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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전국노래자랑' 의왕시편 다음 달 열려 - 6월 10일 오후 2시, 의왕레솔레파크에서 야외 녹화
  • 기사등록 2022-05-19 1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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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국노래자랑'이 의왕 시민을 찾아온다.


의왕시는 대한민국 최장수 국민음악프로그램 'KBS 전국노래자랑'을 6월 10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KBS 전국노래자랑 의왕시편’은 코로나19 극복을 축하하고 시민 모두가 하나 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의왕시 레솔레파크 잔디 광장에서 진행된다.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 이후 처음으로 시에서 열리는 야외 행사인 이번 녹화는 6월 10일 오후 2시에 열린다. 

특히 박현빈, 조항조, 박구윤, 조정민, 윙크 등 인기 초대 가수들의 축하 공연도 준비돼 있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예심은 6월 8일 오후 1시부터 의왕시청 대회의실에서 갖는다. 예심에 참가하고자 하는 시민은 시청 문화체육과, 각 동 주민센터에 직접 방문하거나 의왕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behappy2029@korea.kr)으로 6월 3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민명희 의왕시 문화체육과장은 “KBS 전국노래자랑을 통해 아름다운 자연을 품고 있는 레솔레파크를 전국에 알리고 의왕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노래, 장기자랑 등 끼와 재능이 있는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Φ 사회자 송해 얼굴은 못 볼 듯...후임자 이상벽, 이수근 거론 



방송인 송해(95)씨는 고령으로 의왕시편 녹화에서 MC를 보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34년간 MC로 활약한 송해는 최근 건강문제로 병원에 입원치료를 받게 되자 KBS 1TV '전국노래자랑' 하차 의사를 밝혔다.

송해는 자신의 뒤를 이을 MC로 방송인 이상벽과 이수근을 꼽았지만, 후임자는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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