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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유(본명 이지은·28)의 기부선행이 이어지고 있다.



가수 아이유(사진)는 가정의달을 맞아 어려운 과천시민을 위해 써달라며 최근 소리소문 없이 1,000만원을 과천시에 기부했다.


아이유는 지난해 5월에도 과천시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 

그보다 한 달 앞서 지난해 4월에는 코로나 피해 및 확산 방지 성금으로 과천시에 3000만원을 기부하며 선행을 실천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 아이유씨는 2019년, 코로나로 어려웠던 2020년에도 큰 돈을 기부해주셨는데, 이번에도 그렇고 전달식 등 일체의 홍보도 원치 않으셨다”면서 “예수님께서도 남들에게 보이려고 구제하지 말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하나님께서 다 갚으신다 하셨는데 하나님께서, 시민들께서 사랑으로 보답해주시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이유가 매입, 연습실로 사용하는 과천시과천동 안골 건물. 


아이유는 3년 전 과천시 과천동 안골에 어머니가 사무실로 이용하는 건물을 매입해 과천시와 인연을 맺었다. 그뒤 후배 음악인들과 자신의 연습실로 이 건물에 드나들면서 매년 과천시에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아이유 통 큰 기부 이어져...3월에 청소년한부모가정, 청각장애인 위해 1억 쾌척 



아이유 통큰 기부는 이어지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자신의 이름과 팬클럽 이름 유애나를 합친 '아이유애나' 명의로 청소년한부모가정 긴급 생계비 지원과 자립을 위해 (사)링커에 5천만원, 청각장애인을 위해 (사)사랑의 달팽이에 5천만원을 기부했다.


지난해 9월에도 소아암재단과 사랑의달팽이에 각 5천만원을 쾌척했다.  


또 연습실 건물이 있는 과천시뿐 아니라 조모가 거주하는 별장이 있는  경기 양평군에도 매년 가정의 달에 기부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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