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과천 우정병원과 지식정보타운 공공분양 세미나가 있다는데 거기서 분양 가능성을 높일 무슨 좋은 방법을 가르쳐줄지 관심입니다.” 

30대 딸을 둔 과천 별양동 K모씨가 한 말이다. K씨 딸은 지정타 분양을 기다리고 있다. 



과천우정병원과 지정타 분양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29일(화) 오후 7시 과천시의회 열린강좌실에서 우정병원과 지정타 청약관련 세미나가 열린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과천에 거주하는 20~40대라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과천시의회 고금란 김현석 박상진 의원이 주축인 청년정책연구모임이 주관한다. 

고금란 시의원은 28일 “청약을 위해 발품을 팔아 부동산 사무실을 가지 않고도 정보를 제공받으면 좋을 것 같아 정보 제공 차원에서 바쁜 청년들을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강사는 AP부동산을 운영하는 송재근 회계사가 나서 분양 대책과 준비 사항 등에 대해 조언할 예정이다. 

송 회계사는 지난해 신혼부부만을 위한 청약세미나를 열어 신혼부부특별공급 일반공급가점계산법 자금준비 등 청약대기 신혼부부 맞춤형 청약세미나를 열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그는 “본도심 아파트 시세보다 낮은 가격으로 분양하는 신혼희망타운·공공분양·민간분양 물량이 많은데 먼 산 보듯 구경하지 말고 직접 찾아보고 들어보고 공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세미나는 또 지정타 분양이 연기되면서 속 타는 청약대기자들이 많은데 그 사이 준비 할게 무엇인지 등에 대해서도 설명할 예정이다.

내 집 마련을 위한 유익한 강의 뿐 아니라 푸짐한 선물도 마련됐다고 한다.



<저작권자 이슈게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issuegate.com/news/view.php?idx=644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