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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조사에서 과천시 아파트값 매매가격지수 변동률이 8월첫째주 올해 들어 최대폭 하락을 기록했다. 


22년 들어 1월하순부터 하락세를 보인 과천아파트값이 8월첫째주 올들어 최대하락폭을 기록했다.  이슈게이트 



6일 한국부동산원 8월 첫째주 (1일 기준) 주간주택가격동향조사에 따르면 과천아파트 매매가격 변동률은 –0.14%이었다. 

7월에 – 0.07%,  – 0.07%,  – 0.08%,  – 0.08%를 기록한 뒤  8월 들자마자 하락폭이 배로 커진 것이다.


과천아파트값은 올 들어 지난 1월 상승세가 꺾이면서 1월31일 – 0.03%로 하락을 시작한 뒤 6개월 이상 하락추세가 이어졌다.

2월말~3월초 보합세가 2주간 나타났지만 6개월동안 한 주도 상승세를 기록하지 못했다. 


그동안 주간 하락폭이 가장 컸던 때는 4월4일(조사기준일) – 0.13%이었다.



 Δ 상승세 지키던 유일한 서초구, 보합세로 돌아서 


그동안 서울 25개구 가운데 유일하게 상승세를 유지했던 서초구는 이번주 보합세(0.00%)로 돌아섰다. 서초구는 7월 11일 이후 상승세 폭이 계속 둔화돼 왔다. 

10주 연속 내림세를 보인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지수 변동률은 전주( –0.06%)와 같은 하락폭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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