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과천시 갈현동 과천리오포레데시앙에서 열린 이야기마당에서 신계용 과천시장이 지역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신계용페이스북
23일 오후 과천 지식정보타운 과천리오포레데시앙(S3) 선큰광장에서 ‘과천 사는 이야기마당’이 열렸다.
신 시장은 이 자리에서 갈현동 주민들의 주요 관심사와 현안인 △과천~위례선 연장 사업 △ 단설중학교 신설 △지식정보타운 지하철 역사 건설 등 주요 사업의 진행 상황을 설명했다.
주민들은 신 시장에게 과천 리오포레 데시앙 단지 관련 교통정체 해소 방안과 방음벽 등 생활밀착형 민원에 대해 질의하고 의견을 나눴다.
23일 리오포레데시앙 이야기마당 참석자들이 '신천지 아웃' 손팻말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신 시장은 페이스북에 “ S3 단지는 이번에 처음 가 봤는데 아늑하고 넓은 광장이 인상적이었다”라며 “쌀쌀한 날씨에도 함께해 주신 시민 여러분 덕분에 의미 있고 따뜻한 시간이 되었다”라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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