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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팎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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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분기 어닝쇼크, 영업이익 42% 감소
삼성전자의 1분기 영업이익이 전분기보다 42.6%나 급감했다. 삼성전자는 1분기에 매출 52조원 영업이익 6조2천억원을 올렸다고 5일 공시했다.매출은 전분기(59조2천700억원)보다 12.3%, 전년동기(60조5천600억원)보다 14.1% 각각 감소했다.영업이익은 전분기(10조8천억원)보다 42.6%, 전년 동기(15조6천400억원)보다는 60.4%나 급감한 수치다. 1분기 영업이...
2019-04-05 김기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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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고성 강릉 동해, 강풍으로 최악의 화마...재난사태 선포
강원 고성과 속초, 양양 등 이 지역 동해안 일대에서 산불이 크게 번지고 있다. 주민들 대피는 물론이고 수학여행을 온 학생들도 버스 등 차량으로 긴급대피했다.청와대는 인명 재산 피해가 확산되자 5일 오전0시20분쯤 긴급위기관리센터 회의를 열고 대책을 논의했다.산불은 4일 오후 7시 20분쯤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일성콘도 근처의 도로...
2019-04-05 백영철-박영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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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국회담장 무너뜨린 민노총 전원 석방
경찰은 3일 국회 담장을 무너뜨리고 경찰을 폭행하는 등 폭력시위를 벌인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 등 민주노총 소속 조합원 25명을 이날 오후 11시10분부터 4일 오전 0시 5분 사이 영등포 경찰서 등에서 “도주 우려가 적다”며 모두 석방됐다.경찰 관계자는 "김 위원장은 필요한 조사를 모두 마치고 석방했다"며 "함께 연행된 조합원들도...
2019-04-04 김기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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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이덕선 전 한유총 이사장 영장 기각
수원지법 김봉선 영장전담판사는 2일 검찰이 사립학교법 위반 등의 혐의로 이덕선 전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 이사장에 대해 청구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김 판사는 "구속에 필요한 충분한 소명이 있다고 보기 부족하다"며 "현재까지 제출된 증거만으로는 기망행위(허위사실을 말하거나 진실을 은폐함)의 내용 및 방법 등에 관해 법...
2019-04-03 윤혜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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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제주 4·3 사건 “봄 햇살 아래 서 있기 부끄럽다”
문재인 대통령은 3일 제주 4·3 사건 71주년을 맞아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제주 4·3은 여전히 봄 햇살 아래 서있기 부끄럽게 한다"며 "완전한 해결이 이념을 극복하고 국민통합으로 가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더딘 발걸음에 마음이 무겁다"며 "진상을 완전히 규명하고 배·보상 문제와 트라우마 치유센터 설립 등 제...
2019-04-03 김기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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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부채 1천700조 육박, 순자산 65조 급감
정부가 2일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한 '2018 회계연도 국가결산'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국가부채가 1천682조7천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보다 126조9천억원 급증한 액수다. 이 가운데 4분의 3에 달하는 94조1천억원은 공무원·군인연금의 연금충당부채 증가액이다. 지난해 공무원·군인연금 충당부채는 939조9천억원으로 전체 부...
2019-04-02 김기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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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창업주 손자 대마혐의로 체포
SK그룹 창업주인 고(故) 최종건 회장의 손자가 대마 구매 혐의로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 마약수사계는 1일 오후 SK가(家) 3세 최모(31)씨를 대마 구매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해 3~5월 마약공급책 이모(27)씨를 통해 고농축 대마 액상(일명 대마 카트리지)을 5번 이상 구입한 혐의를 받고...
2019-04-01 김기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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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성접대 진술 확보 경찰 수사 박차
서울지방경찰청 관계자는 1일 서울 종로구 내자동 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가수 승리(본명 이승현·29)의 성접대 의혹 수사와 관련, "2주 동안 성접대 의혹과 관련, 관계자 여러 명을 불러 조사했다"며 "그중에는 여성 4∼5명이 있고 성접대 관련 정황이 있었다는 진술도 일부 받았다"고 말했다.이 관계자는 "성접대 의혹을 일부 사...
2019-04-01 윤혜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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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한남동 주택 공시가 398억원
병상에 있는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한남동 자택의 공시가가 398억원으로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비싼 집이다. 작년엔 261억원이었다. 52.4% 올랐다. 공시가 2위도 서울 이태원동에 있는 이건희 회장 소유 주택으로 338억원을 기록했다. 3위는 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 한남동 주택으로 공시가 279억원이다.
2019-03-31 김기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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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정, 여환섭 수사단장에 “꼬리 자르기” 맹비난
임은정 충주지청 부장검사가 김학의 전 법무차관의 성폭행·뇌물수수 의혹사건 수사단장에 여환섭 청주지검장이 임명된 데 대해 “면죄부 수사 또는 꼬리자르기라는 불행한 결말이 예상된다”고 비판했다. 임 부장검사는 지난 29일 밤 자신의 SNS에 “여환섭 특별수사단장이라…. 특검을 부르는, 공수처 도입을 위한 검찰의...
2019-03-30 손종화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