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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주암장군마을 재개발 관리처분 인가 ... “6월쯤 이주”
  • 기사등록 2023-03-16 12:49:37
  • 기사수정 2023-03-16 1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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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천시 주암동 장군마을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에 대한 관리처분계획이 인가됐다. 

과천시는 15일 관련내용을 고시했다. 


과천시 주암동 장군마을 재개발 예정지 주택가. 이주는 6월쯤 예정하고 있다. 이슈게이트 


김광수 장군마을 재개발조합장은 “이주는 6월 쯤 계획하고 있다”며 “ 관리처분인가 서류가 들어가야 이주비 입찰진행이 가능한데 이달 말쯤 이주비용을 대출할 은행을 선정할 것 같다”고 말했다.

장군마을 재개발 시공자는 현대건설이다.



 36㎡~145㎡ 880세대... 일반분양은 348세대 



과천시의 장군마을 관리처분계획인가에 따르면 주암동 63-9번지 일원 5만2천893.6㎡ 면적에 아파트 880가구와 부대복리시설, 근린생활시설을 공급한다.  


용적률은 232.29%, 건폐율 16.53%로 9개동을 짓는다. 

지하 3층부터 지상 최고 32층까지이며 최고높이는 96.92m이다. 


일반분양이 348세대이다.

평형별로 보면 85㎡ 초과 평형이 17.5%이다. 


평형별 공급예정 세대수는 전용면적으로 △36㎡(16평형,임대주택) 44세대 △59㎡(25평형) 229세대 △75㎡(30평형) 70세대 △84㎡(34평형) 383세대 △110㎡(44평형) 119세대 △126㎡(51평) 30세대 △145㎡(59평형) 5세대 등이다.


이중 일반분양은 59㎡ 134세대, 75㎡ 62세대, 84㎡ 151세대, 126㎡ 1세대이다.


장군마을 재개발은 2018년 8월 조합을 설립한 뒤 20년10월 건축심의 통과, 21년 10월 사업시행계획 인가 절차를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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