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대선주자 적합도 조사에서 유승민 바른미래당 전 공동대표가 보수진영에서 1위를 차지한 조사결과가 나왔다.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2위를 기록했다. 월간중앙이 여론조사전문기관 타임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고 신년 1월호에 실렸다.
지난 11~12일 실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보수진영 대선주자 적합도 조사에서 1위에 오른 유승민 전 대표는 20.5%로 14.4%의 황 전 총리를 2위로 밀어냈다. 6.1%포인트 차이다.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10.5%)와 오세훈 전 서울시장(9.8%)이 3, 4위 다툼을 벌였다. 이어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인재영입위원장(6.4%), 김병준 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2.4%) 순이었다.
20,30,40대에서는 유 전 대표가 가장 높았고 50,60대 이상 연령층에서는 황 전 총리(19.1%)가 가장 높았다.
지역별로 보면 유승민 전 대표가 충청·강릉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1위를 기록했다. 충청·강릉권에서는 황 전 총리가 18.6%, 유 전 대표 16.2%였다.
이념성향별로 보면 유 전 대표는 진보층(26.5%)과 중도층(24.0%)에서 가장 높은 지지율을 나타냈다. 보수층(10.9%)에서는 황 전 총리(30.8%), 홍 전 대표(20.1%)가 1,2위를 차지했다. 황 전 총리는 보수층에서 두터운 지지를 얻었으나 중도층(13.0%)과 진보층(5.4%)에서는 낮은 지지율을 보였다.
이번 조사는 지난 11~12일 이틀 동안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1,008명을 대상으로 무선전화 100% ARS조사 방식으로 실시한 결과다. 전체 응답률은 2.0%,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
차기 대선주자 적합도 조사에서 유승민 바른미래당 전 공동대표가 보수진영에서 1위를 차지한 조사결과가 나왔다.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2위를 기록했다. 월간중앙이 여론조사전문기관 타임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고 신년 1월호에 실렸다.
지난 11~12일 실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보수진영 대선주자 적합도 조사에서 1위에 오른 유승민 전 대표는 20.5%로 14.4%의 황 전 총리를 2위로 밀어냈다. 6.1%포인트 차이다.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10.5%)와 오세훈 전 서울시장(9.8%)이 3, 4위 다툼을 벌였다. 이어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인재영입위원장(6.4%), 김병준 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2.4%) 순이었다.
20,30,40대에서는 유 전 대표가 가장 높았고 50,60대 이상 연령층에서는 황 전 총리(19.1%)가 가장 높았다.
지역별로 보면 유승민 전 대표가 충청·강릉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1위를 기록했다. 충청·강릉권에서는 황 전 총리가 18.6%, 유 전 대표 16.2%였다.
이념성향별로 보면 유 전 대표는 진보층(26.5%)과 중도층(24.0%)에서 가장 높은 지지율을 나타냈다. 보수층(10.9%)에서는 황 전 총리(30.8%), 홍 전 대표(20.1%)가 1,2위를 차지했다. 황 전 총리는 보수층에서 두터운 지지를 얻었으나 중도층(13.0%)과 진보층(5.4%)에서는 낮은 지지율을 보였다.
이번 조사는 지난 11~12일 이틀 동안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1,008명을 대상으로 무선전화 100% ARS조사 방식으로 실시한 결과다. 전체 응답률은 2.0%,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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