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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계용 선거사무소 



신계용 과천시장 후보는 4일 선거 운동원 및 자원봉사자 약 50명과 함께 1~2일 열린 재즈 피크닉 행사장 시민광장(정부과천청사 유휴지 6번지 일대)를 찾아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사진) 


도심 속 잔디마당에서 음악을 통해 자유와 힐링을 선사하는 ‘과천 재즈 피크닉’은 올해 영국 출신 재즈 기타리스트 톰 올렌도프의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김대호, 유발이 등 국내 아티스트와 세계적인 뮤지션 라울 미동이 참여하며 도심형 음악 피크닉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과천 재즈 피크닉’은 신계용 후보가 재임 시절인 2024년부터 시작한 지역 축제로 올해 약 1만 명의 시민이 방문하며 과천을 대표하는 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신계용 후보는 “재즈 피크닉을 기획한 사람으로서 시민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며 깊이 감사한 마음을 느꼈다.”며 “그 마음을 행동으로 보답하고자 행사장 청소에 참여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가장 낮은 자세로 말보다 행동이 앞서는 선거 운동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사진=신계용선거사무소 


신계용 후보는, ‘신뢰! 결단! 추진력! The N.E.X.T City 과천’을 슬로건으로 과천의 미래 100년 도시 발전을 핵심 비전으로 선거 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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