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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보궐선거 서울, 부산 여야 지지율 엎치락뒤치락 접전
  • 기사등록 2020-11-09 12:06:11
  • 기사수정 2020-11-23 12: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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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론조사기관에 따르면 내년 4월7일 보궐선거가 치러질 서울과 부산(울산경남도 포함해 조사)에서 여야 지지율이 부침을 거듭하고 있다. 

여야가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면서 오차범위내 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23일 리얼미터, 국민의힘 서울과 부산에서 앞서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 16~20일 닷새간 전국 성인 2천51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내년 4월 보궐선거가 치러질 서울에서 국민의힘은 1.3%포인트 떨어진 28.7%, 민주당은 1.9%포인트 떨어진 28.1%를 나타내면서 국민의힘이 소폭 앞섰다고 리얼미터가 23일 밝혔다.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2.0%포인트)

부·울·경에서도 국민의힘 지지도가 32.2%로 2.9%포인트 오르면서, 29.1%로 1.0%포인트 떨어진 민주당을 추월했다.

이번 조사는 유·무선 RDD 방식으로 전화면접과 자동응답을 병행했으며 응답률은 3.7%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참조.


19일 리얼미터, 서울 민주당, 부산 국민의힘이 앞서 


리얼미터가 교통방송(TBS) 의뢰로 지난 16~18일 사흘간 전국 15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신뢰수준 95%에 오차범위 ±2.5%포인트)를 보면 서울에서는 민주당이 29.1%, 국민의힘은 27.7%로 오차범위내 접전양상을 보였다.

 부산·울산·경남에선 국민의힘이 32%로, 29.8%를 기록한 민주당을 오차범위내에서 앞섰다. 

응답률은 3.6%.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참조.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42.5%, 부정평가는 53.3%로 나타났다.

 민주당 지지율은 전주보다 0.8%포인트 하락한 32.0%였다. 국민의힘은 2.2%포인트 오른 29.5%로 조사됐다. 이어 국민의당(6.6%), 정의당(5.9%), 열린민주당(5.9%) 차례였다. 



16일 리얼미터, 서울 여야 동률 부산은 근소하게 민주당이 앞서 


 16일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 9~13일 전국 성인남녀 25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2.0%포인트)에 따르면 서울에서는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각각 30.0%로 동률을 이뤘다. 

부산에서는 민주당이 30.1%로 국민의힘(29.3%)을 근소한 차이로 앞섰다. 


민주당의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1.9%포인트 하락한 32.8%, 국민의힘은 0.7%포인트 떨어진 27.3%로 나타났다.

리얼미터는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피의자 휴대전화 비밀번호 공개법안 추진, 민주노총 광화문 집회 논란 등이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분석했다. 

열린민주당은 7.5%, 국민의당은 7.2%, 정의당은 5.7% 지지율을 보였다.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은 4주 연속 하락해 44.3%를 기록했다. 지난주보다 0.1%포인트 내렸다.  부정평가는 지난주보다 0.8%포인트 오른 51.0%로 집계됐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12일 리얼미터, 민주당 서울 부산 두 곳 다 앞서 


리얼미터 조사결과 내년 4월7일 시장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서울에서는 민주당지지율이 다시 앞섰다.

민주당이 2.7%포인트 오른 33.3%, 국민의힘은 3.3%포인트 하락한 28.9%로 나타났다. 부산·울산·경남에서도 민주당이 앞섰다. 

민주당 29.7%, 국민의힘은 27.1%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2.5%포인트)


리얼미터는 교통방송 의뢰로 지난 9~11일 사흘간 전국 성인 1천5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왔다고 12일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은 전주보다 1.9%포인트 오른 46.3%로 나타났다.부정평가는 1.0%포인트 내린 49.2%였으며 '모름/무응답'은 4.6%였다.


민주당 지지율은 전주보다 1.4%포인트 내린 33.3%, 국민의힘은 1.9%포인트 내린 26.1%로 나타났다.

이어 열린민주당 7.6%, 국민의당 7.3%, 정의당 5.9%, 무당층은 15.4%였다. 


응답률은 5%.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참조.



9일 리얼미터, 서울 부산 두곳 다 국민의힘 앞서 


9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YTN 의뢰로 지난 2~6일 닷새간 전국 18세 이상 성인 2천510명을 대상으로 정당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34.7%, 국민의힘 지지율은 28.0%였다.민주당은 전주대비 0.1%p, 국민의힘은 0.9%p 내려갔다.내년 4월 보궐선거를 앞두고 있는 서울의 경우 국민의힘 지지율이 32.2%로, 30.6%를 얻은 민주당을 1.6%p 차로 앞서는 것으로 집계됐다. 


민주당 지지율은 전주보다 3.5%p 빠진 반면, 국민의힘 지지율은 1.8%p 올랐다. 부산시장 보궐선거가 치러질 부산·울산·경남의 경우도 국민의힘 지지율이 34.2%, 민주당 지지율이 29.5%로 집계됐다. 

국민의힘 지지율이 1.3%p 빠졌으나 민주당은 그보다 많은 3.5%p가 빠지면서 격차가 더 벌어졌다.





5일 리얼미터, 서울서 국민의힘 민주당에 역전 


5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교통방송 의뢰로 지난 2~4일 전국 성인 1천5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서울에서는 국민의힘이 1.0%포인트 오른 31.4%를 기록하면서 30.3%로, 3.8%포인트 떨어진 더불어민주당을 역전했다.

부산시장 보궐선거가 치러질 부·울·경 지역 지지도 역시 국민의힘 32.7%, 민주당 28.0%로 국민의힘 우세가 계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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