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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3.21~2021.5.30. 상보: 코로나 19 국내현황 일지(6)에 있음

-기준은 발표일 전날 상황



▶6월13일

신규확진자452명 (지역감염 419+ 해외유입 33) 누적사망자(+3)1985명 누적확진자 14만7874명


▶6월12일

신규확진자 565명 (지역감염 525+ 해외유입 40) 누적사망자(+1)1982명 누적확진자 14만7422명

이틀연속 500명대 유지…수도권서 75% 발생


▶6월11일

신규확진자 556명 (지역감염 541+ 해외유입 15) 누적사망자(+2)1981명 누적확진자 14만6859명

"현행 거리두기·5인모임 금지 7월 4일까지 3주간 더 유지"


▶6월10일

신규확진자 611명 (지역감염 594+ 해외유입 17) 누적사망자(+2)1979명 누적확진자 14만6303명


▶6월9일

신규확진자 602명 (지역감염 581+ 해외유입 21) 누적사망자(+2)1977명 누적확진자 14만5692명

김부겸 국무총리는 8일 "방역 상황이 안정된 국가들과 협의를 거쳐 백신접종을 완료한 사람들에 한해 이르면 7월부터 단체여행을 허용하고자 한다"고 밝혀


▶6월8일

신규확진자 454명 (지역감염 435+ 해외유입 19) 누적사망자(+1)1975명 누적확진자 14만5081명

국내 평균 치명률은 1.36 %...올해 들어 지난 1월 1.82 %까지 치솟았던 치명률은 매달 꾸준히 감소하다 이달 들어 1.3 %대까지 떨어져


▶6월7일

신규확진자 485명 (지역감염 454+ 해외유입 31) 누적사망자(+1)1974명 누적확진자 14만4637명

전날 기준 백신 누적 1차 접종자는 759 만8천787 명, 전체 인구(작년 12 월 기준 5천 134만9116 명)의 14.8 % ...7일 60∼64세에 대한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1차 접종 동네병원 등 전국 위탁의료기관서 시작... 30세 미만 군 장병도 이날부터 군 의료기관서 화이자 백신 접종


▶6월6일

신규확진자 556명 (지역감염 541+ 해외유입 15) 누적사망자(+2)1973명 누적확진자 14만4152명


▶6월5일

신규확진자 744명 (지역감염 725+ 해외유입 19) 누적사망자(+2)1971명 누적확진자 14만3596명

열흘 만에 700명대 


▶6월4일

신규확진자 695명 (지역감염 674+ 해외유입 21) 누적사망자(+1)1969명 누적확진자 14만2852명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사전 예약 4일 0시 마감결과 최종 예약률은  80.7 %로 집계


▶6월3일

신규확진자 681명 (지역감염 672+ 해외유입 9) 누적사망자(+3)1968명 누적확진자 14만2157명

지난해 3월  '1 차 대유행'이 발생했던 대구에서 74 명의 확진자가 나와 확산세에 촉각...작년 3월19 일(97명) 이후 약 1년 2개월 보름만에 최다 기록


▶6월2일

신규확진자 677명 (지역감염 654+ 해외유입 23) 누적사망자(+2)1965명 누적확진자 14만1476명

교육부는 2일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의 학교 밀집도 기준을 기존 3분의 1에서 3분의 2로 상향 조정... 이로써 등교율이 현저히 낮은 수도권 중학교 등교 확대


▶6월1일

신규확진자 459명 (지역감염 449+ 해외유입 10)누적사망자(+4)1963명 누적확진자 14만0799명


▶5월31일

신규확진자 430명(지역감염 411+ 해외유입 19 누적사망자(+2)1959명 누적확진자 14만0340명

전날보다 50 명 줄어, 3월  29 일(382 명) 이후  63 일 만의 최소 수치... 25 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516 명→706 명→629 명→587 명→533 명→480 명→430 명... 이 기간  500 명대가 3번, 400 명대가 2번, 600 명대와  700 명대가 각 1번



‹코로나 약사> 


2019년 12월 31일 중국이 세계보건기구(WHO)에 중국 후베이성 우한을 중심으로 정체불명의 폐렴이 발생했다고 보고.

1월20일 중국인 여행객 인천국제공항서 국내 처음으로 코로나 19 확진판정.

이후 TK 폭발적 증가→전국 진정국면→수도권 집단감염→대전 등 재확산→소강 상태 →해외유입 급증→수도권 대유행→11~12월 전국 확산 등으로 나타났다. 


정부 초기 대처 느슨


정부는 중국 입국자를 전면 금지하지 않아 비판을 받았다. 

2월12일 문재인 대통령이 남대문시장을 방문, 상인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곧 상황이 진정될 것"이라며 방역에 좋지 않은 메시지를 보냈다.

