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생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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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초단기 알바 급증 40대 고용참사
2019년 고용 통계에 대해 15일 홍남기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이 브리핑에서 “정부 정책 덕분에 작년이 ‘일자리 V자 반등의 해’가 됐다”며 자화자찬을 쏟아냈다.하지만 지난해 고용통계를 뜯어보면 총량 지표로 지난해 일자리 상황은 개선됐지만 내용은 빈약하다. 취업자 수 증가는 60대 이상과 주당 1~17시간 일하는 ‘초단...
2020-01-15 박영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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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 부동산 대책 한달, 국토부와 민간기관 발표 엇갈려
1216 부동산 안정화 대책이 발표지 한달이 되는 시점에서 부동산 시장 상황에 대한 분석이 엇갈리고 있다.국토교통부가 지난해 12월 16일 발표한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 이후 9억원 이하 집값이 오르는 풍선효과가 발견되지 않았으며 시장이 빠르게 안정화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하지만 민간기관 발표는 대출따라 상승률이 엇갈리고 상...
2020-01-15 윤혜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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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여성예비군, 신년 안보결의대회 열려
2020년 과천시 여성예비군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신년 안보결의대회가 지난 14일 과천시청 아카데미아실에서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김종천 과천시장을 비롯하여 이명숙 과천시 여성예비군 소대장과 소대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여성예비군은 안보결의 선서문을 낭독했다. 2020년 활동 계획도 공유했다. 이어 ‘한반도 지정학적 위치와 안...
2020-01-15 윤혜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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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청소·경비 용역 시민 우선 채용 방안 추진
과천시가 지난해 지역업체와 체결한 수의계약 비율이 전년 대비 약 6.3%p 상승했다. 과천시는 앞으로도 업종별 업체 발굴 노력을 기울이는 동시에 직원들의 의식 개선 및 공감대 형성을 위해 2월 중 직원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과천시는 또 청소, 경비 등 용역근로자를 과천시민으로 우선 채용하는 방안을 추진해 지역주민 일자리 확대에...
2020-01-14 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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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연휴 당직 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 명단
과천보건소는 14일 설명절 연휴 기간 당직 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 명단을 발표했다. 과천보건소는 설 명절에 오후 6시까지 근무한다고 밝혔다. 설 다음날인 26일(일요일)엔 예일병원만 문을 연다.
2020-01-14 윤혜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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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이틀 간 쓰레기 수거 안 해
과천시청은 설명절 연휴 기간 중 25~26일 양일 간 음식물 및 생활 쓰레기 수거를 하지 않는다고 14일 밝혔다.설 전날인 24일과 대체휴일인 월요일 27일엔 정상적으로 수거한다. 수거일자 외에는 생활폐기물 재활용품 배출을 금지해달라고 과천시는 요청했다.서울시의 경우도 자치구별로 설 명절 2~3일 간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는다.
2020-01-14 윤혜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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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절 연휴 국립과천과학관 무료 개관
국립과천과학관이 2020년 설 명절을 맞아 상설전시관을 무료개관한다. 설 연휴기간 중 24,26, 27일 사흘 상설전시관이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다만 설 당일(25일)과 대체휴관일(화요일· 28일)은 휴관한다.국립과천과학관 측은 “설을 맞아 재미있는 체험 행사도 열린다”며 “명절을 그저 집에서 보내시는 분들도 기분전환 겸 과학...
2020-01-14 윤혜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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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변호사 14명, 연초부터 무료 법률상담 실시
마을변호사 14명이 지난해 12월 위촉돼 1월부터 과천시민들을 위해 법률상담서비스를 시작한다. 13일 과천시에 따르면 과천시 마을변호사는 관내 6개 동에 배정돼 전화, 팩스, 이메일 등으로 법률문제에 대한 무료 상담을 진행한다. 과천시는 “경우에 따라서는 마을을 직접 방문하여 상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마을변호사는 법무...
2020-01-13 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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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 대책 한 달...안양 수원 등 수도권으로 풍선효과
초강력 1216 부동산 대책이 한 달을 맞으면서 서울 강북과 수도권으로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규제가 강력한 서울 강남권을 피해 비강남권이나 수도권의 저평가 지역에 투자 매수세가 몰리며 반사이익을 보려는 것이다. 이 같은 풍선효과는 저금리 등으로 시중에 유동성이 풍부한데다 대출규제를 피한 지역은 향후 균형 맞추기 측...
2020-01-12 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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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부머들의 진입...노인 인구 큰 폭 증가 800만명 돌파
지난해 말 기준 주민등록 인구 평균 연령이 42.6세로 0.5세 높아졌다. 65세 이상 고령자는 전체인구의 15.5%를 차지하고 800만 명을 처음 넘어섰다. 12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주민등록 인구는 5184만9861명으로 1년 전(5182만6059명)보다 2만3802명(0.05%) 늘었다. 이 가운데 베이이부머 세대(1955~1963)가 노인세대로 ...
2020-01-12 백영철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