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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 황선희 시의원, 재선 도전...임지웅 김동진 재등판
  • 기사등록 2026-04-23 12:23:25
  • 기사수정 2026-04-24 09: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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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명의 시민대표를 뽑는 26년 6월 과천시의원 선거에서 웃는 자는 누구일까? 이슈게이트 


동갑내기인 더불어민주당 이주연(56) 현 시의원과 국민의힘 황선희(56) 현 시의원이 재선에 도전한다. 

23일 현재 이주연 의원은 과천시-가 선거구, 황선희 의원은 과천시-나선거구에 예비후보자로 등록, 표밭을 누비고 있다.


4년전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의원 선거에 나서 김현석 국민의힘 후보에게 고배를 들었던 더불어민주당 임지웅(36) 의왕·과천 지역위원회 청년위원장은 과천시의원 선거 예비후보자로 등록, 재등판했다. 

 임지웅 예비후보는 기존 더불어민주당 김준모 예비후보의 자진사퇴로 공석이 된 과천시의회의원선거 나선거구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4년 전 선거에서 무소속 과천시의원 후보로 출마했던 김동진(54) 국민의힘의왕과천당협디지털위원장은 국민의힘 과천시-가선거구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김 후보는 신천지예수교회 용도변경 항소심 5월 판결을 앞두고 수원고법 앞에서 1인시위를 벌이며 선거운동을 대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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