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김현석 경기도의원이 도의회 교육행정위에서 질의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현석 의원(국민의힘, 과천)은 24년도 경기도교육청 학교환경개선 협력 사업에 과천시 6개교가 선정됐으며 이를 위한 9억 7341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특히 과천외고 화재확산방지 공사를 위해 4억여원의 예산을 확보하는 등 이번 예산 확보로 관내 노후된 학교시설이 개선될 전망이다.


 김현석 의원은 “학교는 학생들이 장시간 생활하는 공간으로, 학생들의 안전에 위험이 있어서는 절대 안된다”고 강조하며 “이번 예산확보를 통해 안전하고 교내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은 물론, 교육 품질과 학습 경험의 향상으로 미래의 기둥인 학생들이 필요한 역량을 보다 원활하게 개발할 수 있을 것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년 경기도교육청-기초지자체 학교환경개선사업 협력사업’은 경기도교육청과 시·군이 각각 50%씩 예산을 부담하는 매칭사업으로 추진된다.


구체적으로 보면  ▲관문초 노후 창고 철거 및 바닥 포장공사 (1억 2,822만원) ▲문원초 본관동 승강기 교체 (4,860만원) ▲청계초 일반교실 환경개선 공사 (1억 8,876만원) ▲과천중 보통교실 바닥개선 공사 (1억 2,045만원) ▲문원중 담장 및 경계석 보수공사 (5,175만원) ▲과천외고 화재확산방지 공사 (4억 3,564만원) 총 6개 사업이다.

 

이 같은 사업은 과천시 투입예산을 합하면 약 19억 4천여만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이슈게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issuegate.com/news/view.php?idx=1457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