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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는 24일 발표한 ‘2022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서 인구그룹별(3그룹, 11개 시군) 경쟁에서 지난해처럼 수상하지 못했다.  


과천시청 전경.  이슈게이트 


과천시는 3그룹에서 5위 (최우수상, 우수상 2곳, 장려상 2곳)안에 들지 못했다. 

다만 과천시는 상은 받지 못했지만 전년대비 실적향상 시․군 (10개) 중 가평·연천·포천시 다음 네 번째에 올랐다. 

경기도로부터 사업비 4천만원을 받는다. 


과천시는 지난해엔 실적향상 부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성남시 최우수상 4억원...의왕시, 작년 이어 올해도 우수상 2억원...안양시, 올해도 수상 못 해  





의왕시는 3그룹에서 양평군과 함께 우수상을 받았다. 의왕시는 지난해에도 우수상을 받았다.

의왕시와 양평군은 각 2억원의 사업비를 경기도로부터 받는다.


안양시는 1그룹에서 순위 안에 들지 못했다. 

실적향상 부분에서 과천시처럼 사업비 4천만원을 받았다. 


최우수상 지자체는 1그룹(10곳)에서 성남시, 2그룹(10곳)에서 시흥시, 3그룹(11곳)에서 구리시가 차지했다. 상금은 각 4억원이다. 


경기도는 지난달 1일부터 이달 18일까지 도내 31개 시군을 인구 규모별 3개 그룹으로 나눠 정부합동평가 연계 정책 및 도정 주요시책 등 89개 세부지표에 대한 평가(1.1~9.30. 기준)를 진행, 그룹별 우수 시군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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