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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아파트 전세변동지수가 커지고 있다. 

31일 한국부동산원 12월 마지막주 (26일 기준) 아파트매매가 변동지수는 –1.41%였다. 

전세가 변동지수는 –1.79%를 기록했다.


최근 과천시 아파트 전세가격 변동지수가 급락하는 양상이다. 이슈게이트 


매매가는 지난주 –1.10%에서 하락폭이 커졌다.

전세가는 12월 들어 급락하고 있다. 첫주(-0.81%) 둘째주(-0.92%), 셋째주(-1.33%), 넷째주(-1.79%) 등 변동폭이 커지고 있다.



11월 아파트 매매 건수 23건...12월은 현재 11건  



지난 11월 과천시아파트 매매건수는 23건으로 집계됐다. 10월(5건)에 비해 크게 늘었다. 

당초 24건으로 집계됐지만 원문동 래미안슈르 전용면적 116.99㎡(계약 14억500만원)가 지난 30일 계약해제됐다. 


이번 달은 이날 현재 원문동 래미안슈르 9건, 부림동 과천센트럴파크푸르지오써밋 2건 등 모두 11건이 계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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