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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지식정보타운 S2 블록 시공사인 대방건설이 3월 오픈 예정으로 홈페이지에 공지하면서 청약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빨간색 동그라미가 일반분양될 예정인 과천 지식정보타운 S2블록이다. 도로 맞은 편은 과천정보과학도서관이다.  이슈게이트 



15일 과천시에 따르면 과천지식정보타운 S2블록은 분양가 상한제 적용 단지다. 과천시가 분양가심사위원회를 열어 분양가를 심의해야 한다.


지난 10월 S2 단지에 대해 디에트로라는 이름으로 과천시로부터 건축심의를 승인받았다. 디에트르는 당초 공공분양 단지로 계획됐지만 과천시 요청으로 일반분양으로 변경돼 전용면적 60㎡형 이하 740세대를 분양한다. 과천 당해 30%, 경기도 20%, 수도권 50%다.


과천시 관계자는 이날 이와 관련, “아직 대방건설이 분양 서류를 접수하지 않았다”며 자세한 분양 일정에 대해 현재로서는 정해진 것이 없다고 밝혔다.



과천 지정타에서 마지막으로 분양되는 S2블록은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됨으로 로또 청약에 대한 기대가 높다.

과천시와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S2블록이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곳이지만 분양가는 지정타 내 다른 단지보다 훨씬 높을 것으로 예상했다.


S2블록은 지난 22년 12월 대방건설이 단독 입찰로 토지를 매입했다.

면적 33,004㎡를 3221억원에 매입했다. 지정타 다른 단지보다 토지 매입비가 3.3㎡(평)당 800만원 비싸게 매입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토지원가가 비싼데다 최근 공사비의 급격한 상승이 분양가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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