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5일 경기도 시군의회의장 남부권협의회 정례회의에서 참석자들이 과천시의회의 과천위례선 4개역 설치 촉구현수막을 들고 있다.  과천시의회 


지난 5일 화성시 독립운동기념관에서 열린 경기도시·군의회의장 남부권협의회 제54차 정례회의에서 과천시의회가 건의한 ‘과천위례선 주암역·과천지구역·과천대로(문원)역·양재IC(장군마을)역 설치 촉구 건의안’이 만장일치로 가결됐다. 


과천시의회 하영주 의장은 과천위례선은 과천·과천지구 광역교통개선 대책 분담금 4천억원의 투입과 기피시설인 차량기지 과천시 관내 수용 등 과천시민의 대승적 양보와 희생으로 추진된 사업임으로 8만 5천여 과천시민의 염원을 모아 과천위례선에 주암역·과천지구역·과천대로(문원)역·양재IC(장군마을)역 설치를 촉구했다. 


 경기도시·군의회의장 남부권협의회에서는 과천시민의 굳은 결의와 염원을 담은 본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채택된 건의문을 다가오는 이달 27일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76차 정례회의에 안건으로 제출, 경기도민 전체의 뜻을 모아 과천위례선 4개역 설치를 촉구하는 한편 경기도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을 촉구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이슈게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issuegate.com/news/view.php?idx=1620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