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천시
지난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과천시문원동에서 한 해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마을 화합 행사가 열렸다. (사진)
마을운영위원회 및 사회단체 대표들이 박을 깨며 번영과 행운을 기원하는 행사로 문을 열었고, 4개 마을의 합수·합토식과 평안 기원 박 터트리기, 어르신 대상 합동 세배를 통해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어 소원나무에 새해 소망을 적어 걸기, 계란판 키질 놀이, 팽이치기, 팔씨름, 제기차기, 투호 던지기 등이 진행됐다. 통별‧경로당별 윷놀이 대항전을 통해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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