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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푸르지오써밋 59형 1억1748만원, 과천 지정타 라비엔오 84형 8천만원 넘어 



토지거래허가제 실시 이후 과천시 아파트값이 평당가 1억원 이상으로 오르고 있다.  이슈게이트 



과천시 아파트 평당(3.3㎡)가격이 1억원을 넘어섰다.

20일 국토부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토지거래허가제 실시 후 과천시 전용면적 59㎡, 74㎡, 84㎡ 형에서 평당가 1억원이 넘는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과천시 아파트 가운데 59㎡형 평당가가 가장 높게 형성되고 있다. 


지난해 11월19일 과천푸르지오써밋 59.9923㎡가 21억7천만원에 매매됐다. 평당가는 1억1748만원으로 집계돼 과천 지역 거래 가운데 가장 높은 평당가를 기록했다. 

래미안슈르 59.9730㎡는 지난해 11월22일 19억2천만원에 거래됐는데 평당가는 1억584만원이다.


과천위버필드 84.98㎡는 지난 12월20일 26억 8000만원에 거래됐다. 평당 가격은 1억 425만원이다. 

과천자이 84.93㎡가 지난 12월14일 평당가 1억114만원, 25억 9850만원에 거래됐다.


74.64㎡의 경우 과천자이에서 12월2일 23억1000만원에 거래됐는데 평당가를 계산하면 1억231만원이다.


과천지식정보타운 아파트는 평당가가 8천만원을 넘어섰다.

과천푸르지오라비엔오 84.7450㎡는 12월28일 21억원에 거래돼 평당가가 8190만원을 기록했다. 르센토데시앙 84.5679㎡는 12월6일 20억4500만원에 매매돼 평당가는 7994만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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