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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이 시작된 12일, 국민의힘 과천시선거 출마 후보 7명과 국민의힘 과천시선거 당직자들이 중앙공원 현충탑에 참배하고 결의를 다졌다. 


국민의힘 과천시 선거 후보자 7명이 12일 중앙공원 현충탑을 참배하고 결의를 다졌다. 왼쪽부터 윤미현· 우윤화 과천시의원 가선거구 후보, 김현석 도의원후보, 신계용 과천시장 후보, 하영주 시의원 비례대표 후보, 황선희· 김진웅 시의원 나선거구 후보. 이슈게이트


현충탑 참배에는 신계용 과천시장 후보자, 김현석 도의원, 우윤화, 황선희, 윤미현, 김진웅 시의원 후보자, 하영주 비례대표 후보자들과 선거 당직자들이 참석해 묵념과 헌화 후 원팀으로 지방선거에서 승리할 것을 다짐했다.


신계용 과천시장 후보자는 “조국의 영원한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호국영령들께 국민의힘 후보자들이 묵념을 올린다”며 “지방선거를 잘 치러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현석 도의원 후보는 “국민의힘 원팀으로 시민의 열망을 받들어 꼭 승리해 과천을 발전시키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선거는 윤석열 정권이 출범한 지 불과  22일 만에 치러진다는 점에서 집권 초반 정국의 향배를 좌우할 풍향계로 평가된다. 



국민의힘 과천시선거 후보자 7명과 선거당직자들이 12일 현충탑 참배 후 '우리는 원팀! 다시 뛰는 과천!" 글귀가 적힌 현수막을 펼친 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슈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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