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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과천시의원 비례대표로 하영주 후보에 이어 조성범 후보가 2번으로 공천됐다.


조성범 비례대표 2번.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10일 하영주(61) 전 시의원을 과천시비례대표 1번으로 공천한데 이어 조성범(53) 예비후보를 2번으로 공천했다고 발표했다. 


과천시의회 비례대표 정원은 1명이며, 유권자는 지지정당에 한표를 행사한다. 따라서 조 후보는 1번 후보의 사퇴나 사직 등 신상에 변동이 있을 경우 승계하게 된다. 

더불어민주당 과천시의원 비례대표는 원광대 4년 휴학 중인 김한슬(22) 후보다. 

  

조 후보는 과천시가선거구 시의원 선거에 공천신청했지만 경기도당 공관위심사 과정에서 비례대표 2번으로 교통정리했다. 

조 후보는 신계용 선거캠프 유세단장을 맡고 있다. 

조 후보는 서울시종로구인사동 소재 예목화랑 대표이며, 신계용 과천당협 위원장이 이끈 과천 토닥토닥봉사단장을 맡아 지역내 봉사활동을 해왔다. 

학력은 충남대농업경제학과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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