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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공동주택 관리비용 5억 9천 3백원 지원하기로
윤혜정기자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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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과천 코로나 확진자 발생...지역 간 감염 확산
연일 과천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고 있다. 더구나 지역 간 감염 사례가 많아지고 있어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등 철저한 방역태세가 필요하다.22일 발생한 과천118번 확진자는 송파구 확진자(1701, 1702번)으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송파구 두 확진자는 강동구 확진자로부터 감염됐다.앞서 과천 117번, 과천 115번, 114번, 과천 113번도 광명 677번 확진자로부터 감염됐으며 이 확진자는 안산확진자 접촉자이다.과천확진자 발생도 연일 나오고 있다.앞서 주말인 20일 과천 117번 확진자가 나온데 이어 21일 과천시 주민이 안양동안구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주초인 22일 과천 118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방역당국은 "수도권 코로나 3차 유행이 5개월째 지속되는데다 최근 추세가 가라앉지 않고 확산세를 보이고 있어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및 마스크 쓰기를 꼭 지켜야 한다"고 당부했다.3월 들어 과천시 확진자는 13명이다. 이중 과천시민이 7명, 관외거주자가 6명이다.
백영철기자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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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상하벌 지하차도서 트럭 화재
21일 오후 6시쯤 과천시 과천동 상하벌 지하차도에서 트럭에 불이 났다.이 불로 인근 교통이 혼잡을 빚었다.과천소방서는 “트럭 적재함에서 화재가 일어났다고 신고가 들어왔다”면서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말했다.과천소방서에 따르면 트럭 적재함에 실린 종이류에서 화재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이 트럭은 불이 나자 상하벌 지하차도를 벗어나 의왕으로 가는 지상 차로변에 차를 세웠고, 과천소방서는 차량통제를 한 뒤 진화작업을 벌였다. 과천소방서는 "즉시 진화를 해 교통혼잡이 크게 발생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백영철기자
2021-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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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발 과천확진자 1명 또 발생
20일 과천시에서 발생한 과천 117번 코로나19 확진자는 안산발 감염자로 분류된다.과천보건소는 “과천 117번은 과천 113번으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과천갈현동 R단지 커뮤니티센터 샤워실과 탈의실을 이용해 3천여 주민들을 긴장시켰던 과천 114번, 115번도 과천 113번의 밀접접촉자이다. 과천 113번이 과천주민 3명의 감염자를 낳은 셈이다. 과천 113번 확진자는 안산시 거주자인 광명 677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광명 677번은 안산시 거주자인데도 광명보건소 임시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광명 677번 확진자로 등재됐는데, 그로부터 전파된 사람은 현재 과천에서만 14일 4명(안산시 거주자 3명, 과천거주자 1명) 15일 2명, 20일 1명 등 7명에 이른다.과천보건소는 이날 현재 R단지 샤워실 이용자 중에 증세가 발현된 사람은 없다고 밝혔다.3월 들어 과천시 확진자는 12명이다. 이중 과천시민이 6명, 관외거주자가 6명이다.
백영철기자
2021-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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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공원마을, 부림동 전봇대 지중화 추진
윤혜정기자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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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직장인 2명 잇따라 코로나 확진
17일 과천시 관내 직장인 동료가 잇따라 코로나19에 감염됐다. 이날 과천보건소에서 확진통보를 받은 과천 116번 확진자는 16일 확진통보를 받은 성북 1301번과 같은 직장동료다. 성북 1301번은 성북임시선별진료서에서 검사를 받았다. 과천 116번은 지난 15일 인후통과 근육통 증세가 발현돼 과천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았다.과천보건소 측은 과천 114,115번 확진자가 이용한 래미안슈르 커뮤니티센터 여성 샤워실 추가 감염자는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다.과천보건소 측은 래미안슈르 주민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최근 샤워실 이용자들에게 증상이 발현되면 과천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아달라고 한 바 있다.3월 들어 과천시 확진자는 11명이다. 이중 과천시민이 5명, 관외거주자가 6명이다.
