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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팎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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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상피제 전면 적용, 교사들 자녀와 같은 학교 못 다녀
내년부터 자녀와 부모가 같은 학교에 다니는 것을 금지하는 상피제가 엄격하게 적용된다. 학사비리를 저지른 사립학교 교원은 국·공립 교원과 동일한 수위의 징계를 적용받게 된다.시험 문제지를 유출하는 등 성적과 관련한 비위가 적발되면 수준과 고의성 여부에 따라 파면과 감봉, 견책 등의 중징계를 내린다. 교육부는 17일 2015년 이...
2018-12-17 issue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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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매일 총기로 109명 숨져
전 세계에서 총기 사고 대국이 미국이다. 스위스 아이슬란드 필리핀 등에 비해 압도적이다. 미국 인구는 세계 인구의 5%에 못 미치지만 전 세계 총기난사범의 31%가 미국인이라는 통계도 있다. 이번엔 미국에서 매일 총기로 109명이 숨진다는 통계가 나왔다. 2017년 통계다. 미국에서 지난 한 해 총기로 인한 사망자(gun deaths)가 4만 명에 육박했다...
2018-12-16 issue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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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도 박항서 열풍, 스즈키컵 중계 시청률 대박
베트남을 강타한 ‘박항서 매직’이 한국에서도 뜨겁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은 15일 베트남 하노이 미딘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18 AFF 스즈키컵 결승 2차전에서 말레이시아 대표팀을 1-0으로 이겼다. ‘동남아시아의 월드컵’으로 불리는 스즈키컵 결승 2차전의 국내 공중파 중계 시청률이 20%를 돌파하는 이...
2018-12-16 issue팀김기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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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美서 집단소송 당해
미국에서 현대·기아자동차 차주들이 여러 차종의 엔진 결함으로 심각한 화재 위험에 노출됐다며 집단소송을 냈다고 dpa통신이 14일(현지시간) 법률회사 헤이건스 버먼을 인용해 보도했다.이들은 소장에서 "현대와 기아는 고객들에게 엔진 결함을 적극적으로 감췄을 뿐 아니라 그 결함이 심각한 안전 위험을 제기한다는 점을 밝히지 않...
2018-12-15 issue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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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원, 까슈끄지 암살 빈살만 규탄 결의안 만장일치 채택
미국 상원은 13일 언론인 자말 카슈끄지 암살 사건과 관련해 사우디아라비아의 실권자 무하마드 빈살만 왕세자를 규탄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고 미국의 소리(VOA) 방송이 보도했다. 이 결의안에는 사우디 정부에 카슈끄지 암살에 관여한 모든 사람에 대해 책임을 물을 것을 촉구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밥 코커 상원 외교위원장은 ...
2018-12-15 issue팀박영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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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모나' 경남제약 상장폐지... 소액주주 5천명 충격
비타민C 제품 '레모나'를 생산하는 경남제약이 상장폐기 위기에 몰렸다. 주주들은 “삼바는 봐주고 경남제약은 죽이나”라고 반발하고 있다. 삼바 개인주주는 8만여만 명이고 경남제약 소액주주는 5천여 명이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4일 기업심사위원회 심사 결과 경남제약의 주권 상장폐지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
2018-12-15 issue팀김기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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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KAIST 신성철 총장 ‘찍어내기’ 급제동
정부의 KAIST 신성철 총장 ‘찍어내기’에 급제동이 걸렸다. 14일 열린 KAIST 이사회는 신 총장 직무정지 결정을 유예했다. 신 총장 직무정지 안건에 의견을 표명할 수 있는 9명의 이사 중 정부측 당연직 이사 3명만 직무정지를 해야 한다고 의견을 표명했다. 나머지 선임직 이사 6명은 정부 주장에 제동을 걸었다. 신 총장의 직무정지 건...
2018-12-14 issue팀김기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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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진 태광 전 회장 보석 취소, 7년 만에 수감
7년 넘게 불구속 상태였던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의 보석이 14일 취소됐다. 서울고법 형사6부(오영준 부장판사)는 이날 이 전 회장의 건강상태가 보석 결정 때만큼 긴급한 의학적 조치가 필요한 정도가 아니며, 혐의가 무거워 도망의 염려가 있다는 점을 들어 보석을 취소했다.이 전 회장은 장충동 자택에서 체포돼 서울남부구치소에 수감...
2018-12-14 issue팀박영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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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호, 엽기적 갑질 만큼이나 통큰 횡령 정황 포착
직원 상습 폭행과 엽기적 갑질 및 불법 음란물을 유통한 혐의 등으로 구속된 한국미래기술 회장 양진호씨가 경찰 추정 100억여 원대의 회삿돈을 몰래 빼돌리고, 침향과 보이차 등 구입비로 18억이나 쓴 정황이 포착됐다.14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이 지난달 30일 양씨가 실제 소유한 것으로 알려진 한국인터넷기술원그룹 계열사 ...
2018-12-14 issue팀윤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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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예멘인 언론인 출신 2명 난민 인정
올해 제주에 입국, 난민신청을 한 예멘인 가운데 처음으로 두 명이 난민 인정을 받았다. 둘 다 언론인 출신이다. 향후 박해를 받을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했다.제주도는 올해 난민신청을 한 484명에 대해 3차례 심사에서 2명을 난민으로 인정하고 412명은 인도적 체류 허가를 내줬다. 56명은 단순 불인정 됐다. 신청포기자 등 14명은 직권 종료됐...
2018-12-14 issue팀박영창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