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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는 세한 (歲寒)의 한파와 하얀 눈 속에서

본래의 모습 그대로 진면목을 드러내고

이리저리 얽히고설킨 사람이 사는 일들은

어려움 속에서 그 관계의 진가가 드러난다 .

 

눈 속에 드러난 나목 (裸木 )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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