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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계용 과천시장 예비후보가 3일 과천중앙공원에서 주민과 대화하고 있다. 사진=신계용선거사무소 



신계용 과천시장 예비후보는 3일 시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정책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공식 온라인 카페와 오픈채팅방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설된 온라인 채널은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하여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후보자의 정책 방향과 비전을 공유할 수 있는 소통 창구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실시간 소통이 가능한 오픈채팅방을 통해 보다 빠르고 직접적인 의견 수렴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계용 후보는 “신뢰, 결단, 추진력이라는 가치 아래 시민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고자 온라인 플랫폼을 마련했다”며 “과천의 미래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열린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해당 카페에서는 정책 소개, 현장 활동 소식, 공약 설명 등 다양한 콘텐츠가 제공되며,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한 참여형 선거운동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한편, 신계용 후보는 “The Next City! 과천!”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과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미래 도시 비전을 제시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 소통 채널]


오픈 채팅방 1: https://open.kakao.com/o/po66oJsi

오픈 채팅방 2: https://open.kakao.com/o/p4CFeJsi

네이버 카페 3: 신계용 과천시장후보 The NEXT City 과천


신계용 후보가 3일 과천의 한 교회 앞에서 주민들과 악수하고 있다. 




중앙공원서 민심청취“행정 사각지대 없애겠다”



신계용 과천시장 예비후보는 주말인 3일, 과천 중앙공원을 찾아 시민들과 소통하며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날 현장에서 한 시민은 교동길 일대 공원 내 벤치와 테이블 등 편의시설 관리 상태에 대해 불편을 호소했다. 

그는 “시설물이 제대로 관리되지 않아 앉기 어려울 정도”라며 “시민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신 후보는 이 같은 의견을 듣고 즉시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시설 관리 상태를 점검했다. 특히 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문제를 살피며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신 후보는 “행정 사각지대를 최소화해 시민 누구나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시장에 취임하게 되면 과천 전역의 노후 시설물에 대한 전수 점검을 실시해 시민 안전과 편의를 높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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