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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도시공사는 시민회관 수영장에서 신규 회원의 이용 기회 확대를 위해 특별 프로그램인 '6개월 수영 완성반(육수완반)'을 2026년 1월 공식 개설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6개월 만에 자유형·배영·평영·접영 등 전 영법을 익히고, 오리발 훈련까지 더해 실전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설계됐다. 

수강생은 단계별 커리큘럼에 따라 기초부터  탄탄하게 실력을 쌓고, 최종적으로 자유수영이 가능하도록 체계적인 지도를 받게 된다. 


공사 관계자는 "처음 수영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제대로 배울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 이라며, "더 많은 시민이 골고루 수영 강좌를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할 것" 이라고 설명했다.


육수완반은 2026년 1월 부터 6개월 과정으로 진행되며, 주2~3회 수업으로 운영된다. 수영 초보자는 물론 기본기부터 다지고자 하는 시민도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건강 증진과 수영 문화 활성화가 동시에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강신청은 과천도시공사 홈페이지(www.gcuc.or.kr)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프로그램 운영 일정과 신청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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