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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 봉우리를 마주 보는 과천시 별양상가로 2 에스트로쇼핑(그레이스호텔)건물에 13일 초대형 현수막이 내걸렸다. 

 가로 32m, 세로 20m 사이즈다. 건물 6개층을 덮고 있다. 

과천청사 부지와 청사마당을 아파트로 지어 올리려는 정부 방침에 반대하며 ‘철회’투쟁 중인 범시민대책위 요청으로 걸렸다. 


재건축(조합장 강선규) 추진 중인 그레이스호텔 건물은 과천시 중심상가에 위치해 있다. 

과천시청과 과천정부청사가 바로 정면으로 보인다. 정부가 공공택지를 공급하려는 과천청사마당은 걸어서 3분도 안 걸리는 거리다.  


지난 4월 총선 때 후보들의 현수막이 대거 내걸린 적이 있다. 

 

지난 4월 때 그레이스호텔 모습. 정면 꼭대기에 'GRACE HOTEL' 간판이 걸려 있다. 현재 이 간판은 철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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