백영철기자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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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어린이들에게 붙이는 체온계 배부
과천시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생, 초등학생 6천여 명을 대상으로 ‘붙이는 체온계’를 배부했다고 16일 밝혔다.시는 과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민관협력사업으로 ‘붙이는 체온계’를 지원하게 됐다.‘붙이는 체온계’는 손목, 이마, 귀밑, 목 부위에 부착해서 48시간 동안 사용한다.정상체온에서는 녹색, 37.8도 이상이면 노란색으로 변해 한눈에 체온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 증세 발현에 대한 즉각적인 표현이 어려운 유치원생 등의 건강 이상 증후를 쉽게 파악해 신속한 코로나19 대응이 가능하다.과천시는 학부모들의 방역에 대한 불안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혜정기자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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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확진자 2명...아파트 여성 샤워실 이용자 비상
15일 과천 갈현동 R 아파트단지 샤워실과 탈의실 이용자들에게 비상이 걸렸다.이날 코로나19에 확진된 것으로 발표된 과천 114, 115번은 이 단지에 거주하는 여성이며, 이 단지 여성 샤워실과 탈의실 수시 이용자로 파악됐기 때문이다.두 여성 확진자는 12일에는 오전, 13일에는 오전과 오후 두 차례 샤워실을 이용한 것으로 전해졌다.과천보건소는 이날 이 아파트 측에 코로나19 검사 안내 문자를 보냈다.“과천 114,115번 확진자와 관련해 3월12일 오전 10시30분~12시, 3월 13일 10시50분~12시 30분, 3월13일 오후 8시50분~오후 9시30분에 이 아파트 단지 커뮤니티센터 여성 샤워실 및 탈의실 이용자는 유증상 시 검사 부탁드립니다”고 했다. 이 커뮤니티센터 샤워실과 탈의실은 이 단지 골프연습장 등을 이용하는 입주민들이 수시로 이용하는 곳이다. 특히 입주민들이 3000세대가 넘고 어르신들이 수시로 샤워실을 이용한다는 점에서, 입주민들의 걱정이 크다. 한 입주민은 “아파트 단지 어르신들이 자주 샤워실을 드나들며 이용한다”며 “단지 내 주민들 코로나 방역조치를 위해 커뮤니티 센터와 샤워실을 당분간 폐쇄해야 한다”고 말했다.방역당국은 커뮤니티센터 헬스장과 샤워실 등에 대해 소독 등 조치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과천보건소 관계자는 “문자를 보낸 뒤 샤워실을 이용하신 입주민들이 몇 명 정도 문의전화를 해왔다”고 말했다.15일 오후 6시 현재 코로나19 검사 중인 사람은 모두 426명이라고 과천보건소가 밝혔다.
백영철기자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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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발 과천 확진자 또 2명 발생
15일 과천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나왔다.과천 114번, 115번 확진자는 과천 113번 확진자의 밀접접촉자이다. 과천 113번 확진자는 광명 677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그런데 광명 677번은 안산시 거주자로서 광명보건소 임시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다.따라서 이날 발생한 과천 114번, 115번 확진자도 안산발 감염자로 분류될 수 있다. 안산거주자인 광명 677번 확진자에게서 전파된 사람은 현재 과천에서만 14일 4명(안산시 거주자 3명, 과천거주자 1명) 15일 2명 등 6명에 이른다.과천보건소 관계자는 이들이 종교인이거나 상거래 활동을 하는 사람은 아니라고 했다.3월 들어 과천시 확진자는 10명이다. 이중 과천시민이 5명, 관외거주자가 5명이다.
백영철기자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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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확진자 4명 발생...안산주민 3명 포함
14일 과천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나왔다.안산시 거주자 3명과 과천시 거주자 1명이다.과천 110~112번은 안산시에 거주하며 113번 확진자는 과천시에 거주한다. 안산시 거주자 3명은 과천보건소 임시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다.과천보건소는 100~112번 확진자를 안산시단원구 보건소로 이관했다.이들 4명은 13일 광명시보건소서 확진판정을 받은 광명 677번 확진자 접촉자이다.광명 677번 확진자는 안산시 거주자로 광명보건소 임시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13일 확진판정을 받았다.광명보건소와 과천보건소 임시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이들은 외국인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과천에서 직장을 다니지도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안산직장동료도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과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날 확진된 안산시 거주자들은 직장을 과천시에 다니는 것도 아닌데 과천시 임시선별진료소서 검사를 받았다”고 했다. 3월 들어 과천시 확진자는 8명이다. 이중 과천시민이 3명, 관외거주자가 5명이다.
백영철기자
2021-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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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코로나 확진자 2명 발생
12일 과천시에서 코로나 확진자 2명이 나왔다.108번 확진자는 관내직장인으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다.109번 확진자는 과천시민이다. 가족은 3명이다. 과천보건소는 "무증상이었지만, 확진자가 발생에 따른 검사를 받았는데 양성판정이 나왔다"고 밝혔다.과천보건소 관계자는 “11일 확진판정을 받은 107번 배우자와 자녀는 음성으로 나왔다”고 밝혔다.3월 들어 과천시 확진자는 4명이다. 이중 과천시민이 2명, 관외거주자가 2명이다.
