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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자이가 가을밤 토크 &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다.


과천자이 입주자 대표회는 오는 24일(목) 입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과천시립여성합창단을 비롯해 솔로가수들의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과천자이 정문. 


18일 과천자이 입주자 대표회에 따르면 이번 행사 1부에서는 신계용 과천시장 및 김태훈 입주자대표회장과의 토크쇼를 통해 입주민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이어 2부 콘서트에서는  가을밤 음악으로 주민들간 음악 감상 문화교류를 위해 과천시립여성합창단 및 솔로 가수들이 가요 등 10여곡을 부른다. 

콘서트에서 불릴 곡으로 ▲가족이라는 그 이름 ▲ 수고했어 오늘도 ▲A Whole new world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  ▲ 아름다운 나라  ▲ 과천칸타타 중 ‘정조 농행가는 길’  ▲첫사랑 ▲동요메들리  ▲ 즐거운 여행자 ▲ 백만송이 장미  ▲10월에 어느 멋진 날에  ▲ 붉은 노을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등이다.


가을밤 과천자이 토크&콘서트 홍보 포스터. 과천자이입주자대표회 제공


이번 행사는 과천자이입주자대표회가 주최하고 과천시립예술단, 과천문화재단이 주관한다.


과천자이 입주민 토크&콘서트는 과천자이 클럽자이안 다목적홀에서 진행된다.

입주민 100명을 대상으로 한다. 

참여자가 많을 경우 추첨으로 뽑는다.


참가신청은 19일오후5시까지 과천자이커뮤니티센터에서 접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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