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러시아스캔들을 수사해온 로버트 뮬러 특검팀이 22개월 수사 끝에 사실상 면죄부를 주었다.
2015년 대선 당시 트럼프캠프의 러시아 간 공모 사실을 찾지 못했다고 최종적으로 24일 밝혔다. FBI 등에 대한 압박 의혹과 사법방해 혐의에 대해선 유무죄 판단을 내리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완전 무죄”라는 트위터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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