문 대통령은 13일 재벌총수들과 간담회에서 “코로나19는 머지않아 종식될 것”이라고 낙관론을 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마스크를 벗은 채 2월13일 신촌 상가를 돌았다. 그는 “일 없을 땐  쉬면 된다”고 언급해 부적절 발언 논란을 일으켰다.


확진자 발생 한 달만인 2월20일 확산세 커지기 시작

.

신천지 대구교회와 청도 대남병원에서 환자가 속출하면서 국내 확진자가 100명이 넘었다.

 대남병원에서 60대 남성이 숨져 국내에서 첫 사망자로 기록된 2월20일 낮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봉준호 '기생충' 영화 감독과 송강호 배우 등을 청와대로 초청해 '짜빠구리' 오찬 행사를 가졌다.

문 대통령은 이날 저녁 시진핑 중국주석과 전화통화를 하고 "어려울 때 돕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라고 말했다.



청와대 오찬 행사 이후 3월3일 851명 피크 


청와대 오찬행사 이후 1주일만인 2월27일 확진자 505명 기록, 500명대를 넘었다.

3월3일 하루 확진자 발생 851명으로 피크를 이뤘다


4월5일 50명 아래로 떨어져 


3월10일 100명대로 떨어지고 3월15일 100명선 이하로 떨어졌다.

이어 4월5일 50명 아래인 47명을 기록했다. 


5월 들어 10~20 발생에 그쳐 


5월6일부터 생활 속 거리두기, 생활방역 전환 


일일 확진자 10~20명 선에 그치자 교육부는 5월20일 고3 학생 대면수업 시작. 27일 고2, 중3, 초 1·1, 유치원생이 등교. 


5월말 다시 40~70명대로 증가 


쿠팡 등 택배업체 10~20대 알바생들 사이에서 확진자가 나오면서 5월27일 다시 확진자 40명대로 증가,28일에는 70명대로 늘었다. 


8월 중순 수도권 다시 비상


정부가 코로나 사태가 끝나간다는 신호를 국민에게 보낸 이후다.

정부는 7월21일 교회소모임 금지 해제를 발표하고 8월17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했다. 

24일엔 스포츠관중 입장을 허용하고 30일 외식 숙박 영화 전시 등에 대한 대대적인 할인쿠폰 실시를 발표했다.

사랑제일교회 등 교회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광복절날 광화문에 좌우파 집회로 수천수만명이 운집하면서 사태가 악화됐다.


확진자 100명 이상으로 늘어 


확진자가 100명 이상 계속 발생하자 8월16일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한 데 이어 8월30일 PC 방, 실내 헬스장 등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을 제한하는 2.5단계 도입. 

이어 스타벅스 등 프랜차이즈카페의 경우 주문만 허용하고 음식점의 경우 오후 9시 이후 배달만 허용하는 등 제한조치.


11월 3차 유행 확산


정부는 3차 유행이 확산되자 11월 23일부터 숙박·여행 할인쿠폰 발급 중단.

19일(11월)부터 12월2일까지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 

종교 활동 좌석 수의 30% 이내로 제한되고 스포츠 관중도 30%로 입장이 제한.


12월 중하순 연일 1000명 오르내려 


정부는 수도권 확산세가 연일 1000명 안팎을 오르내리자 12월28일부터 1월3일까지 2.5단계를 6일 연장.


12월16일부터 나흘간 확진자가 1000명 이상씩 나오고 코로나19 확진 후 병상 대기 중에 사망하는 환자가 속출.


3월 3~400명 대 확진자 발생

4월 5~700명 대 확진자 발생




중국 우한에서 코로나 19 발생 343일만인 12월8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에서 90세 여성 마거릿 키넌씨가 사상 처음으로 백신접종. 

12월28일 영국발 변이바이러스가 런던서 입국한 일가족 3명에게서 처음 확인돼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한국은 2월26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시작

문재인 대통령 부부 3월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보건소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접종



전 세계 누적 사망자 1월15일 200만 명 선 넘어


실시간 집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코로나19로 사망한 사람은 이날 오전 9시 현재 200만470명...미국이 39만7천385명, 이어 브라질 20만7천160명, 인도 15만1천954명, 멕시코 13만6천917명, 영국 8만6천15명 순...전 세계 누적 확진자 수는 현재 9천345만8천여명 


1월26일 전세계 누적 확진자 1억 명 넘어


지난해 세계은행(WB )이 추계한 세계 인구가  76 억7천 353 만3천여 명인 것에 비춰보면 지구촌 인구  1.3 %가 코로나 19 에 감염된 셈.

세계에서 감염자가 가장 많이 나온 나라는 미국. 이날까지 2573 만4천여 명이 확진 판정. 42만9천여 명 사망. 이어 인도가 확진자 1천 67 만7천여 명(사망자 15 만3천여 명)으로 2위, 브라질이 확진자  885 만여 명(사망자  21 만7천여 명)으로 3위로 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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