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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과천시의원 후보자, 가·나 선거구 각 2명씩 공천접수
  • 기사등록 2026-03-15 11:26:06
  • 기사수정 2026-03-15 11:3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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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경선 72년생 동갑 김종천 대 제갈임주 2파전...박주리 시의원, 경기도의원 도전장


 

  



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과천시의원 공천신청자는 과천시 가선거구에 2명, 나선거구에 2명인 것으로 15일 나타났다. 


과천시의회 정원은 비례대표 1명 포함 7명이다. 지역구 의원은 모두 6명으로 가,나 선거구에서 각 3명씩 뽑는다. 

국민의힘은 두 곳 선거구에 각 3명씩 공천을 신청접수한 데 비해 민주당은 각 2명씩 접수, 사전조율된 결과로 풀이된다.

 

민주당 과천시가선거구 (중앙· 별양· 과천동) 신청자는 이주연 현 시의원 (70년생, 덕원여고 이화여대과학교육과졸), 정혜숙 전 청계초운영위원장 (73년생, 은광여고 경희대사회학과졸)이다.

나선거구 (원문· 갈현· 부림· 문원동)는 김준모 전 과천시정무비서관 (81년생, 숭실고 한국관광대관광영어과졸), 최지희 전 율목초운영위원장 (85년생, 백운고 순천향대응용과학부졸)이다.


경기도의원 지역구 후보자는 박주리 과천시의원 (85년생, 속초여고 한양대간호학과졸)이 신청했다. 


과천시장은 김종천 전 과천시장 (72년생, 과천고 서울대조선해양공학과졸)과 제갈임주 전 과천시의장 (72년생, 정신여고 중앙대간호학과졸)이 경쟁한다.

 

과천시의원 비례대표 후보자는 선거일정과 당내절차를 거쳐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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