의 대의원들이 투표로 뽑는다. 


정정균 과천체육회 부회장은 과천에 사무실이 있는 (주)씨엔종합건설 대표이사이다. 

신용성 과천볼링협회장은 과천서 피트니스센터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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