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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의원 의정비가 올해 1.4% 인상됐다. 

이로써 과천시의원들은 올해 월정수당으로 월 249만2410원, 여기에 정액인 의정활동비를 합하면 매월 359만여원을 받는다. 회의비는 별도다. 


과천시의회 건물.  이슈게이트 



내년도부터 2026년까지 매년 공무원 보수 인상률을 반영해  시의회 월정수당이 인상된다.


이 같은 결과는 과천시의정비심의위원들이 최근 회의를 갖고 결정했다. 

의정비심의위원은 강신태 대한노인회과천시지회장, 류종우, 박정원 전 시의원 등 10명이다.



시의원의 의정비는 월정수당과 의정활동비를 보탠 금액이다.

의정활동비는 의정자료수입·연구비 월 90만원, 보조활동비 월 20만원 등 정액으로 110만원이 지급된다. 


합하면 359만2410원이다. 12개월 동안 4310만 8920원이 된다. 

공무원 보수인상률에 따라 인상되면 2026년엔 월 보수가 370만원 가량 될 것으로 추산된다. 


여기에 회의수당 10만원과 여비는 별도 지급된다. 


 9대 과천시의원.  이슈게이트 



지방자치법 제40조에 따라 의정비는 의정비심의위 결정 금액 이내로 시의회에서 조례로 정해 통과시키면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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