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팎뉴스
- 막장드라마 같은 고교 기간제 교사의 스캔들 숙명여고 교무부장의 빗나간 자식 사랑에 이어 온라인 검색어 순위에 오른 막장 교사가 있어 스승이기를 포기한 막장 교사들 때문에 열정과 사랑으로 교단에 서는 교사들은 난감하다.논산 모 고등학교 기간제 여교사가 남학생과 성관계를 맺었다고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지난 해 기간제로 이 학교에 근무하던 교사가 3학년 학생과 수차... 2018-11-12 윤혜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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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고 쌍둥이 퇴학, 0점처리
숙명여고 정기고사에서 문제유출이 있었다는 경찰 수사결과를 접한 학부모들은 “묻혀버릴 수 있는 진실이 세상에 알려졌다는 점에서 다행” 이라고 환영하면서 학교에 대한 불신은 여전하다. 빠른 시일에 쌍둥이 자매의 성적 재 산정 및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된 전 교장, 교감, 고사 총괄 교사 등에 대한 엄정한 수사를 촉구...
2018-11-12 issue팀윤혜정
- 인천지역 주사맞은 뒤 사망사고 잇달아 인천지역의 병ㆍ의원에서 주사를 맞은 환자가 잇달아 숨져 시민들의 불안감이 고조되면서 지역사회가 술렁이고 있다. 2일 질병관리본부와 인천시는 지난달 3일 인천 남동구 한 의원에서 여성 2명이 일명 ‘마늘주사’를 맞고 패혈증 증세를 보이다가 결국 1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또 같은 달 부평구 의원과 연수구 종합병원에서 수액... 2018-11-12 issue팀윤혜정
- 강경해진 미국 대북기류 미북 고위급 회담이 무기연기된 이후 미국의 대북기류가 강경해지고 있다.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은 9일(현지시간) "분명히 밝히건대 미국은 북한에 대해 전례 없는 외교적·경제적 압박을 계속 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북 매파인 펜스 부통령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순방을 앞두고 이날 에 기고한 '미국은 인도·태평... 2018-11-11 issue팀김기천기자
- 청와대 경호처 직원 “내가 누군지 아느냐”며 폭행 청와대 경호처 소속 5급 공무원이 폭행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그는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되는 과정에서 ‘내가 누군지 아느냐’며 경찰관을 폭행하고 욕설을 했다고 한다. 서울 마포경찰서에 따르면 청와대 경호처 소속 5급 공무원인 유모(36)씨는 10일 오전 4시쯤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 인근 술집에서 손... 2018-11-11 issue팀손종화기자
- 반트럼프 돌풍...미국 하원 여성의원 100명 넘어 반트럼프 돌풍...미국 하원 여성의원 100명 넘어 11·6 미국 중간선거 결과 하원에 당선된 여성 의원이 100명을 넘었다. 역대 최대다. 각종 성 추문과 여성 비하 발언 등으로 반발을 사 온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반감 기류가 작용했다. 여성 하원 당선자 100명 가운데 민주당이 87명으로 압도적으로 많다.뉴욕타임스는 8일(현지시간) 오후 7시 ... 2018-11-10 issue팀윤혜정기자
- 미국 도피 중 조현천 매월 450만원 장군연금 미국에도 도피 중인 조현천 전 기무사령관에 매달 450만 원의 장군 연금이 지급되고 있다. 국방부는 이를 막기 위해 군인연금법 개정을 검토 중이다. 수사에 불응하고 도망친 경우라면 기소 중지 기간에도 연금 지급을 제한하도록 한다는 것이다. 조 전 사령관에겐 기무사 계엄령 문건 수사와 관련, 미국으로 출국한 뒤 귀국하지 않아 여권 무... 2018-11-10 issue팀손종화기자
- 양진호 영장심사 불출석...구속영장 발부 폭행과 엽기적 강요 행위로 물의를 빚은 양진호 한국 미래기술 회장에 대해 9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수원지법 성남지원은 폭행과 강요, 음란물 불법 유통 혐의 등에 대한 수사 기록을 중심으로 심사해 5시간 만에 구속영장을 발부했다.법원의 영장실질심사에 양진호 씨는 불출석했다. 변호인은 “책임을 인정한다는 취지에서 영장심사... 2018-11-09 issue팀
- 크린디젤 정책 폐기, 정부 정책 믿고 구입한 경유차 차주들 열받아 정부는 10년 만에 크린디젤 정책을 공식 폐기했다. 경유차가 휘발유차보다 탄소배출량은 적고 연료 효율은 높다며 2009년 ‘녹색성장정책’으로 일환으로 권장하던 경유차가 미세먼지의 주범이 되면서 퇴출대상이 됐다.2030년까지 공공부문의 경유차를 없애고 95만대의 저공해 경유 차량에 제공되던 인센티브를 폐지하겠다는 것이다.국... 2018-11-09 윤혜정기자
- 대한민국 안전한가? 또 고시원서 화재 7명 숨져 9일 오전 서울 종로에 위치한 한 고시원에서 불이 나 최소 7명이 숨지는 등 18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피해자들은 대부분 40~60대 생계형 일용직 노동자인 것으로 파악됐다. 가난하고 약자인 국민이 피해를 보고 있다. 올해 1월 종로의 한 여관에서 방화사건이 발생해 5명이 숨지고 6명이 부상당했다. 당시 딸들의 방학을 이용해 전국 여행에 나... 2018-11-09 issue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