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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에서 코로나19 160번째 확진자가 나왔다.

과천보건소는 27일 자가격리 중 증상발현에 따라 검사를 받은 과천시민이 코로나 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과천 160번은 25일 발열 기침 가래 근육통 오한 증세가 발현됐다.


과천보건소는 또  자가격리 중에 증상발현으로 검사를 받은 과천시민이 이날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확진자는 과천 155번을 부여받았다.


이 확진자가 과천 155번을 부여받은 것은 기존에 과천 155번을 부여받은 확진자가 타시군 확진자로 등재됐기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다.


전날에는 관내직장인인 군포시 군포시 817번 확진자가 나왔는데 관내 접촉자가 26명이나 된다. 

관내 접촉자 중 2명은 자가격리, 24명은 능동감시에 들어갔다.


이날 확진자 2명 증가로 4월 들어 과천시 확진자는 1일 2명, 2일 2명, 3일 4명, 7일 1명, 8일 1명, 10일 1명, 13일 1명. 15일 2명, 16일 1명, 17일 2명, 18일 6명, 19일 2명, 20일 1명, 21일 2명, 22일 2명, 23일 3명, 25일 1명 27일 2명등 현재까지 3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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