백영철기자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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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9월까지 6개 지역 노후수도관 4.97㎞ 교체"
윤혜정기자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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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코로나 107번 확진자 발생
11일 과천시에서 코로나19 107번 확진자가 나왔다.과천 107번 확진자는 과천거주자이다. 3월 들어 과천시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나온 것은 지난 6일 과천시106번 이후 5일만이다. 106번은 송파구 거주자였다.107번 확진자는 10일 잔기침과 발열증세(37.5도)로 과천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았으며 11일 확진통보를 받았다.가족은 배우자와 자녀 2명이다.자녀 2명은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3월부터 초등생들이 등교를 하고 있어 어린자녀들이 있는 집에서는 코로나19 자체 방역에 더욱 힘써야한다고 과천보건소 측은 강조하고 있다.과천보건소 관계자는 "배우자와 자녀 2명에 대해 11일 검사를 했다"고 밝혔다. 보건소 측은 결과가 나오는대로 추가조치를 취할 수도 있다고 했다.
윤혜정기자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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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경찰, 초등학교 등하굣길 교통안전 강화
윤혜정기자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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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문원행복마을관리소, 어린이 하교 지킴이 활동
과천시 문원행복마을관리소는 초등학교 1, 2 학년을 대상으로 ‘아동 안심 하교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시는 아이의 안전을 걱정하는 학부모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아동이 안전하게 하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본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아동 안심 하교 지원은 문원동 거주 초등학교 1, 2 학년을 대상으로 한다. 문원행복마을관리소 마을지킴이가 방과 후 정해진 시간, 장소에서 아동들을 만나 각 가정까지 동행하며 귀가를 확인하는 방식이다.시는 본 사업을 통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은 물론 유괴, 미아 또는 학교 주변 폭력 등 어린이 관련 범죄 예방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권오택 문원동장은 “자녀의 안전을 걱정하는 학부모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지속 개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안심 하교 지원 서비스에 대한 궁금증 문의나 신청은 문원행복마을관리소(02-504-0110)에서 가능하다.문원행복마을관리소는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작년부터 매일 아침 등교시간에 교통지도 및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윤혜정기자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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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 봄꽃 축제 취소
경기도는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제35회 경기도청 봄꽃축제’를 전면 취소한다고 9일 밝혔다.도는 올해 봄꽃축제를 4월 첫째 주 3일간 수원 경기도청 운동장 및 청사 외곽 도로변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다.경기도는 벚꽃개화시기인 3월 29일부터 4월 11일까지 2주간 외부인 청사출입을 통제한다. 민원이나 도청에 공적 업무가 있는 경우 출입이 허용된다. 도청 정·후문 등에서 청경이 출입목적을 확인 후 청사출입 조치하며, 주말에는 출입통제 후 정문 초소만 개방할 예정이다. 이 기간 불법노점상과 불법주정차 단속도 강화한다. 또 벚꽃관람 자제 입간판과 현수막을 도청 정·후문과 주요 산책로에 설치하고 수원시와 협의해 팔달산 주요 산책로 통제도 추진할 방침이다. 경기도청 봄꽃축제는 청사 인근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다양한 콘텐츠와 체험 및 공연, 볼거리 등을 제공, 연간 20만 명 이상이 찾는 경기도 대표축제 중 하나다. 도는 지난해에도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되자 축제를 전면 취소한 바 있다.
윤혜정기자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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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동 통장단, 도시락 나눔 행사
윤혜정기자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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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106번 코로나 확진자...송파구민
6일 과천 106번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3월 들어 과천시 코로나 19 확진자는 106번이 처음이다.106번 확진자는 과천시민이 아니다. 서울 송파구 거주자로 관내 직장인도 아니다. 과천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통보를 받았다.다수 접촉자로 확산우려를 낳았던 과천 105번 확진자와 관련해서는 다행히 추가 감염자가 나오지 않았다.과천 105번 확진자는 대학생이어서 관내 스터디카페 등 10개의 활발한 동선으로 밀접접촉자가 90명이나 됐다.이중 관내는 자가격리 27명을 포함해 81명이다. 나머지는 수동감시다. 관외는 자가격리 6명을 포함해 9명이다.과천보건소는 “과천 105번 대학생 확진자의 접촉자들 중에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며 “다행스럽게도 현재로선 별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윤혜정기자
2021-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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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람어린이집 개원...과천시 국공립어린이집 21.7%
윤혜정기자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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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지구 토지보상 공청회 12일 열려
윤혜정기자
2021-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