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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리 과천시의원이 5일 창업지원센터를 방문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주리시의원 


  박주리 과천시의원은 5일 갈현동 지식정보타운(이하 지정타) 내 개소 준비 중인 과천시 창업지원센터를 사전점검 차원에서 방문했다. 


박 의원에 따르면 과천시 창업지원센터는 오픈놀(OPEN KNOWL)에서 위탁운영하는 곳이며, 오픈놀은 이미 관악S밸리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은 업체이다.


 또 창업지원센터는 과천시 공모 및 심사 등을 통해 약 13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공유주방 2개, 스튜디오 1개, 기업 보육실 8개실, 소회의실 1개, 대강의실 1개, 오픈 스페이스 등의 시설을 구축했다.

 

과천시 창업지원센터는 혁신 스타트업 양성,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 투자유치 촉진, 소규모 창업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과천시의 미래 성장 동력인 스타트업이 유니콘 기업이 되도록 육성하는데 과천시 창업지원센터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창업지원센터의 내실 있는 운영과 더불어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지원 노력을 약속했다.


박 의원은 앞으로도 꾸준한 현장 방문을 통해 지역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지역 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소통정치’를 해나갈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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